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광장] 해결책 『 관계수업』
1446년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으로 한글이 탄생했다. 이후 시대가 변하면서 새롭게 나타나는 것이 많아지며 신조어가 시시각각 생겨났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선정한 2016년 20대 트렌드 키워드 다섯 가지 중 하나인 '관태기' 역시 이 시대를 반영하
조은진   2016-09-05
[사람·광장] <영화, 원작을 만나다> 돈과 집보다 소중한 것
어느 날 갑자기 아빠도 집도 사라졌다. 이 상황에서 11살 소녀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영화 (감독 김성호, 2014)은 집을 구하기 위한 11살 소녀의 고군분투를 그려내고 있다. 이 영화가 더 특별한 이유는 미국 원작 소설을 김성호 감
유선영   2016-06-07
[사람·광장] 자연 속에 반전이 있는 도시, 제천
조선시대 충청감사였던 정인지는 충북 제천을 두고 "가는 곳마다 물이 넘치고 청산의 위엄이 준엄한 곳"이라고 했다. 이처럼 제천은 산과 물로 둘러싸여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기자의 고향은 울산이다. 울산에서 나고 자라 대학교를 부산으로
김승연 기자   2016-06-07
[사람·광장] ㅣ영화, 원작을 만나다ㅣ <내가 잠들기 전에> 거울 속의 나는 내가 아니다
잠에서 깨어난 '나'는 어제의 '나'와 다른 사람이다. 내 곁에는 처음 보는 중년의 유부남이 누워있고, 누워있는 방도 처음 보는 곳이다. 영화 (감독 로완 조페, 2014)의 주인공 크리스틴이 매일 아침 겪는 일이다. 알몸으로 모르는 남자의 옆에 누워
김보미   2016-05-16
[사람·광장] ㅣ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ㅣ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섬, 제주도
조선 시대 실학자 이중환은 『택리지』(1751)에 다음과 같이 제주도를 설명했다. "여덟 고을은 모두 지역이 아주 멀고 남해와 가까워서 겨울철에도 초목이 시들지 아니하고 벌레가 움츠리지 아니한다." 이중환이 기록했듯 제주도는 사시사철 온난한 기후로 예
유선영   2016-05-16
[사람·광장] ㅣ영화, 원작을 만나다ㅣ 〈마이시스터즈 키퍼〉
너는 어떻게 태어났니? 평범하게 태어난 우리는 존재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영화 (감독 닉 카사베츠, 2009)의 주인공 안나는 끊임없이 자기 존재를 생각하며 살아간다. 신에게는 어떨지 몰라도, 안나의 부모님은 큰딸 케이트를 살리기
박상은   2016-04-04
[사람·광장] ㅣ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ㅣ 연인들이 찾는 섬, 비금도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세기의 바둑대결 주인공 이세돌, 그는 전라남도 신안군 한 섬에서 태어났다. 섬 이름은 '비금도'로 큰 새가 날아가는 것처럼 생겼다 해서 붙은 이름이다. 수십 개의 섬을 25차례의 간척사업으로 하나의 섬으로 만들며 지금의 모습이
김보미   2016-04-04
[사람·광장] l 이번 역은 부산입니다 l 노포동 사람들
새벽 공기가 차가웠다. 날 선 바람이 사방에서 때려댔다. 체온을 안 뺏기려 최대한 몸을 구기며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앞에 도착했다. 길게 늘어선 택시 행렬 옆에서 택시 기사들이 언 발을 동동 굴리며 담배를 태우고 있다. 그들 앞을 지나가자 다들 똑
안희석 학보편집국장   2015-11-09
[사람·광장] ㅣ이번 역은 부산입니다ㅣ 부산의 바닷길이 열리는 곳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이 지난 8월 31일 개장했다. 북항 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역 인근에 새로운 건물을 마련해 중앙동에서 이전한 것이다. 재개발이 끝나지 않은 탓인지 건물 주변은 공사가 한창이다. 여객터미널에 들어서자 새집 냄새가 훅 밀려왔다. 건
박현재 기자   2015-10-06
[사람·광장] "지역 문학이 살아야 한국 문학이 산다"
바람이 선선해지고 공기의 온도가 낮아지는 가을이 찾아왔다. 책 읽기 좋은 계절에 책 쓰는 작가를 만났다. 바로 부산 문학 살리기에 힘쓰는 이상섭 작가다.이상섭 작가는 우리 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출신이다. 단편 소설 '슬픔의 두께'로 1998년 국제신문
안희석 학보편집국장   2015-10-06
[사람·광장] [일상 탈출기] "내 냉장고도 좀 부탁해~!"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백종원을 보면 알 수 있듯 최근 입담 좋고 요리도 잘하는 남자가 각광 받고 있다. 요리를 잘하지 못하는 기자는 어머니께 "요즘 같은 세상에 누가 널 데리고 살겠냐"는 말을 참 많이도 들었다. 잔소리에 지친
김성환 기자   2015-06-01
[사람·광장] [학보실록] 20년 전 면접 코디네이션은 어땠을까?
