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보도] 개교 70주년 기념 마라톤대회 열려
임성우 기자   2016-10-04
[보도] 우리 대학에 지진 피해 無… "재난 대응 계획 만들 것"
지난달 12일 경주를 진앙으로 두 차례의 지진이 일어나 부산도 진동을 느낀 가운데, 우리 대학교 건물 안전에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리히터 규모 5.1의 지진이 일어난 후 약 한 시간 뒤에 일어난 리히터 규모 5.8의 지진은 1978년부터 시작한 한반
김동빈 기자   2016-10-04
[보도] 내년부터 토익·토플 특별학점 인정 불가
우리 대학교 특별학점 인정제도가 2017학년도 1학기부터 변경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특별학점으로 인정됐던 토익, 토플, 아이엘츠 등을 포함한 기타 자격들의 학점 인정이 불가능해진다. 이는 기존 제도 중 법령에 위반되는 부분들을 개선하는 것이
김보미   2016-10-04
[보도] 개교 70주년 기념 대동제·마라톤대회 열려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개교 70주년 대동제가 우리 대학교 각 캠퍼스 일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동제는 △초청특강 △학생 및 초대가수 무대공연 △각 동아리 및 학회 프리마켓 △야시장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지난달 22일에는 개교 70주년
최승한 기자   2016-10-04
[보도] '동아인愛 행복' 총학생회 공약 이행 상황 최종점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지난해 11월 당선된 제49대 '동아인 愛 행복' 총학생회(이하 동행)의 임기도 한 달 남짓 남은 상황이다. 직접 발로 뛰며 학우들과 함께하겠다던 동행의 임기가 마무리돼가는 지금, 선거 출마 당시 동행이 내건
최승한 기자   2016-10-04
[기획·연재] 동아 전성기의 일등공신, 스포츠
많은 이들이 대학 스포츠의 위상 약화를 지적한다. 철옹성 같은 대기업을 등에 업은 각종 구단들의 활약에 묻혀, 상대적으로 우수 선수 유치와 홍보에 취약한 대학 스포츠는 자연스레 관심 밖으로 밀려나기 마련이다. 반면 제31회 리우 올림픽의 열기는 지난여
배아현 기자   2016-10-04
[기획·연재] 한일 위안부 협상 그 이후 …
지난 추석 연휴 문화체육관광부는 귀성길에 오른 국민들에게 정부 소식지를 배포했다. 소식지는 정부의 10가지 업적 중 하나로 지난해 12월 28일 이루어진 위안부 협상타결을 소개했다. 또 위안부 협상에 대해 "24년 만에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회복 토대를
유선영   2016-10-04
[기획·연재] 표현의 자유, 그 경계는 어디인가
지난달 페이스북이 퓰리처상을 수상한 '네이팜 소녀' 사진이 "아동 포르노에 해당한다"며 삭제해 사회적으로 질타를 받았다. '네이팜 소녀' 사진은 1972년 미군이 베트남전 중 정글을 불태우려고 투하한 네이팜탄으로 인해 불이 붙은 옷을 벗어던진 채 알몸
조은진   2016-10-04
[사람·광장] 영화, 원작을 만나다 〈밀양〉
"너의 죄를 사하노라." 2000년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에서 송혜교가 했던 명대사다. 당신의 죄를 용서했으니 마음고생하지 말고 새로 시작하자는 의미가 담긴 이 말은 다른 사람을 용서할 때 드라마, 영화, 예능을 가리지 않고 패러디될 정도로 인
김동빈 기자   2016-10-04
[사람·광장] 해결책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기자가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10년의 기억이다. 교실 한편에는 좋은 수능 성적을 받아야한다는 내용의 여러 문구가 적혀있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사당오락'(四當五落: 4시간 자면 원하는 대학에 붙고 5시간 자면 떨어진다)이었다. 당시 학생들은 그런
김동빈 기자   2016-10-04
[오피니언] ㅣ사설ㅣ 인문학-과학기술 융합 특성화를 기대한다
산업혁명 이후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물질문명은 급속하게 성장해 왔지만, 정신의 황폐화에 대한 폐해와 우려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인문학이든 과학기술이든 무릇 모든 분야는 인간을 위해 존재하고 발전해야 하는데도, 물질적 효율을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10-04
[오피니언] ㅣ데스크 칼럼ㅣ 그들의 비뚤어진 저널리즘
조직에서 요직을 맡고 있는 당신이, 자신의 치부가 드러날 수도 있는 상황에 맞닥뜨렸다고 가정하자. 아니나 다를까 기자가 당신에게 인터뷰 요청을 해온다. 내키지 않지만 별 수 없이 요청을 받아들인 당신은 예상보다 부드러운 기자의 질문에 경계를 푼다. 이
임정서 기자   2016-10-04
[오피니언] ㅣ취(取)중진담ㅣ 언론의 자유를 막는 칠링 이펙트
칠링 이펙트(Chilling Effect). 권력에 비판적인 보도를 했을 때 소송이 남발하거나 압력과 징계 때문에 갖게 되는 위축 효과다. 지난해 12월 중국은 당 정책에 대해 비판적 논평을 실었다는 이유로 한 관영 신문 편집장을 해고하고 공산당 당적
조은진   2016-10-04
[오피니언] ㅣ옴부즈맨 칼럼 ㅣ 오랜만에 접한 학보
9월에 들어와서도 한여름처럼 어찌나 더운지 가을은 언제오려나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9월 말은 어느덧 높아진 하늘 덕분에 마음마저 시원해졌다. 좋은 기분 탓인지 2학기 되어 처음 받아본 학보는 우리 대학교 졸업생으로서, 또 직원으로서 입가에 미소를 띠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10-04
[오피니언] ㅣ독자발언대ㅣ 안전하지 못한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
우리는 얼마나 안전한 곳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지난 9월 12일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에서 지진 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이 일어났다. 이후 부산에선 언론과 시민단체 중심으로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을 반대하는 움직임이 거세졌다. 201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10-04
[오피니언] ㅣ나들목ㅣ '김영란법'과 대학생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인 소위 '김영란법'이 지난달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가 학생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마침 시행 첫날 위반제보 신고 1호가 "학생이 교수에게 캔커피를 주는 장면을 봤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제보자가 신원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10-04
[기획·연재] 피란수도 부산, 그 역사를 찾아
최근 '임시수도'가 아닌 '피란수도'로서의 부산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중앙집중적 사고를 내포한 임시수도와 달리 피란수도는 한국전쟁이라는 특수한 기간 동안 수도 역할을 했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부산시는 최근 피란수도 부산 건축·문화자산의 유네스코
주희라   2016-10-04
[기획·연재] 밤을 따라 걷는 피란수도의 흔적
피란수도 부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각종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피란수도 부산야행' 행사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우리 대학 석당박물관과 임시수도기념관,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부산야행은 해설사와 함께 하는 역사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희라   2016-10-04
[보도] 동아대 야구부, 5년 만의 값진 우승
우리 대학교 야구부가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스포츠 동아’의 위상을 높였다.우리 대학 야구부는 지난 1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6 한국대학야구연맹회장기 전국대학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성균관대를 상대로 20-5로 승리했다. 2011년 전국
김동빈 기자   2016-09-19
[기획·연재] '새학기, 새출발, 함께하는 동아'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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