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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원도심, 예술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다
멈췄던 부산문화가 풀뿌리 예술로 싹을 틔우고 있다. 과거 중구 일대는 부산의 행정 중심지였다. 하지만 시청이 중구 중앙동에서 연제구로 이전한 후 중구 일대는 공동화현상에 직면했다. 부산의 원도심인 중구 일대에서 살던 사람들이 빠져나가고 상업기관들만 남
최지이 기자   2017-03-06
[보도] ‘2017 First DAUist Camp’ 열려..
지난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우리 대학교 경영대학이 진행하는 ‘2017 First DAUist Camp’(이하 FDC)가 부민캠퍼스에서 열렸다. FDC는 신입생 입학식과 예비대학을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 기존의 오리엔테이션과 달리 활동적이고 새로운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7-02-27
[보도] 우리 대학 올해 등록금 동결
우리 대학교는 지난 1월 6일부터 16일까지 총 네 차례에 걸친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에서 2017학년도 등록금 동결을 확정했다.등심위에는 △김영한 부총장 △이은남 학생·취업지원처장 △홍순구 기획처장 △홍기섭 사무처장 △조용언 재무처장 △조용진
배아현 기자   2017-02-13
[보도] 리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태훈 선수, KUSF 최우수상 수상
지난 19일 우리 대학교 소속 김태훈(태권도학 4) 선수가 KUSF(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 AWARDS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1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KUSF 시상식에 우리대학 김태훈 선수는 우수 학생선수 부문에서
안다현   2017-02-03
[보도] 2017 임시 대의원총회서 , 내부감사 범위 확대 등 일부 총학생회칙 변경
지난 19일 열린 2017년 임시 대의원 총회에서 (이하 임시총회) ‘같이의 가치’ 당선 무효 합당여부와 함께 회칙 개정을 논의 했다임시총회에서는 감사위원의 권한과 임무에 관한 회칙을 개정했다. 감사위원은 총학생회와 특별자치기구의 사업을 평가하고 결산
최지이   2017-01-25
[보도] 2017 임시 대의원총회서 “같이의 가치 총학생회 당선무효 합당하지 않아” 결론
지난 19일 우리 대학교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열린 임시 대의원총회를 통해 같이의 가치 총학생회 선거본부(정후보 이종현, 부후보 윤우성)의 당선 무효가 합당하지 않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번 임시 대의원총회(이하 임시총회)는 공석인 총학생회를 대신할 비
주희라   2017-01-24
[보도] 대학운동부 학생선수 소양교육 열려....“학생 스스로 학사관리 주의할 것”
지난 8일, 우리 대학교 승학캠퍼스 인문과학대학 경동홀에서 체육특기자의 자질 교육을 위한 ‘2016 대학운동부 학생선수 소양교육’이 열렸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본 교육은 우리 대학 체육 특기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
유선영   2016-12-12
[보도] 저물어가는 개교 70주년… 한 해 행사 풍성
최승한 기자   2016-12-06
[보도] 제50대 같이의 가치 총학생회 당선 무효
제50대 총학생회 선거 결과가 무효로 결정됐다. 총학생회장 선거 개표는 지난달 24일 자정부터 승학캠퍼스 공대2호관 SD0109 강의실에서 진행됐다. 올해도 경선으로 치른 이번 총학생회 선거는 유권자 1만4,697명 중에서 1만1,060명이 투표해 7
최승한 기자   2016-12-06
[보도] 구덕캠퍼스 공사장 붕괴에 구성원 우려
우리 대학교 구덕캠퍼스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한 후 대학당국이 조치를 취했지만 교직원 및 학생들의 우려는 여전하다. 지난달 6일 구덕캠퍼스 내 지하 주차장 공사 현장에서 흙막이시설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의과대학 기초의학동 측
최승한 기자   2016-12-06
[보도] 저물어가는 개교 70주년… 한 해 행사 풍성