사람의 얼굴 표정 못지않게 옷차림은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제2의 표정이라고도 한다. 밝게 웃는 얼굴 표정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듯이 제대로 격에 맞게 갖추어 입은 옷차림은 상대로 하여금 신뢰를 갖게 하는 힘이 있다. (중략) 면접 시에는 상
이수정 기자   2015-06-01
[사람·광장] [동아인터뷰] 학생 창업주 '일냈다'
우리 대학교에 9억 3,500만 원이라는 정부지원금을 따낸 학생 창업주들이 있다. 'DOVA(도바)'라는 회사를 창업한 그들은 바로 동관도(산업경영공학 4), 김진섭(기계공학 4) 학생이다. 도바는 '2015~16년 지역 SW융합 상용화 지원사업'에
이수정 기자   2015-06-01
[사람·광장] [일상 탈출기] 실내암벽에선 나도 스파이더맨!
라는 영화가 있다. 영화는 히말라야 제2고봉인 K2 등반을 소재로 다룬다. 끝이 보이지 않는 암벽등반 장면은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함을 선사한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중반에 이른 5월, 일상의 지루함에 지친 기자는 히말라야 대신 부산 연산동에 있는 실내
이수정 기자   2015-05-12
[사람·광장] [학보실록] 어렵게 이뤄낸 강의평가제, 적극 참여해야
바야흐로 개혁과 개방의 시대를 맞아 "경쟁력 강화"라는 구호는 대학사회에도 어김없이 불어 닥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중에 가장 보편적인 것이 바로 교수업적평가제와 강의평가제의 실시이다. (중략) 물론 지난 89년 이후 교과목 개편작업이 진행되면서 부분
임정서 기자   2015-05-12
[사람·광장] [동아인터뷰] 국가대표 비트박스 챔피언
우리 대학교에는 '국가대표 비트박서(beat boxer)'가 있다. 비트박스H-has라고 불리는 그는 바로 하태현(수학 2) 학생이다. 인터뷰에 앞서 기자가 평소 좋아하는 노래의 비트박스를 즉석으로 부탁했다. 그는 장비를 잠시 만지더니 곧바로 프리스타
박윤정 기자   2015-05-12
[사람·광장] [일상탈출기] 너의 목소리가 들려
기자가 사는 동네엔 길고양이가 많다. 이웃집 아주머니는 길고양이를 위해 통조림이나 사료를 챙겨 길가에 놓아둔다. 눈치 보며 먹는 길고양이를 보고 있자면, 마음이 편치 않다. 예전에 사정이 있어 다른 곳으로 떠나보낸 고양이 생각이 나서다. 이 이야기를
박현재 기자   2015-04-07
[사람·광장] [학보실록] 30여 년 전에도 부전공은 유명무실?
본교 교무처에서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 부전공신청자수는 불과 6명(문과대 6명)으로 밝혀져 해마다 부전공희망학생이 격감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81학년도에는 29명·82학년도에는 전무한 실정으로 사실상의 부전공제도는 유명무실해졌다.
강지윤 기자   2015-04-07
[사람·광장] [동아인터뷰] 입학홍보에 봉사활동까지… 원동력은 '애정'
우리 대학교 '얼굴'을 맡고 있는 70명의 학생이 있다. 바로 우리 대학 공식 홍보대사 '예그리나'다. 지난달 23일, 부민캠퍼스에 있는 예그리나 대기실을 찾았다. 그곳에 들어선 순간, 후광이 비치는 것 같았다. 대기실에는 9명의 홍보대사가 모여 있었
박윤정 기자   2015-04-07
[사람·광장] [일상탈출기] 이 구역의 사격왕은 바로 나!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사격으로 이름 좀 날렸지~." 예비역 친구는 30분 째 제 자랑을 늘어놓았다. 여자가 남자에게 가장 듣기 싫은 이야기 1순위가 '군대 가서 축구한 이야기'라는데, 이 친구의 '사격부심'도 만만치 않은 것 같다. 사격이 도대체
송혜민 인턴기자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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