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ㅣ취(取)중진담ㅣ처음이 갖는 의미
개강 이후 여러 가지 사건들로 학교가 시끄럽다. 매번 기사거리를 찾아야 하는 기자 입장에서는 이런 시끄러운 사건들이 내심 반갑기도 하다. 하지만 기자도 우리 대학교의 일원으로서 한편으로는 안타깝다. 또 이런 사건들은 취재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에 직
김승연 기자   2016-04-04
[오피니언] ㅣ나들목ㅣ4.13 총선에 꼭 투표하자
제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일이 열흘도 채 남지 않았다. 지난 19대에 비해 이번에는 지역구 의석수가 253석으로 7석 늘었고, 비례대표 의석수는 47석이다.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의석수가 122석으로 크게 늘어나 수도권이 이번 총선의 최대 승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04-04
[오피니언] l 기 고 l 샌더스 돌풍을 보는 소회
미국 대선의 샌더스 돌풍이 이목을 끌고 있다. 1980년 자본주의가 약속했던 '인류 모두의 번영'이 2008년 경제위기를 통해 거짓으로 드러나고 오히려 더욱 심화된 불평등에 실망한 사람들이 대안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만들어낸 것이다. 그런데 이 돌풍을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03-07
[오피니언] l 사설 l 건강하고 스마트한 스마트폰 족이 되자
건강하고 스마트한 스마트폰 족이 되자"스마트폰을 자제하겠습니까, 아니면 대학생을 그만하겠습니까."공과대학 교수로서 오랫동안 스마트폰 기술 발전에 기여해 온 일본의 한 국립대 총장이 입학식 연설에서 던진 이 발언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정보화시대에 적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03-07
[오피니언] l 독자 발언대 l 끝이 보이지 않는 평행선
학회 토론회를 하면서 동성애에 관한 책 『앰 아이 블루』와 영화 를 봤다. 『앰 아이 블루』는 실제 이야기에 판타지 요소를 가미한 단편집이다. 영화 는 동성의 사랑은 이성의 사랑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음을, 하지만 사회적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여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03-07
[오피니언] l 데스크 칼럼 l 상처 없는 새출발이 되길
'선택 2016'. 20대 총선을 한 달 남짓 남겨두고 있다. 최대 다수의 이익을 대변해줄 최선의 인물을 가려내야 한다. 유권자의 선택에는 항상 책임이 뒤따르지만, 우리는 항상 책임을 '진다'기보다는 '떠맡는다'는 느낌을 지우기가 힘들다. 계속적인 정
임정서 기자   2016-03-07
[오피니언] l 나들목 l 대학 OT, 지속적인 점검 필요하다
대학 OT, 지속적인 점검 필요하다 겨울방학 동안 춥고 조용했던 캠퍼스가 개학을 해 시끌벅적하고 활기가 넘친다. 특히 3월에는 그야말로 풋풋한 신입생들의 모습이 유난히 많이 보여 "역시 대학답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해마다 이맘때면 귀를 씻어야 할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03-07
[오피니언] l 취(取)중진담 l '함께' 갈 수 있는 지혜
취(取)중진담 '함께' 갈 수 있는 지혜우리는 학교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강의실로 달려가면 교수님이 있고 학생식당에 가면 식당아주머니들이 있다. 과 사무실에는 조교 선생님이 있다. 학교에서 자주 만나는 분들이지만 이번 기사를 쓰기 전까지 나는 이
유선영   2016-03-07
[오피니언] l 데스크 칼럼 l 후배들아, 부러워하지 말아다오
최근 방영 중인 의 웃음포인트는 2015년과 판이한 당시 사회 분위기다. 예를 들면, 강남구의 아파트 한 채 값이 5,000만 원이라는 사실에 놀라거나 15%의 은행 금리가 낮다며 경악을 금치 못하는 등의 상황이다.하지만 오늘날 대학생들은 을 보며 웃
안희석 학보편집국장   2015-12-07
[오피니언] l 취(取)중진담 l 골든 에이지
학창시절을 함께한 친구들과 그때의 추억을 꺼내보는 건 몇 번을 반복해도 지겹지 않다. '복고'가 매년 흥행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 호를 통해 기자도 제대로 '추억팔이' 해봤다.오늘날 대학생들도 과거 못지않게 역동적인 시대를 살았다. 흑백화면에 통화
