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연재]김부장, 영남대로를 가다 ② 밀양 영남루 ~ 팔조령
▲ 밀양 영남루의 모습. 한양 천 리 길을 가려면 적당한 때에 쉬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 백성들은 아름드리나무가 주는 그늘과 넙데데한 바위가 만든 자리에 기대 쉬어간다. 하지만 체면을 중시하는 고관대작들이 길가에 퍼질러 앉아 쉴 수는 없는 노
서성희   2012-10-11
[기획·연재] [기자vs기자]혼전동거, 약인가 독인가?
오랫동안 유교의 영향 아래 있었던 우리 사회는 혼전 동거를 금기시해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동거 인구가 늘어나고, 그에 비례해 동거에 대한 편견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 한쪽에서는 이러한 추세에 대해 '개인의 자유'라고 지지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법
서성희   2012-10-11
[기획·연재] [기획]힐링이 필요해
지금 대한민국은 '킬링(killing)' 사회다. 각박한 경쟁에 지친 사람들은 만성피로와 우울증,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2011년 정신질환실태조사'를 보면 18세 이상 성인 중 '최근 1년간 한 번 이상 정신질환을 경험한 사
서성희   2012-10-11
[기획·연재] [기획]대학원을 말하다
흔히 대학교를 교육과정의 마침표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대학교 안에는 학부뿐만 아니라 심도 있는 학술연구 기관이자 연구 인력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대학원'도 존재한다. 대부분 학부생인 독자들은 대학원에 대해서 알 기회가 없었을 것이다. 신입생
서성희   2012-10-11
[기획·연재] [연재]김부장, 영남대로를 가다 ① 동래읍성 ~ 작원잔도
영남대로는 동래에서 한양을 잇는 길이다. 그 연원이 언제인지는 모르나 이 길은 파란만장했던 우리네 역사를 관통해 지금까지도 우리 삶 속에 존재한다. 임진왜란 때 왜군이 조선을 유린하며 지나친 길이며, 조선통신사가 왜로 향하는 길이기도 했다. 또한 영남
서성희   2012-09-06
[기획·연재] [기자vs기자]'성범죄자 알림e' 실효성 논란
지난 2010년 성범죄 전과자의 신상공개 사이트인 '성범죄자 알림e'가 찬반 논란 끝에 문을 열었다. 이 사이트에 대한 논란은 성범죄자 인권에서부터 실효성으로 옮겨가 계속되고 있다. 공익을 위해 전과자의 신상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는 측과 성범죄 예방의
서성희   2012-09-06
[기획·연재] [특집]권오창 신임총장 인터뷰
"모든 동아인이 자긍심 가지는 대학 만들 것" 지난달 1일 권오창 신임 총장이 취임했다. 권 총장은 취임식에서 '상하좌우의 소통'과 '신상필벌'을 강조했다. 지난 상반기 우리 대학교는 안팎으로 시끄러웠다. 임기가 시작된 하반기를 기점으로 권 신임 총장
서성희   2012-09-06
[기획·연재] [기획]모두 다 사랑하리
인간은 홀로 있으되, 홀로 존재할 수 없다. 그 옛날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을 '사회적 동물'이라 정의했다. 우리는 좋든 싫든 필연적으로 서로 관계를 맺고 살아야 하며 애정을 주고받아야 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충분한 애정을 받지 못하는 이들도 생겨난
서성희   2012-09-06
[기획·연재] [기자vs기자]원전을 둘러싼 두 시선
지난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하면서 원전의 안정성에 대한 논란이 일어났다. 이후 고리원전 정전사고와 발전소 측의 은폐 사실이 드러나면서 원전에 대한 불신의 벽은 더 높아졌다. 이에 '탈핵', '탈원전' 등의 주장이 강하게 고개를 들었지만 당장
서성희   2012-06-08
[기획·연재] [한국전쟁 특집]그 날, 그곳에서는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일어났다. 62년이 지난 2012년 6월, 우리는 전쟁을 알지 못한다. 군대를 다녀온 예비역조차 전쟁을 실감하지 못한다. 당연한 일이다. 오늘날을 사는 우리는 전쟁을 겪지 못했다. 다만 스크린과 텔레비전을 통해
서성희   2012-06-08
[기획·연재] [기획]불안한 당신, 저항하라!
