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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기초를 잊은 학문에 미래는 없다
'도쿄공업대학 명예교수 오스미 요스노리, 노벨생리의학상 수상'. 올해도 일본이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의기양양한 그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 언론과 국민들은 씁쓸함을 느끼는 한편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국에서는 왜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지 못하는가에
김동빈 기자   2016-11-14
[보도] 제50대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 학생회 후보자
총학생회 High-Five■ 정후보 : 정승우(환경공학 4)■ 부후보 : 권기모(정치외교학 4)날이 갈수록 힘이 약해지는 학생회, 그 위를 뛰어다니는 학교 측의 일방적인 결정과 통보에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저희 슬로건은 "학우에 의한 학
김보미   2016-11-14
[기획·연재] '순국선열의 날'을 아시나요?
올해 11월 17일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날이다. 그런데 이 날은 또 다른 의미가 있는 날이다. 바로 '순국선열의 날'이다. 국민들 대다수에게 법정공휴일인 현충일은 익숙하지만 순국선열의 날은 낯설게 다가올지도 모른다. 지난 2
조은진   2016-11-14
[기획·연재] 온라인을 넘어선 게임 산업
가을은 항상 게임 팬들에게 볼거리가 풍성한 계절이다. 지난 9월 30일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최고 팀을 가리는 대회인 '리그 오브 레전드 2016 시즌 월드 챔피언십'이 4주간 미국에서 개최됐다. 국내 게임 팬
최승한 기자   2016-11-14
[사람·광장] 영화, 원작을 만나다
어느 날 당신은 일상을 잃었다. 평소처럼 아홉시 수업에 맞춰 학교에 가던 중 버스를 타기 위해 앞으로 나간 순간 사고가 일어났다. 눈을 뜨니 당신은 사지를 움직일 수 없는 환자가 되어 있었다. 과연 이런 몸으로도 앞으로의 삶을 계속해 나갈 것인가? (
유선영   2016-11-14
[사람·광장] 해결책 <키친>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시간은 삶에 활력을 주고 행복한 추억이 된다. 어머니에게 딸의 미소는 삶의 원동력이 되고 마음을 함께 하는 친구와 맞잡은 손은 희망이 된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사랑했던 시간만큼이나 이별의 순간에 깊은 미련을 가진다. 그러나 대부
유선영   2016-11-14
[오피니언] ㅣ사설 ㅣ 정부 3.0과 사회적 자본
한국은 1945년 해방 후 1인당 80불의 최빈국에서 1995년에 1만불 중진국으로 도약했고, 2010년대에 2만불, 국가경쟁력 26위 국가로 도약했다. 하지만 잠재성장률 3% 미만, 소득 2만 불 대 정체, 대규모 재난, 저출산·고령화, 양극화 현상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11-14
[오피니언] ㅣ기고 ㅣ청탁금지법 정확하게 이해하자
우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시행과 함께 깨끗한 사회를 향해 한걸음씩 걸어가고 있다. 그러나 법률의 모호성이 초래하는 여러 가지 다양한 해석은 마치 바벨탑의 혼란이 재현되는 느낌마저 들게한다. 여러 가지 다양한 인간현실을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11-14
[오피니언] ㅣ데스크 칼럼ㅣ 사과받지 못한 국민, 용서받지 못할 권력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젊은이들에게 청와대나 국회의사당 견학은 흔하디흔한 코스다. 가방을 멘 아이들은 "이 곳이 바로 민주주의의 산실이자 삼권분립의 현장"이라는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다. 빛나는 눈들은 신기한 듯 담벼락을 맴돈다. 하지만 최순실 씨의 죄
임정서 기자   2016-11-14
[오피니언] ㅣ옴부즈맨 칼럼ㅣ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인가
지난 동아대학보에선 문화적 이슈인 표현의 자유에 관한 글이 실렸다. '표현의 자유를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의 문제는 상당히 오래전부터 논란이었다. 그리고 그 논란은 여전하다. 사실 예술인들에게 표현의 자유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의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11-14
[오피니언] ㅣ취(取)중진담ㅣ 사학과라서 다행이다
기자는 지난 2011년 우리 대학 사학과에 입학했다. 부모님은 학교 이름은 좋아했지만 사학과란 이름엔 실망하셨다. "그거로 뭐 해먹고 살래? 고향 내려와서 학습지 선생님이나 할 거야?" 사학과 학생은 도대체 뭐로 성공할 거냐는 인식이 부모님께 있었다.
