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l 데스크 칼럼 l 상처 없는 새출발이 되길
'선택 2016'. 20대 총선을 한 달 남짓 남겨두고 있다. 최대 다수의 이익을 대변해줄 최선의 인물을 가려내야 한다. 유권자의 선택에는 항상 책임이 뒤따르지만, 우리는 항상 책임을 '진다'기보다는 '떠맡는다'는 느낌을 지우기가 힘들다. 계속적인 정
임정서 기자   2016-03-07
[오피니언] l 나들목 l 대학 OT, 지속적인 점검 필요하다
대학 OT, 지속적인 점검 필요하다 겨울방학 동안 춥고 조용했던 캠퍼스가 개학을 해 시끌벅적하고 활기가 넘친다. 특히 3월에는 그야말로 풋풋한 신입생들의 모습이 유난히 많이 보여 "역시 대학답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해마다 이맘때면 귀를 씻어야 할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03-07
[오피니언] l 취(取)중진담 l '함께' 갈 수 있는 지혜
취(取)중진담 '함께' 갈 수 있는 지혜우리는 학교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강의실로 달려가면 교수님이 있고 학생식당에 가면 식당아주머니들이 있다. 과 사무실에는 조교 선생님이 있다. 학교에서 자주 만나는 분들이지만 이번 기사를 쓰기 전까지 나는 이
유선영   2016-03-07
[오피니언] l 데스크 칼럼 l 후배들아, 부러워하지 말아다오
최근 방영 중인 의 웃음포인트는 2015년과 판이한 당시 사회 분위기다. 예를 들면, 강남구의 아파트 한 채 값이 5,000만 원이라는 사실에 놀라거나 15%의 은행 금리가 낮다며 경악을 금치 못하는 등의 상황이다.하지만 오늘날 대학생들은 을 보며 웃
안희석 학보편집국장   2015-12-07
[오피니언] l 취(取)중진담 l 골든 에이지
학창시절을 함께한 친구들과 그때의 추억을 꺼내보는 건 몇 번을 반복해도 지겹지 않다. '복고'가 매년 흥행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 호를 통해 기자도 제대로 '추억팔이' 해봤다.오늘날 대학생들도 과거 못지않게 역동적인 시대를 살았다. 흑백화면에 통화
송혜민 기자   2015-12-07
[오피니언] l 옴부즈맨 칼럼 l 무항산무항심(無恒産無恒心)
어제는 캠퍼스를 따라 늘어선 단풍이 노랗게 옷을 갈아입더니 오늘은 두꺼운 외투를 꺼내 입어야 할 정도로 제법 날이 차다. 올해 달력이 이제는 한 장밖에 남지 않은데다가, 지난 학보에서도 유쾌하지 못한 소식이 주를 이루고 있어 안타까움이 더했다.1면에서
학보편집국   2015-12-07
[오피니언] l 기 고 l 과거, 감정, 기억, 그리고 복고
2015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는 이 시점에도 '복고열풍'이 여전히 식지 않고 있다. 12월 현재, 케이블 방송인 tvN에서는 '응답하라'의 세 번째 시리즈인 이 전편보다 더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지상파 SBS 심야 프로그램인 에서는 1990년대
학보편집국   2015-12-07
[오피니언] l 나들목 l 동성애
▶두 달 전 로마 바티칸과 가톨릭계가 발칵 뒤집혔다. 바티칸의 신앙교리성에서 일하는 고위 성직자인 크리스토프 올라프 카람사(43) 신부가 "그리스도의 핵심이 사랑이다. 모든 이는 사랑할 권리가 있고 교회는 이를 지켜줘야 한다"며, 남자친구와 함께 카메
학보편집국   2015-12-07
[오피니언] l 사설 l 유학생 유치정책은 비즈니스가 아닌 '교육'이다
1967년, '한국정부 장학생 제도'라는 이름으로 한국 최초의 유학생 유치 정책을 문교부(현재 교육부)에서 시작한 것은 아주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하지만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27년이 지난 1994년까지 정부장학생과 사비유학생을 모두 포함하여 3
학보편집국   2015-12-07
[오피니언] l 데스크 칼럼 l 흙오이
'흙오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소문만 무성하고 실제로 본 사람은 없는 경우'를 뜻한다. 흙오이 유행은 과거 이회창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시장에서 흙이 잔뜩 묻은 오이를 먹는 사진에서 시작된다. 해당 사진은 당시 누리꾼들 입에 오르내렸다. 흙도 안 털어
안희석 학보편집국장   2015-11-09
[오피니언] l 취(取)중진담 l '극복'을 향해
