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보도] 겨울방학 중 승학캠퍼스 새단장
우리 대학교가 새 학기를 맞아 방학 중 캠퍼스 곳곳을 단장했다.먼저 교내·외 구성원들의 혼란과 불편을 빚었던 승학캠퍼스 2개 건물의 명칭이 변경됐다. 산학협력관이 공대5호관으로, 산학연구관이 산학관으로 바뀌었다. 명칭이 바뀐 건물을 포함해 승학캠퍼스
손혜선 기자   2017-03-08
[보도] 무도와 인성<교양필수>·다우이스트<경영대>, '교육혁신' 발걸음
우리 대학교는 2017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한다.지난해 8월 한석정 총장이 취임하며 "지덕체를 갖춘 '젠틀 동아인' 양성을 사학 명문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젠틀 동아인' 양성 계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7-03-06
[보도] 우리 대학 'BEYOND 동아' 비전 선포
지난달 27일 우리 대학교 승학캠퍼스 리인홀에서 'BEYOND 동아 선포식'과 '미래전략위원회 포럼'이 열렸다. 다양한 학교 구성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한석정 총장은 물론 교직원과 학생 대표들이 함께 '깨우고 함께하는 대학, BEYOND 동아'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7-03-06
[기획·연재] 학생회 운영, 감사제도 정비로 신뢰 회복해야
길지 않았던 겨울방학 동안 SNS에서는 지난 학기 있었던 우리 대학교 내 이슈에 대한 글이 무수히 올라왔다. 방학 중 개최된 임시 대의원총회 결과에 대해 묻거나 특정 학과의 학내운영 시스템을 지적하는 글도 있었다. 그중 파장이 가장 큰 글은 학생회비와
최승한 기자   2017-03-06
[기획·연재] 주거권도 인권이다
유엔 사회권규약위원회에서 발표한 '경제적·사회적 및 문화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ICESCR)의 일반논평 4'(적절한 주거에 대한 권리, 1991)에서는 사회권을 누리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를 주거권이라 규정한다. 여기서 주거권은 단순히 지붕이 있는
임성우 기자   2017-03-06
[기획·연재] 청년 정치의 현주소, 그들에게 묻다
우리 사회는 세월호 침몰과 송파 세 모녀 자살사건 그리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를 겪으면서 약자에 대한 감수성이 정치에 반영되어야 함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약자의 불편을 이해할 수 있는 건 기득권에서 한 발짝 비껴난 이들이다. 그런 의미에서 N포 세대
박현주 기자   2017-03-06
[기획·연재] 착한 소비를 넘어 '윤리적 소비'로
지난해 시리아 내전의 참상을 보여줬던 울음을 잃은 아이 '옴란 다크니시'. 처참한 부상에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는 아이의 모습은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는 동시에 전쟁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왔다. 이러한 관심이 무색하게 우리의 소비행위가 간접적으로 전쟁
배아현 기자   2017-03-06
[사람·광장] ㅣ돌아온 동아인 인터뷰ㅣ있는 그대로의 모습, 야매뷰티 조효진
우리 대학교에는 구독자 12만 명을 가지고 있는 뷰티 유튜버가 있다. 조효진(교육학 4) 학생이다. 뷰티 유튜버란 유튜브에 뷰티를 다룬 영상을 만들어 업로드하는 사람을 뜻한다. 그녀는 '야매뷰티 조효진'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
안다현 기자   2017-03-06
[사람·광장] ㅣ영화,원작을 만나다ㅣ 시간이 지나도 잊지 못할 사람이 있나요?
당신에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알약이 주어진다면, 과거로 돌아가 로또에 당첨되거나 대박 날 주식을 미리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영화 (감독 홍지영, 2016)의 수현(김윤석 분)은 사랑하는 여자를 죽음으로부터 구하는데 그 알약을 사용한다.
안다현 기자   2017-03-06
[오피니언] 학보는 언제나 그곳에 있을 것이다
어느새 필자가 학보사 기자 활동을 시작한지 2년째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필자는 기자로, 학생으로 학보사에 남아왔다.학보사 기자 활동을 시작하기 전, 학보사에 대한 필자의 낭만은 대학 생활에 대한 낭만만큼 컸다.
