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독자고함] 외국인 노동자나 외국인 혐오 삼가야
2012년은 단연 '싸이의 해'였다. '강남 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를 타고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싸이는 월드스타가 됐다. 뮤직비디오 인기 덕분에 뮤직비디오 출연진들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됐다. 속칭 '엘리베이터 가이'인 방송인 노홍철도 스타
학보편집국   2013-05-13
[오피니언] [취(取)중진담] 로스쿨에 시간을 주자
보통 말을 배우는 아기가 가장 처음 하는 말은 '엄마'다. 아기가 가장 오랜 시간을 마주하는 사람이 엄마인 까닭도 있겠지만 사실, '엄마'는 입술을 다물었다 떼면서 나는 소리와 비슷해 발음하기 가장 쉽다. 하지만 아기가 '엄마'라는 단어를 발음하려면
김강민 기자   2013-05-13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부정행위, 뒤틀린 의식 바로잡아야
대학마다 중간고사가 한창이던 지난 4월, 서울의 한 대학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대학생들의 커닝에 관해 "부정행위에 관한 중징계 규정이 마련돼 있지만 학점이 취업과 직결되다보니 무조건 징계할 수만은 없다"고 말했다. 취업 덕분에 부정행위마저 눈감아주
박근우 학보편집국장   2013-05-13
[오피니언] [사설] 중견기업 취업 및 창업에도 눈 돌려야
시내버스가 일정한 지점에 이르면 "니 아직도 취업 땜에 고민이가?" "와, 니가 대신 시켜줄래?"라는 광고성 멘트가 나온다. 이는 대학생을 포함한 젊은이들에게 취업이라는 단어가 절박한 화두라는 것을 알려주는 지표처럼 들린다.우리 대학교 홍보팀이 지난
학보편집국   2013-05-13
[오피니언] [시론] 부산 지하철 순환선과 급행철도의 건설이 시급하다
서울시의 지하철 순환선(2호선) 건설은 대규모 공사였던 만큼 그 효과도 엄청난 것이었다. 그 첫째는 강북인구의 강남분산 효과였다. 이 공사가 착공되기 전 해, 즉 1977년 말 서울의 총인구수는 752만 5,600여 명이었고 강북 9개구에 486만 2
학보편집국   2013-05-13
[오피니언] [옴부즈맨 칼럼] 시대를 보는 '창'이 되어주길
05학번이었던 필자가 대학을 졸업한 지 불과 4년 남짓, 그러나 그때와 지금 대학 강의실 풍경은 많이도 변했다.들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제는 노트북으로 교수님의 말씀을 타이핑하고 스마트폰으로 칠판을 촬영하는 모습이 더는 낯선 풍경이 아니라고 한다.
학보편집국   2013-05-13
[오피니언] [독자고함] 대기업의 두 얼굴
삼성, LG, SK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거대기업이자 많은 학생들이 취업을 꿈꾸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 위 세 기업이 보여준 모습은 가히 실망스럽다. 유독물질 누출사고를 잇달아 일으키고도 사고를 은폐하거나 늑장대응으로 일관했던 것이다.지난 1월
학보편집국   2013-04-02
[오피니언] [취(取)중진담] 어떻게 쓸 것인가
언젠가 기자수첩이라는 코너를 통해 '깨어있는 누에가 되기를'이라는 제목의 글을 쓴 적이 있다. 그 글에서 기자는 "개인이 스스로의 삶을 풀어 보는 것. 껍질을 벗겨서 따져 보는 것.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개인의 삶이라는 껍질에 있어서도, 혹은 자신을
여다정 기자   2013-04-02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추문으로 얼룩진 권위
지난달 21일 우리 대학교 인문과학대학 7층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새내기들을 위한 교실 밖 강연, 청춘돋보기'가 당일 아침 8시경 돌연 취소됐다. 강연자였던 중부대학교 고은태(건축공학) 교수의 성추문이 보도된 직후였다.최근 사회 유력인사들의 성 관련
박근우 학보편집국장   2013-04-02
[오피니언] [학술기고] 세상에 깔린 망(網)
눈을 뜬다. 신문을 펼쳐 든다. 멀리서 날아든 소식이 기분 좋은 하루를 알린다."류현진, 던질수록 '괴물본색'"(경향신문, 2013.3.25.)신화 속의 외눈박이 괴물도 아닌데, 그는 괴물로 불린다. 은유다. 우리의 일상에 녹아든 이러한 표현은 수사학
학보편집국   2013-04-02
[오피니언] [사설] 창조교육이 필요하다
새 정부는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를 경제 정책의 국정목표로 제시했다. 창조경제의 범주에는 국민 삶과 관련된 모든 분야인 '기초·응용과학 모두를 포함한 과학기술', 그리고 '경제·문화·미디어·콘텐츠·디자인·서비스·인문·예술·에너지' 등을 포함시켰다.
