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제1100호 특집]<동아대학보> 제1100호 발간에 부쳐
멈출 수 없는 언론의 길 ▲송문석 국제신문 편집국장 말이 부드럽고 활달하면 '화려하지만 실속이 없다'고 하고, 정중하고 소상하게 이야기하면 '주제에서 벗어났다'고 한다. 자세하게 비유를 들어 말하면 '공허하고 쓸모없다'고 하고, 자르고 줄여서 말하면
손님   2012-12-07
[기획·연재] [제1100호 특집]그때 그 시절
정리=서성희 편집간사일러스트레이션=박근우 기자동아대학보 제1100호 2012년 12월 3일
서성희   2012-12-07
[기획·연재] [기획]D-16, 당신의 선택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2012년 12월 19일. 이 날은 여느 일상과 다르지 않은 하루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올해 어떤 날보다도 중요한 날이다. 바로 '제18대 대통령 선거'일이기 때문이다. '민주주의의 꽃
서성희   2012-12-07
[기획·연재] [연재]김부장, 영남대로를 가다④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 한양 숭례문(종착지)
▲문경새재 도립공원 안에 있는 옛길 박물관. 문경새재에는 임진왜란 후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으로 지어진 세 개의 관문이 있다. 새재의 정상에 오르고 난 후 옛길박물관을 방문하기 위해 제3관문인 조령관, 제2관문인 조곡관, 제1관문인 주흘관을
서성희   2012-12-07
[기획·연재] [연재]김부장, 영남대로를 가다③ 대구 영남대로 옛길 ~ 문경새재
▲ 문경새재 제3관문 조령관. 팔조령을 넘으면 산에 가렸던 대구의 모습이 보인다. 현재 대구는 광역시인 만큼 도시화가 많이 진행돼 영남대로의 모습을 찾기는 어렵다. 하지만 시에서 '대구 골목투어'란 관광상품을 개발하면서, 대구를 지나는 영남대로의 흔적
서성희   2012-11-14
[기획·연재] [기획]패자의 역습
지금 우리는 '루저(Loser)'들의 세상에 살고 있다. 신장 기준 180cm를 넘지 못하는 이들도, 취업에 실패한 취업준비생들도 스스로를 루저라 조롱한다. 패배자를 일컫는 이 단어는 우리 사회 깊숙이 스며들었다. 이렇게 패배자는 늘어가지만 우리 사회
서성희   2012-11-14
[기획·연재] [기획]사주야, 내 직업이 뭐니?
"제가 뭘 하고 살게 될지 모르겠어요. 하도 답답해서 사주를 봤더니 제 성격이랑 적성에 관해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믿자니 그렇고, 안 믿자니 찜찜하고 그래요." -양주희(영어영문학 4) 학생. 지난 8월 취업포털 '커리어'가 대학교 4학년 200여 명
서성희   2012-11-14
[기획·연재] [연재]김부장, 영남대로를 가다 ② 밀양 영남루 ~ 팔조령
▲ 밀양 영남루의 모습. 한양 천 리 길을 가려면 적당한 때에 쉬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 백성들은 아름드리나무가 주는 그늘과 넙데데한 바위가 만든 자리에 기대 쉬어간다. 하지만 체면을 중시하는 고관대작들이 길가에 퍼질러 앉아 쉴 수는 없는 노
서성희   2012-10-11
[기획·연재] [기자vs기자]혼전동거, 약인가 독인가?