'고희(古稀)'는 일흔 살을 나타내는 한자어다. 당나라 시대 두보가 지은 곡강시에 나오는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에서 온 말로, 예로부터 일흔 살까지 살기가 드문 일이라는 뜻이다. 우리 대학교는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여러 행사를 열고 구
임성우 기자   2016-12-06
[기획·연재] 우리가 외국계 기업을 선택하는 이유
"수직적 리더십 시대는 끝났다"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의 말이다. 하지만 우리들의 귀에는 오늘도 직장인의 익숙한 불평이 들려온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이라면 상사가 퇴근을 하지 않아 야근을 경험해봤을 것이다. 이뿐 아니라 유리천장(여성을
배아현 기자   2016-12-06
[뉴스] 401명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우리 대학교는 1946년 개교해 올해 70주년을 맞았다. 70주년이 우리 대학에 주는 의미는 크다. 지난 70년 동안 우리 대학은 많은 발전을 이루었고 훌륭한 동문들이 많이 배출돼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난 70년의 깊은 역사와 자
조은진   2016-12-06
[기획·연재] 체육특기자 제도 향한 의심의 눈초리
최근 한 사립대 학생이 부정입학과 학점 유지의 수단으로 체육특기자 제도를 이용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많은 대학생 및 입시생들의 원성이 높아졌다. 체육특기자 제도의 본 시행목적은 우수한 체육인을 양성하는 것이다. 하지만 예전부터 드러난 각종 체육계 비
유선영   2016-12-06
[기획·연재] 등록금 0원, 아직은 먼 나라 이야기
'등록금.' 매년 이 시기가 되면 대학생과 예비 대학생, 그들의 학부모에겐 최대 관심사가 되는 단어다. 덕분에 20대 투표를 노리는 대선후보라면 자신의 공약집에 관련 공약 하나쯤 넣어놓기 마련이다. 실제로 박근혜 대통령뿐만 아니라 이명박 전 대통령 또
김보미   2016-12-06
[사람·광장] 영화, 원작을 만나다 <꾸뻬 씨의 행복 여행>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 부유하고 부족한 것 없는 삶, 아니면 가난하지만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는 삶이 진정한 행복일까. 여기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아서 여행을 떠난 한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가 있다. (Hector and the Search
주희라   2016-12-06
[사람·광장] 해결책 『자존감 수업』
'옆집 누구는 취직했다던데, 너는 뭐하니?', '걔는 올해 장학금 받았다는데, 너는 왜 그러니?' 우리는 어릴 적부터 남과의 비교 속에서 살아왔다. 외모부터 성적, 성격 등 모든 것이 비교대상이었다. 그것은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여전하다. 남과의 비
주희라   2016-12-06
[오피니언] ㅣ취(取)중진담ㅣ 다모클레스의 칼
가을은 몰래 왔다가고 매서운 겨울 초입에 들어선 지금, 길거리에 흩어진 낙엽들만큼이나 학교 안팎이 어수선하다. 전국 각지에서는 현 정부의 '비선실세 사건'으로 인해 시국선언과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지도자 선출
최승한 기자   2016-12-06
[오피니언] ㅣ옴부즈맨 칼럼ㅣ 평화는 누구의 것인가
온 나라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떠들썩하다. 11월호 동아대학보 1면에도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외치는 학생들과 교수협의회, 직원 노조의 사진이 실렸다. 11월 12일에는 백만에 가까운 인파가 광화문 광장에 모였다. 지난해 민중총궐기와는 다르게 한 명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12-06
[오피니언] ㅣ데스크 칼럼ㅣ 추락한 대자보의 영광
대자보는 '큰 글씨로 쓴 벽보'라는 뜻으로, 중국 역사에서 유래된 고유명사다.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 군부독재 시절부터 민주화를 외치는 학생단체를 중심으로 대자보 문화가 성행하기 시작했다. 이후 간간이 이어지던 대자보 문화는 지난 2013년 '안녕
임정서 기자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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