김동빈 기자   2016-11-14
[오피니언] ㅣ나들목ㅣ 살면서 자신을 관리할 줄 알아야
현재 우리나라 국민들은 정신적 공황상태에 빠진 듯한 모습이다. 최순실이라는 여성이 막장 드라마를 만드는 작가와 PD들도 상상하지 못한 내용의 드라마를 연출했기 때문이다. 어찌 이렇게도 무지막지하게 국정을 농단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보도된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11-14
[보도] 조별과제 잔혹사
"팀플하다 도망친 이 학생을 잡아주세요." 한 여성의 몽타주가 인쇄된 대자보 사진이 SNS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경희대 언론정보학과 학생이 쓴 해당 대자보에는 "발표를 맡은 조원이 발표 당일 잠수를 타고 SNS에 사진을 올렸다"며 "경희대 내에서 몽
주희라   2016-11-14
[보도] 교내 야구동아리 알파, 제 4회 총장기 야구대회 우승
지난 26일 우리 대학교 구덕캠퍼스 야구장에서 제 4회 총장기 야구대회가 열렸다.지난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열린 대회는 스포츠를 통하여 학내 구성원의 응집력 제고 및 애교심 함양과 야구부 재정 자립도 개선, 체육 특기생의 재능기부, 향후
유선영   2016-10-28
[보도] 개교 70주년 기념 마라톤대회 열려
임성우 기자   2016-10-04
[보도] 우리 대학에 지진 피해 無… "재난 대응 계획 만들 것"
지난달 12일 경주를 진앙으로 두 차례의 지진이 일어나 부산도 진동을 느낀 가운데, 우리 대학교 건물 안전에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리히터 규모 5.1의 지진이 일어난 후 약 한 시간 뒤에 일어난 리히터 규모 5.8의 지진은 1978년부터 시작한 한반
김동빈 기자   2016-10-04
[보도] 내년부터 토익·토플 특별학점 인정 불가
우리 대학교 특별학점 인정제도가 2017학년도 1학기부터 변경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특별학점으로 인정됐던 토익, 토플, 아이엘츠 등을 포함한 기타 자격들의 학점 인정이 불가능해진다. 이는 기존 제도 중 법령에 위반되는 부분들을 개선하는 것이
김보미   2016-10-04
[보도] 개교 70주년 기념 대동제·마라톤대회 열려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개교 70주년 대동제가 우리 대학교 각 캠퍼스 일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동제는 △초청특강 △학생 및 초대가수 무대공연 △각 동아리 및 학회 프리마켓 △야시장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지난달 22일에는 개교 70주년
최승한 기자   2016-10-04
[보도] '동아인愛 행복' 총학생회 공약 이행 상황 최종점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지난해 11월 당선된 제49대 '동아인 愛 행복' 총학생회(이하 동행)의 임기도 한 달 남짓 남은 상황이다. 직접 발로 뛰며 학우들과 함께하겠다던 동행의 임기가 마무리돼가는 지금, 선거 출마 당시 동행이 내건
최승한 기자   2016-10-04
[기획·연재] 동아 전성기의 일등공신, 스포츠
많은 이들이 대학 스포츠의 위상 약화를 지적한다. 철옹성 같은 대기업을 등에 업은 각종 구단들의 활약에 묻혀, 상대적으로 우수 선수 유치와 홍보에 취약한 대학 스포츠는 자연스레 관심 밖으로 밀려나기 마련이다. 반면 제31회 리우 올림픽의 열기는 지난여
배아현 기자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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