송혜민 기자   2015-12-07
[오피니언] l 옴부즈맨 칼럼 l 무항산무항심(無恒産無恒心)
어제는 캠퍼스를 따라 늘어선 단풍이 노랗게 옷을 갈아입더니 오늘은 두꺼운 외투를 꺼내 입어야 할 정도로 제법 날이 차다. 올해 달력이 이제는 한 장밖에 남지 않은데다가, 지난 학보에서도 유쾌하지 못한 소식이 주를 이루고 있어 안타까움이 더했다.1면에서
학보편집국   2015-12-07
[오피니언] l 기 고 l 과거, 감정, 기억, 그리고 복고
2015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는 이 시점에도 '복고열풍'이 여전히 식지 않고 있다. 12월 현재, 케이블 방송인 tvN에서는 '응답하라'의 세 번째 시리즈인 이 전편보다 더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지상파 SBS 심야 프로그램인 에서는 1990년대
학보편집국   2015-12-07
[오피니언] l 나들목 l 동성애
▶두 달 전 로마 바티칸과 가톨릭계가 발칵 뒤집혔다. 바티칸의 신앙교리성에서 일하는 고위 성직자인 크리스토프 올라프 카람사(43) 신부가 "그리스도의 핵심이 사랑이다. 모든 이는 사랑할 권리가 있고 교회는 이를 지켜줘야 한다"며, 남자친구와 함께 카메
학보편집국   2015-12-07
[오피니언] l 사설 l 유학생 유치정책은 비즈니스가 아닌 '교육'이다
1967년, '한국정부 장학생 제도'라는 이름으로 한국 최초의 유학생 유치 정책을 문교부(현재 교육부)에서 시작한 것은 아주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하지만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27년이 지난 1994년까지 정부장학생과 사비유학생을 모두 포함하여 3
학보편집국   2015-12-07
[오피니언] l 데스크 칼럼 l 흙오이
'흙오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소문만 무성하고 실제로 본 사람은 없는 경우'를 뜻한다. 흙오이 유행은 과거 이회창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시장에서 흙이 잔뜩 묻은 오이를 먹는 사진에서 시작된다. 해당 사진은 당시 누리꾼들 입에 오르내렸다. 흙도 안 털어
안희석 학보편집국장   2015-11-09
[오피니언] l 취(取)중진담 l '극복'을 향해
기자는 대학생이다. 아직 사회의 부조리를 직접 겪어보진 않았다. 하지만 여태 보고 느낀 세상은 몹시 답답한 곳이었다.자신이 좋아 하는 일을 찾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삶의 여유가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 세상은 조금의 여유도 허용하지 않는다. '여유'
김승연 기자   2015-11-09
[오피니언] l 기 고 l 상식이 무너진 자리에 난무하는 이율배반의 언어유희
2013년 제69회 유엔총회에 제출된 '역사교과서와 역사교육에 관한 문화적 권리 분야의 특별 조사관의 보고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실려 있다.' 역사교육은 과거를 단지 기념하기만 해서는 안 되며 과거가 기념되는 방식을 사유해야 하고, 선택적이며 자
학보편집국   2015-11-09
[오피니언] l 옴부즈맨 칼럼 l 차가운 주마간산 속 따뜻한 휴식
시험기간 2주 동안 눈코 뜰 새 없이 지내다 보니 가을은 어느새 온데간데없고 겨울이 성큼 다가와 있다. 그런데 쌀쌀하다 못해 한기가 감도는 날씨의 캠퍼스를 온기를 폴폴 날리는 여학생들이 삼삼오오 웃으며 거닐고 있다. 동아대학보 1122호는 차가운 날씨
학보편집국   2015-11-09
[오피니언] l 나들목 l 삶의 의미를 알게 해주는 '인문학콘서트'
KTV 한국정책방송이 2008년 6월부터 '인문학열전'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진행자인 문화평론가 김갑수가 서로 다른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한국의 대표적인 인문학자들과 대담을 하는 형식이었다.시청자들은 "먹고 살기도 바쁜데 뭔 얼어 죽을 인문학인가"라며
학보편집국   2015-11-09
[오피니언] l 사설 l 대학교육 흐름 변화에 적극 대응하자
사전적 정의에 의하면 대학은 교육의 심화 단계상 최상위인 고등 교육기관이며, 전문적인 교육과 학습, 그리고 연구를 함께 하는 기관으로서 사회봉사를 통해 인류 발전에 기여하는 곳으로 되어 있다.사회가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더라도 교육과 연구를 통한 인재
학보편집국   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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