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내 차례는 언제지?"
지난달 21일부터 이틀간 승학캠퍼스 교수회관과 대학본부에서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고사가 열렸다. 사진은 22일 교수회관 5층에서 열린 학교생활우수자전형 응시생 중 공과대학 지원자들이 면접을 기다리는 모습.
이영주, 최혜림 기자   2014-12-01
[기획·연재] 나만 싫어해, 나만 미워해
대학생 A양의 집은 아침마다 가족이 함께 식사한다. 오늘 아침은 칼칼한 김치찌개다. 국물을 한술 뜬 A양의 아버지가 "오늘따라 간이 딱 맞네!"라며 감탄한다. A양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는데 어머니가 말씀하신다. "사실 오늘은 간이 안 맞아서 미원을 살
안희석 기자   2014-11-10
[기획·연재] "선배들 작품은 어떨까?"
우리 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제34회 졸업작품전이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석당미술관에서 열렸다. 시각, 제품, 디지털 디자인을 주제로 열린 작품전은 80명의 학생이 참여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뽐냈다.
서영우 기자   2014-11-10
[기획·연재] "밤새는 줄 모르겠네"
지난 6일 밤부터 7일 새벽까지 부민도서관 자료실에서 '2014 Book in 동아 도서관 대축제 - 북적북적 밤샘 책읽기'행사가 열렸다. 45명의 참가 학생들은 밤샘 책읽기라는 흥미로운 테마로 오디오북, 전자책 읽기 등 자유롭고 다양한 독서 경험으로
김경은 기자   2014-11-10
[기획·연재] “내 글이 독자들의 이야기 충동 일깨우길”
『두근두근 내 인생』의 김애란 작가가 우리 대학교 학생들과 만났다.오늘(4일) 오후 4시 승학캠퍼스 교수회관 인재양성교육실에서 ‘이야기의 덧셈과 뺄셈’이라는 주제로 김애란 작가와의 ‘저자와의 만남’ 행사가 개최됐다. 도서관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이수정 기자   2014-11-04
[기획·연재] 동아대의 기억을 선물합니다 #4
오는 11월 1일은 우리 대학교의 68번째 생일이다. 1946년 개교한 우리 대학은 70년 가까이 되는 역사 속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다. 1946년에 입학한 학생들은 이미 나라와 기업체의 중역이 됐고 1970~1980년대 학생운동을 겪은 이들도 지금은
안혜진 기자   2014-10-06
[기획·연재] 동아대의 기억을 선물합니다 #3
오는 11월 1일은 우리 대학교의 68번째 생일이다. 1946년 개교한 우리 대학은 70년 가까이 되는 역사 속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다. 1946년에 입학한 학생들은 이미 나라와 기업체의 중역이 됐고 1970~1980년대 학생운동을 겪은 이들도 지금은
김경은 기자   2014-10-06
[기획·연재] 동아대의 기억을 선물합니다 #2
오는 11월 1일은 우리 대학교의 68번째 생일이다. 1946년 개교한 우리 대학은 70년 가까이 되는 역사 속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다. 1946년에 입학한 학생들은 이미 나라와 기업체의 중역이 됐고 1970~1980년대 학생운동을 겪은 이들도 지금은
박윤정, 성혜정 기자   2014-10-06
[기획·연재] 동아대의 기억을 선물합니다 #1
오는 11월 1일은 우리 대학교의 68번째 생일이다. 1946년 개교한 우리 대학은 70년 가까이 되는 역사 속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다. 1946년에 입학한 학생들은 이미 나라와 기업체의 중역이 됐고 1970~1980년대 학생운동을 겪은 이들도 지금은
강지윤, 이수정 기자   2014-10-06
[기획·연재] 사라져 가는 사투리의 넋두리
'뭐가 문젠교? 고마 그냥 놔 두이소, 모하며 열지 말고 고마 꾹 닫아 두이소…' 2011년에 메타와 렉스가 발표한 '무까끼하이'라는 노래다. 이 노래는 경상도 사투리로 가사를 만들었고, 같은 해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정재훈 기자   2014-10-06
[기획·연재] "술 없이도 신나요"
지난달 30일 승학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대동제(총학생회와 함께하는 CASS 콘서트) 무대를 학생들이 모여 즐기고 있다. 올해 대동제는 동아월드컵 결승전, 동아水타워즈, CEO특강, 야시장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김지은 기자   2014-10-06
