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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동감에 익숙해지기
기자가 대학에 입학한지도 햇수로만 벌써 5년, 학보사에 들어온 지도 1년째다. 신입생 입장에서 기자는 흔히들 말하는 '화석'이고, 학보사 일을 하며 만나는 다른 학생 기자와 취재차 만난 학생들도 대부분 기자보다 어렸다. 이런 환경에 적응할 때도 됐지만
최승한 기자   2017-04-03
[오피니언] ㅣ옴부즈맨 칼럼ㅣ 동아인 가장 가까이에서 현실을 담아내는 학보 되길
대학 생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동아대학교 학보 3월호가 나왔다. 개강에 맞춰 대학생들의 현실을 잘 풀어냈다. 청년들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주거 문제, 항상 캠퍼스를 떠들썩하게 한 학생회비 문제, 지난해 당선 무효 결과가 나오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7-04-03
[오피니언] ㅣ기고 ㅣ 동아대 학생들이여, 꿈을 꾸고 있는가
인간은 찰나(刹那)에도 의사결정을 하는데, 그 의사결정은 결국 효용(행복)극대화를 위함이다. 행복을 결정하는 최대 요인은 무엇일까? 여가활동, 가족과의 시간, 음식 등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기존의 연구들을 살펴보면 결론은 현실적이다. 첫째는 돈, 둘째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7-04-03
[오피니언] ㅣ사설ㅣ 정의, 진실 그리고 다시 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는 변치 않는 우리나라 헌법 제1조다. '민주공화국'에선 주권이 있는 국민이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대표자를 선출하고, 대표자는 국민에게 위임 받은 권한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7-04-03
[기획·연재] ■ 제50대 총학생회 당선자(정 이종현 / 부 윤우성) 인터뷰
지난해 11월 총학생회 선거에서 당선 무효가 됐던 '같이의 가치' 선거운동본부의 당선이 3월 16일 확정됐다. 이로써 '같이의 가치' 선거운동본부가 제50대 총학생회로 당선됐다. 본지는 지난달 21일 이종현(태권도학 4) 총학생회장 당선자, 윤우성(국
배아현 기자   2017-04-03
[기획·연재] 스무살 빈곤 여든까지 간다?
"(복지는) 타이타닉 호에 구명보트 타는 순서대로 가야 한다" 한 대선후보의 발언이다. 누리꾼들은 상대적으로 자립할 능력이 부족한 노인, 영유아,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복지의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당연한 얘기임에 공감했다. 그러나 동시에 청년이 그
박현주 기자   2017-04-03
[보도] 인문대 2개 학과 2019년부터 학생 모집 중단
우리 대학교 프랑스문화학과와 독어독문학과가 폐지될 예정이다. 해당 학과는 2019년부터 신입생 모집을 중단한다. 전공수업은 재학생들이 모두 졸업할 때까지 유지된다.지난달 22일 경동홀에서 프랑스문화학과(이하 프문과) 학생들과 독어독문학과(이하 독문과)
안다현 기자   2017-04-03
[보도] 총여학생회장, 졸업 연기하지 않아 사퇴
지난해에 이어 또 학생대표 자리가 공석된 사태가 발생했다. 학생대표의 리더십 부재가 우려되고 있다. 지난달 9일, 우리 대학교 제32대 총여학생회장으로 당선된 최지혜(실용음악학 '17졸) 동문이 돌연 사퇴해 논란이 벌어졌다.해당 사실은 전 총여학생회장
임성우 기자   2017-04-03
[보도] 우리 대학 '산학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 예비 선정
우리 대학교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예비 선정 대학 명단에 올랐다.LINC+사업은 2012년부터 추진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후속 사업과 새로 구성된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사업'을 통합한 프로그램으로
주희라   2017-04-03
[보도] 학교 측과 마찰 속에서 소녀상 발족식 열려
지난 3월 14일 '동아대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발족식'에 체육대학 학생들이 동원됐다는 논란이 일었다. 당일 부민캠퍼스 교문은 평소와 달리 굳게 닫혀있었고 석당박물관 주변에는 여러 대의 대형버스가 주차되어 있었다. 발족식이 시작되자 다수의
박현주 기자   2017-04-03
[보도] 모바일 학생증, 무도와 인성 시행 한 달
2017년부터 신입생 및 재학생들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플라스틱 카드가 아닌 모바일로만 학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 학생증은 발급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따로 학생증을 챙기지 않고 스마트폰만 소지하고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다.
