학보편집국
언론사 소개 학보편집국 방송편성국
국장 주희라
(신문방송학 3)
좌우명 : 차가운 머리, 뜨거운 가슴
"열정과 이성을 가진 기자가 되겠습니다."
대학·사회
부장
박현주
(정치외교학 3)
좌우명 : 솔직하되 제멋대로 하지 않고, 빛나되 눈부시지 않게.
"티끌조차 가벼이 하지 않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획취재부장 안다현
(철학생명의료윤리학 2)
좌우명 : 어제보다 나은 오늘
"바르게 보고 바르게 씁니다.“
일러스트제작부장 신예진
(산업디자인학 4)
좌우명 : 간결하게, 강하게.
"깊은 생각을 담아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정기자
디지털미디어팀
손혜선
(글로벌비즈니스학 3)
좌우명 : 각자가 각자에게 각자이지 않은 삶.
"소신껏 선하게 글 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정기자 심연우
(산업디자인학 3)
좌우명 : 과유불급(過猶不及)
"전달이 잘되는 좋은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정기자 임정화
(경영학 3)
좌우명 :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공정한 사실만 전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정기자 장민석
(철학생명의료윤리학 2)
좌우명 : 넘어졌다고 슬퍼마라. 다음번엔 넘어질 벽이다.
"이기자, 즐기자, 남기자, 참 기자가 되겠습니다.”
정기자 박도원
(글로벌비지니스학 3)
좌우명 : 한계에서 한 걸음 더.
"좋은 영향을 미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정기자 허현주
(경제학 2)
좌우명 :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다.
"가슴에 담길 수 있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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