[기획·연재] "교수님도 개강은 긴장돼"
개강을 앞둔 지난달 29일 오전, 부민캠퍼스 국제관 다우홀에서 교원연수회가 열렸다. 440여 명의 전임교원이 참석해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강 등을 경청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임정서 기자   2014-09-01
[기획·연재] 바나나야 아프지 마 #2
세계인의 식탁은 점점 비슷해지고 있다. 이제는 쌀 문화권, 밀 문화권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많은 나라의 밀 소비량이 늘었다. 세계 식량과 사료 생산의 60% 이상을 곡류가 담당하고 있으며, 이 곡류 총 생산량의 반 이상이 밀, 벼, 옥수수, 보리 4
서영우 기자   2014-09-01
[기획·연재] 바나나야 아프지 마 #1
바나나가 아프다. 현재로선 치료할 방법이 없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바나나 농장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뉴스채널 CNBC는 바나나 산업이 심각한 위기라고 크게 보도했다. 어쩌면 멀지 않은 미래에 바나나를 영영 못 볼지도 모른다. 지구
서영우 기자   2014-09-01
[기획·연재] 당신은 얼마나 읽고 있나요
마음의 여유가 없어 글 읽기가 힘들다는 대학생이 늘고 있다. 활자에 친숙하지 않아 거부감이 들다 보니 글 소화능력마저 떨어지고 있다. 이는 곧 독서량 저하로 이어진다.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데다 막상 읽으면 거북함을 느끼기 때문에 책을 멀리하는 것이다
안희석, 유희선, 임정서, 최혜림 기자   2014-09-01
[기획·연재] 반가워요, 예비 동아인!
지난달 12일부터 우리 대학교 23개 학과들이 '다우림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다우림 전공체험 프로그램은 부산·울산·경남·경북 지역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학과정보 및 전공체험 활동 등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9일까지
김성환 기자, 최혜림 인턴기자   2014-08-01
[기획·연재] “여름 농활, 다녀오겠습니다”
우리 대학교 400여 명의 학생들이 5박 6일간의 농촌봉사활동(이하 농활)에 나선다. 총학생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농활은 전라북도 △순창군 △완주군 △임실군 △담양군 △김제시를 중심으로 이번 달 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활동은 봉사와 재능기부를 중심으로
서영우 기자   2014-07-01
[기획·연재] 가자 브라질로! 월드컵 두 배 즐기기 #2
새벽잠 설치며 한국 경기 봐야 대한민국은 사상 최고의 꿀 같은 조 편성을 받아들고 기뻐하고 있다. 제일 늦게 경기를 하는 H조인 것은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도 호재다. 브라질 월드컵의 개막식은 한국 시간으로 6월 12일 열리며 다음날 새벽 5시, 브라질
변옥환 기자   2014-06-02
[기획·연재] 가자 브라질로! 월드컵 두 배 즐기기 #1
4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오는 13일 브라질에서 개막한다. 축구를 잘 모르거나 평소 경기를 즐겨보지 않는 이들도 월드컵 기간만 되면 한 마음이 되어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축제를 즐긴다. 기말고사가 코앞이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변옥환 기자   2014-06-02
[기획·연재]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는 만큼 잘 고른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광역자치단체장과 기초자치단체장, 구의원, 시의원, 교육감 후보들이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이번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사전투표제 시행 등 종전과 달라지는 점도 있다.하지만 잘 모르고 뽑는
김성환 기자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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