최승한 기자   2017-04-03
[보도] 우리 대학 글로벌금융연구소, 부산전략산업 맞춤형 전문인력양성사업 주관기기관으로 선정
3월 21일 우리 대학교 글로벌금융연구소(소장 금융학과 김진수교수)는 부산광역시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하는 「부산 전략산업 맞춤형 전문인력양성사업」 주관기관 중 하나로 선정돼 올해 말까지 금융핀테크 전문인력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 대상은 우리
임성우 기자   2017-04-03
[보도] 미술학과 김승호 교수, 훔볼트 리서치 펠로우십 수상
우리 대학교 김승호(미술학) 교수가 독일 알렉산더 폰 훔볼트(Alexander von Humboldt) 재단에서 수여하는 훔볼트 리서치 펠로우십(Humboldt Research Fellowship)을 수상했다. 훔볼트 재단은 독일 정부 출연 기관으로
임성우 기자   2017-04-03
[사람·광장] ㅣ돌아온 동아인터뷰ㅣ 평범한 대학생에서 한국갭이어 100인에 들기까지
'갭이어(Gapyear)'란 학업과 일을 병행하거나 잠시 멈추고 봉사, 여행, 인턴, 교육, 창업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으로 여러 선진국에서 권장 되고 있는 문화이다. 우리 대학교에는 한국 갭이어 중 54번째 갭퍼
손혜선 기자   2017-04-03
[사람·광장] ㅣ영화 원작을 만나다ㅣ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내다
어려운 문제가 닥쳤을 때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는가. 어차피 해야만 할 일이라면 억지로 하거나 긍정적으로 생각하거나 마음가짐의 차이일 뿐이다. 때로는 그 마음가짐이 일의 성패를 좌우하기도 한다. 영화 (감독 리들리스콧, 2015)이 바로 그 예를 잘
손혜선 기자   2017-04-03
[문화] 잠 못 드는 밤엔, ASMR
복잡한 생각 때문에 잠이 오지 않는 날이 있다. 잠자리를 바꿔 봐도, 눈을 감고 양을 세 봐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 봐도 소용이 없다. 괜히 시계 째깍거리는 소리가 신경 쓰여 더 뒤척일 때가 많다. 잠이 오지 않을 땐, 어릴 적 동화책 읽어주는 엄마
안다현 기자   2017-04-03
[문화] 디지털 시대에는 누구나 시인, SNS 시인
문학은 그 시대상을 반영한다고 했다. 조선시대 후기 문학 사조에는 서민층의 삶과 애환, 현실에 대한 풍자와 해학이 들어있다. 당시 문학은 권력을 비판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변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2017년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시대를 넘어 모바일
최지이 기자   2017-04-03
[보도] 장애 학생 복지제도 실태 점검
4월 20일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장애인의 날'이다. 2007년 제정된 '장애인 차별 금지법'에 따라 우리 대학교는 장애 학생 전용 기숙사와 휴식공간을 마련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하지
최지이 기자   2017-04-03
[보도] 총학생회 공석 장기화 당분간 비대위 체제
공석인 총학생회의 권한을 대행하는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체제가 당분간 계속된다. '같이의 가치' 총학생회(정 이종현/부 윤우성)의 당선 무효가 확정되면서 현재 우리 대학교 총학생회는 공석이다. 중앙집행위원회는 방학 동안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어
주희라   2017-03-13
[보도] 청촌장학재단, 1억 8600만원 기부
지난 7일 우리 대학교 승학캠퍼스 인문과학대학 1층 청촌홀에서 ‘제21회 청촌장학금·교수연구비 수여식’이 열렸다.청촌장학재단은 이날 수여식에서 △학부생 69명에게 각각 장학금 150만 원씩 총 1억 350만원 △박사과정 대학원생 2명과 법학전문대학원생
최승한 기자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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