학보편집국   2013-04-02
[오피니언] [옴부즈맨 칼럼] 주윤태 독자위원
봄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온다. 봄은 모두가 기다리던 계절이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3월 개강호는 산뜻하게 출발하는 것이 대내외적으로 보기가 좋았을 것이다.1면 위에는 밝은 기사를 쓰고, '등심위' 기사는 아래로 내렸더라도 문제되지 않았을 것이다.
학보편집국   2013-04-02
[오피니언] [독자고함] 자위적 핵무장, 신중하게 접근해야
지난달 12일 북한은 국제사회의 우려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제3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북한은 을 통해 "제3차 지하 핵실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핵실험에서 북한은 플루토늄이 아닌 고농축우라늄(HEU)을 이용했으며, 폭발력은 지난 1·2
학보편집국   2013-03-04
[오피니언] [취(取)중진담] 어부지리(漁父之利)
'어부지리(漁父之利)'. 조개와 황새 서로가 서로를 문 채 다투다 지나가던 어부에게 둘 다 잡혔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고사성어다. 둘 간의 싸움으로 제3자만 이득을 본다는 뜻인데, 학생·대학·카드사를 둘러싼 등록금 신용카드 납부 논쟁이 딱 그 모양새
김강민 기자   2013-03-04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모두에게 투명한 등심위를 기대하며
지난 1월말 4차에 걸친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를 끝으로 올해 등록금이 확정됐다. 지난해 파행에 파행을 거듭하며 9차까지 진통을 겪었던 등심위가 올해는 비교적 수월하게 합의에 이르렀다. 그러나 학생 참관 및 회의장 내부 취재에 관해서 학교 측과
박근우 학보편집국장   2013-03-04
[오피니언] [동좌문도] 생각하는 대로 사는 사람
3월의 대학. 싱그러움, 활기참, 설렘이 느껴진다. 다시 한 번 되돌아가고 싶다. 사실 대학생 개개인의 생활은 지나치게 다양하기 때문에 대학생활이 어떻다고 한마디로 잘라서 말하기란 어렵다. 대체로 대학생의 유형을 나누어 보면 놀자파, 학구파, 절충파,
학보편집국   2013-03-04
[오피니언] [사설] 10년을 준비하자
매년 이맘때가 되면 대학 캠퍼스는 많은 학생들로 생기가 넘쳐난다. 새 학기가 시작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무엇보다도 대학 신입생들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일 것이다. 신입생들을 위한 다양한 학과별 행사도 진행되고, 이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동아리, 학생
학보편집국   2013-03-04
[오피니언] [독자발언대]대학의 수준은 도서관에서 알 수 있어…
매 학기 도서관 및 열람실을 둘러싼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학생들이 직접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도서관에서는 크고 작은 문제점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때마다 반복되는 문제들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어 많은 학생들이 답답해하고 있다. 첫 번째 문제
서성희   2012-12-07
[오피니언] [옴부즈맨 칼럼]이상엽, 최문희 독자위원
이상엽(건설과) 독자위원 11월호는 부민캠퍼스 박물관, 인문과학대학, 학생회관 등 세 곳에 직영 카페테리아가 문을 연 것에 관한 학생들의 불만을 기사로 담았다. 필자는 이를 다른 시각에서 바라본 것을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학내의 상업적인 변화는 이미
서성희   2012-12-07
[오피니언] [동좌문도]취업 그 이후를 생각하자
김종욱(전자공학) 교수 바야흐로 졸업과 취업 시즌이다. 전국 대학의 4학년 학생들은 저마다 자기소개서와 면접서류, 각종 증명서들을 여러 회사에 접수시키며 동분서주하고 있지만 그중 일부 학생들만이 원하던 회사에 취업하는 기쁨을 누리는 상황이다. 특히 저
서성희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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