기자는 대학생이다. 아직 사회의 부조리를 직접 겪어보진 않았다. 하지만 여태 보고 느낀 세상은 몹시 답답한 곳이었다.자신이 좋아 하는 일을 찾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삶의 여유가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 세상은 조금의 여유도 허용하지 않는다. '여유'
김승연 기자   2015-11-09
[오피니언] l 기 고 l 상식이 무너진 자리에 난무하는 이율배반의 언어유희
2013년 제69회 유엔총회에 제출된 '역사교과서와 역사교육에 관한 문화적 권리 분야의 특별 조사관의 보고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실려 있다.' 역사교육은 과거를 단지 기념하기만 해서는 안 되며 과거가 기념되는 방식을 사유해야 하고, 선택적이며 자
학보편집국   2015-11-09
[오피니언] l 옴부즈맨 칼럼 l 차가운 주마간산 속 따뜻한 휴식
시험기간 2주 동안 눈코 뜰 새 없이 지내다 보니 가을은 어느새 온데간데없고 겨울이 성큼 다가와 있다. 그런데 쌀쌀하다 못해 한기가 감도는 날씨의 캠퍼스를 온기를 폴폴 날리는 여학생들이 삼삼오오 웃으며 거닐고 있다. 동아대학보 1122호는 차가운 날씨
학보편집국   2015-11-09
[오피니언] l 나들목 l 삶의 의미를 알게 해주는 '인문학콘서트'
KTV 한국정책방송이 2008년 6월부터 '인문학열전'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진행자인 문화평론가 김갑수가 서로 다른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한국의 대표적인 인문학자들과 대담을 하는 형식이었다.시청자들은 "먹고 살기도 바쁜데 뭔 얼어 죽을 인문학인가"라며
학보편집국   2015-11-09
[오피니언] l 사설 l 대학교육 흐름 변화에 적극 대응하자
사전적 정의에 의하면 대학은 교육의 심화 단계상 최상위인 고등 교육기관이며, 전문적인 교육과 학습, 그리고 연구를 함께 하는 기관으로서 사회봉사를 통해 인류 발전에 기여하는 곳으로 되어 있다.사회가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더라도 교육과 연구를 통한 인재
학보편집국   2015-11-09
[오피니언] l 데스크 칼럼 l 푸른 잔디 위 주차라인
승학캠퍼스 운동장 논란이 여전하다. 푸른 잔디에 그은 주차라인은 학생들을 울렸다. 혹자는 "학교에 커다란 중고차 매매 전시장이 생겼다"고 씁쓸하게 말한다. 대학당국은 학생들의 울음을 이해하지 못한다. 새 운동장을 만들어주고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건데,
안희석 학보편집국장   2015-10-06
[오피니언] l 취(取)중진담 l 당신은 '오감'에 감동했나요?
'오늘의 감동 오감' 총학생회의 임기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그들이 내세웠던 공약들이 얼마나 지켜졌는지 알아보려 동분서주했다. 9월 학보 발행 후 10월호를 준비할 시간이 짧은 상황이라 촉박했다. 하지만 엉덩이에 불난 송아지처럼 캠퍼스 곳곳을 방방 뛰
안혜진 기자   2015-10-06
[오피니언] l 나들목 l 추석연휴 때 뭐했나요?
추석연휴 때 집 인근 카페에 가니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이 노트북으로 자기소개서(이하 자소서)를 쓰거나 공부를 하고 있었다. 평소보다 이들의 숫자가 더 많았다.이러한 현상을 두 부류로 해석해 봤다. 첫째는 하반기 공채 준비를 위해 추석연휴를 절호의 기회
학보편집국   2015-10-06
[오피니언] l 옴부즈맨 칼럼 l 고장난명(孤掌難鳴)
가만히 있어도 송골송골 맺히던 땀방울도 멈추고 어느새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다. 이러한 계절의 변화에도 대학만은 언제나 따뜻한 기운으로 가득하길 바라지만, 기대가 무색하게 우리 대학교 캠퍼스 곳곳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지난 제112
학보편집국   2015-10-06
[오피니언] l 기 고 l 영어가 필요하지 않은 학과는 없다
학생들이 토익을 너무 힘들어하고 영어가 수학의 미적분보다 더 어렵다고 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토익을 비롯한 영어 학습은 예체능계 학생들, 특히 체육학과나 태권도학과, 더불어 고고미술사학과, 한국어문학과 학생들에게도 유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바가 크다
학보편집국   20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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