오랫동안 유교의 영향 아래 있었던 우리 사회는 혼전 동거를 금기시해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동거 인구가 늘어나고, 그에 비례해 동거에 대한 편견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 한쪽에서는 이러한 추세에 대해 '개인의 자유'라고 지지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법
서성희   2012-10-11
[기획·연재] [기획]힐링이 필요해
지금 대한민국은 '킬링(killing)' 사회다. 각박한 경쟁에 지친 사람들은 만성피로와 우울증,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2011년 정신질환실태조사'를 보면 18세 이상 성인 중 '최근 1년간 한 번 이상 정신질환을 경험한 사
서성희   2012-10-11
[기획·연재] [기획]대학원을 말하다
흔히 대학교를 교육과정의 마침표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대학교 안에는 학부뿐만 아니라 심도 있는 학술연구 기관이자 연구 인력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대학원'도 존재한다. 대부분 학부생인 독자들은 대학원에 대해서 알 기회가 없었을 것이다. 신입생
서성희   2012-10-11
[기획·연재] [연재]김부장, 영남대로를 가다 ① 동래읍성 ~ 작원잔도
영남대로는 동래에서 한양을 잇는 길이다. 그 연원이 언제인지는 모르나 이 길은 파란만장했던 우리네 역사를 관통해 지금까지도 우리 삶 속에 존재한다. 임진왜란 때 왜군이 조선을 유린하며 지나친 길이며, 조선통신사가 왜로 향하는 길이기도 했다. 또한 영남
서성희   2012-09-06
[기획·연재] [기자vs기자]'성범죄자 알림e' 실효성 논란
지난 2010년 성범죄 전과자의 신상공개 사이트인 '성범죄자 알림e'가 찬반 논란 끝에 문을 열었다. 이 사이트에 대한 논란은 성범죄자 인권에서부터 실효성으로 옮겨가 계속되고 있다. 공익을 위해 전과자의 신상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는 측과 성범죄 예방의
서성희   2012-09-06
[기획·연재] [특집]권오창 신임총장 인터뷰
"모든 동아인이 자긍심 가지는 대학 만들 것" 지난달 1일 권오창 신임 총장이 취임했다. 권 총장은 취임식에서 '상하좌우의 소통'과 '신상필벌'을 강조했다. 지난 상반기 우리 대학교는 안팎으로 시끄러웠다. 임기가 시작된 하반기를 기점으로 권 신임 총장
서성희   2012-09-06
[기획·연재] [기획]모두 다 사랑하리
인간은 홀로 있으되, 홀로 존재할 수 없다. 그 옛날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을 '사회적 동물'이라 정의했다. 우리는 좋든 싫든 필연적으로 서로 관계를 맺고 살아야 하며 애정을 주고받아야 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충분한 애정을 받지 못하는 이들도 생겨난
서성희   2012-09-06
[기획·연재] [기자vs기자]원전을 둘러싼 두 시선
지난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하면서 원전의 안정성에 대한 논란이 일어났다. 이후 고리원전 정전사고와 발전소 측의 은폐 사실이 드러나면서 원전에 대한 불신의 벽은 더 높아졌다. 이에 '탈핵', '탈원전' 등의 주장이 강하게 고개를 들었지만 당장
서성희   2012-06-08
[기획·연재] [한국전쟁 특집]그 날, 그곳에서는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일어났다. 62년이 지난 2012년 6월, 우리는 전쟁을 알지 못한다. 군대를 다녀온 예비역조차 전쟁을 실감하지 못한다. 당연한 일이다. 오늘날을 사는 우리는 전쟁을 겪지 못했다. 다만 스크린과 텔레비전을 통해
서성희   2012-06-08
[기획·연재] [기획]불안한 당신, 저항하라!
말해주세요 왜 우리들이 이래야 하는지 정말. (중략) 말해주세요 언제까지나 이래야 하는지. 정말 4년이라는 시간들을 위해서 지내왔던 지난 12년, 하지만 남은 건 오직 하얀색 졸업장과 꽃다발이 전부였죠. 반년이 지나갈 때마다 비싼 간판을 따내기 위해
서성희   2012-06-08
[기획·연재] [마이클 잭슨 3주기]팝의 황제, 잘 지내시죠?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2009년 6월,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다시 6월이 왔다. 마이클 잭슨은 수많은 히트곡과 앨범을 우리에게 남겼다. 그 중 두 번째 정규 앨범 는 분명 기념비적이다. 는 1억 400만장이라는 판매고를 올
서성희   2012-06-08
[기획·연재] [나만 몰랐었던 이야기] - 사이코패스 진화론 : 소시오패스  
치밀하고 완벽한 수법으로 무자비하게 인간을 도륙하는 연쇄 살인마. 사이코패스는 이따금식 극단적인 범죄로 세상을 놀라게 한다. 그런데 이 사이코패스들이 진화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소시오패스(Sociopath)라는 이름으로 우리 주위에 평범하게 녹아들어
서성희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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