말해주세요 왜 우리들이 이래야 하는지 정말. (중략) 말해주세요 언제까지나 이래야 하는지. 정말 4년이라는 시간들을 위해서 지내왔던 지난 12년, 하지만 남은 건 오직 하얀색 졸업장과 꽃다발이 전부였죠. 반년이 지나갈 때마다 비싼 간판을 따내기 위해
서성희   2012-06-08
[기획·연재] [마이클 잭슨 3주기]팝의 황제, 잘 지내시죠?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2009년 6월,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다시 6월이 왔다. 마이클 잭슨은 수많은 히트곡과 앨범을 우리에게 남겼다. 그 중 두 번째 정규 앨범 는 분명 기념비적이다. 는 1억 400만장이라는 판매고를 올
서성희   2012-06-08
[기획·연재] [나만 몰랐었던 이야기] - 사이코패스 진화론 : 소시오패스  
치밀하고 완벽한 수법으로 무자비하게 인간을 도륙하는 연쇄 살인마. 사이코패스는 이따금식 극단적인 범죄로 세상을 놀라게 한다. 그런데 이 사이코패스들이 진화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소시오패스(Sociopath)라는 이름으로 우리 주위에 평범하게 녹아들어
서성희   2012-05-10
[기획·연재] [성년의 날 특집]오늘을 기다렸어요
5월, 꽃이 무르익는 성숙의 계절이 다가왔다. 인간의 삶을 초목에 비유한다면, 지금 성년을 맞이한 만 20세 청춘들의 모습은 만개한 꽃과 같지 않을까? 오는 21일은 바로 '성년의 날'이다. 행정안전부는 '만 20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국가와 민족의 장
서성희   2012-05-10
[기획·연재] [기획]노동하는 인간, 소외받는 노동자
흔히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과연 직업의 내용을 특징짓는 '노동'에도 귀천이 없을까? 올해로 90회째를 맞은 '근로자의 날'(5월1일)을 통해 노동의 참 의미와 열악한 상황에 처한 노동자들을 진단했다. 경제활동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서성희   2012-05-10
[기획·연재] [기자vs기자]선거철마다 불거지는 폴리페서 논란, 해답은?
4월 11일 총선 이후 폴리페서가 또다시 찬반 논란의 중심에 섰다. 폴리페서(polifessor)란 정치(politics)와 교수(professor)의 합성어로, 적극적으로 현실 정치에 뛰어드는 일컫는 말이다. 세간에서는 대학 교수가 학문적 전문성으로
서성희   2012-05-10
[기획·연재] [기획]청년 정치문화 발전 플랜
최근 대학생을 비롯한 20대 청년들에게 '나는 꼼수다', '유시민·노회찬의 저공비행' 등의 팟캐스트 방송과 '김제동의 토크 콘서트', '청춘콘서트'와 같은 시사대담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대가 팟캐스트 방송과 토크 콘서트에 열광하는 이유는 기존
서성희   2012-04-04
[기획·연재] [기획]삼포세대를 품은 노래
여기 20대의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 2곡이 있다. 지금 소개하는 다이나믹 듀오의 '잔돈은 됐어요'와 '청춘'은 현 20대가 처한 상황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잔돈은 됐다'며 택시아저씨에게 넋두리를 하는 '청춘', '난 난놈이 아니였다'며 좌절하고 '
서성희   2012-04-04
[기획·연재] [기자vs기자]해군기지 논란, 결말은?
지난 3월 7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마을 구럼비 해안에서 해군기지 건설을 위한 발파가 시작됐다. 2007년 5월 강정마을이 해군기지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지 4년 7개월 만이다. 논란 속에서 공사는 진행되고 있고, 여전히 반대 의견도 존재한다. 해군기지
서성희   2012-04-04
[기획·연재] [엽이가 들려주는 역사 로맨스] - 사랑이란…
조선의 태양인 훤은 연우를 보며 애끓는 목소리로 말했다. "잊어 달라 하였느냐. 잊어주길 바라느냐. 미안하구나. 잊으려 하였으나 너를 잊지 못하였다." 훤의 진심을 느낀 연우는 세자빈이 되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탐관오리들의 농간으로 연우의 가문은 몰
서성희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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