주희라   2017-03-06
[오피니언] 오늘도 청년은 그 집에서 산다
새 학기다. 많은 학생이 부푼 마음을 안고 독립을 시작한다. 독립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집이 떠오른다. 기자 또한 기숙사를 나와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 자취를 시작했을 때,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섰다. 1년 동안 지냈던 기숙사 생활이 편했는지
임성우 기자   2017-03-06
[오피니언] 공동체 의식의 변화가 필요한 때
신학기가 시작됐다. 대학교에서는 신입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3월이 되면 학과나 동아리 차원에서 친목도모를 명분으로 여러 자리들이 마련한다. 단합을 명목으로 선후배 간의 군기 잡기나 술자리에서의 강요 등은 매년 이맘때쯤이면 항상 논란이 되곤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7-03-06
[오피니언] 변화를 위한 용기가 필요하다
사회는 아주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정보화 시대인 3차 산업혁명을 넘어 융합이라는 키워드로 미래 성장의 새로운 원동력인 4차 산업혁명이 소리 없이 진행되고 있다. 우리사회의 모든 분야가 변화하고 있지만 유독 교육계는 변화를 거부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7-03-06
[오피니언] 신입생들 도전정신으로 꿈 이뤄가길
힘든 고교과정을 마친 학생들이 우리 대학에 입학해 대학생활을 시작했다. 새로운 환경이 낯선데다 수업시간에 맞춰 강의실을 찾아가는 일도 만만찮다. 토론수업과 조별 과제를 진행해야 하는 경우 등 고교 때의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과는 수업방식이 달라 강의에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7-03-06
[기획·연재] 원도심, 예술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다
멈췄던 부산문화가 풀뿌리 예술로 싹을 틔우고 있다. 과거 중구 일대는 부산의 행정 중심지였다. 하지만 시청이 중구 중앙동에서 연제구로 이전한 후 중구 일대는 공동화현상에 직면했다. 부산의 원도심인 중구 일대에서 살던 사람들이 빠져나가고 상업기관들만 남
최지이 기자   2017-03-06
[보도] ‘2017 First DAUist Camp’ 열려..
지난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우리 대학교 경영대학이 진행하는 ‘2017 First DAUist Camp’(이하 FDC)가 부민캠퍼스에서 열렸다. FDC는 신입생 입학식과 예비대학을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 기존의 오리엔테이션과 달리 활동적이고 새로운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7-02-27
[보도] 우리 대학 올해 등록금 동결
우리 대학교는 지난 1월 6일부터 16일까지 총 네 차례에 걸친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에서 2017학년도 등록금 동결을 확정했다.등심위에는 △김영한 부총장 △이은남 학생·취업지원처장 △홍순구 기획처장 △홍기섭 사무처장 △조용언 재무처장 △조용진
배아현 기자   2017-02-13
[보도] 리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태훈 선수, KUSF 최우수상 수상
지난 19일 우리 대학교 소속 김태훈(태권도학 4) 선수가 KUSF(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 AWARDS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1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KUSF 시상식에 우리대학 김태훈 선수는 우수 학생선수 부문에서
안다현   2017-02-03
[보도] 2017 임시 대의원총회서 , 내부감사 범위 확대 등 일부 총학생회칙 변경
지난 19일 열린 2017년 임시 대의원 총회에서 (이하 임시총회) ‘같이의 가치’ 당선 무효 합당여부와 함께 회칙 개정을 논의 했다임시총회에서는 감사위원의 권한과 임무에 관한 회칙을 개정했다. 감사위원은 총학생회와 특별자치기구의 사업을 평가하고 결산
최지이   2017-01-25
[보도] 2017 임시 대의원총회서 “같이의 가치 총학생회 당선무효 합당하지 않아” 결론
지난 19일 우리 대학교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열린 임시 대의원총회를 통해 같이의 가치 총학생회 선거본부(정후보 이종현, 부후보 윤우성)의 당선 무효가 합당하지 않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번 임시 대의원총회(이하 임시총회)는 공석인 총학생회를 대신할 비
주희라   2017-01-2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언론사 소개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 낙동대로 550번길 37(하단동) 동아대학교 교수회관 지하 1층
☎ 소장실 및 간사실 : 051)200-6230~1, 학보편집국 : 051)200-6232, 방송편성국 : 051)200-6241, 영어뉴스편집국 : 051)200-6237
팩스 : 051)200-6235  |  대표이메일 : newsdonga@dau.ac.kr
C
opyright © 2013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donga@da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