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나들목] 혼돈의 시대
"졸업이 다 돼 가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있으면 뒤쳐진다 싶어 한자와 한국어 급수를 따기 위해 학원에는 다니는데…."우리 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한 여학생의 말이다. 많은 학생이 이 여학생과 같은 입장일 것이다.
학보편집국   2014-09-01
[오피니언] [나들목] 6·4 지방선거에 적극 참여하자
"전쟁에도 규칙이 있다. 진흙탕 레슬링에도 규칙이 있다. 그러나 정치에는 규칙이 없다." 말 그대로 선거일이 다가오자 두 후보는 인신공격과 험담이 난무하는 흑색선전을 펼치며 인정사정을 봐주지 않는다. 두 사람의 지지율이 엎치락뒤치락 하는 가운데 상대에
학보편집국   2014-06-02
[오피니언] [취(取)중진담] 두 마리 토끼
학생식당 만족도에 대한 기사를 맡게 됐을 때 설문조사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 참고를 하려 지난 기사들을 아무리 뒤져봐도 최근 3년 동안은 설문조사 기사가 나간 적이 없었다. 왜 그런가 했더니 이번에 설문을 돌려 보면서 알게 됐다. 정말 힘들더라.그
서영우 기자   2014-06-02
[오피니언] [동좌문도] 나는 왜 '창의적인 생각과 도전'을 해야 하는가
'따르릉~따르릉~!' 아침 일찍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가 나를 먼저 깨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빨리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학교가야지" 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누구나 청춘 때 겪어봤을 우리 일상의 한 단면이고, 훗날 내가 다시 반복하게 될 일상일 것이
학보편집국   2014-06-02
[오피니언] [사설] 영어 공부에 더욱 착실히 임하자
대학생들이 스펙 쌓기에 지나치게 몰두하고 있는 비정상적인 현상을 탈피하기 위해 일부 대기업은 스펙 위주의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지원자의 인성, 잠재력, 창의력 등을 반영해 참신한 인재 선발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이 신입사원을 채용할
학보편집국   2014-06-02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소유보다 공유
최근 비슷한 소재를 다룬 두 개의 프로그램이 방송되면서 '집 공유'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독신 남녀들이 주거생활을 공유하는 새로운 트렌드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공유 문화는 오늘날 공유경제로 이어져 집과 같이 자신이 소유한 공간뿐
학보편집국   2014-06-02
[오피니언] [옴부즈맨 칼럼] 객관적인 시선을 바란다
5월은 가정의 달이기에 2014년 5월 은 더욱 잔인했다. 4월부터 이어진 '세월호 침몰사건'을 비롯해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등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의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옴부즈맨 칼럼을 시작하려 한다.1111호 학보 1면의 '잔
학보편집국   2014-06-02
[오피니언] [사설] 우리 대학, 안전사고 대비 시스템 괜찮은가
세월호 실종자에 대해 20여일 째 수색 중이지만 아직도 차가운 바닷물 속에 남아있는 아이들이 있다. 부모들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아이들의 생존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하루빨리 물속에서 나와 어떤 모습이든 부모의 품에 안기기를 바라는 마음
학보편집국   2014-05-13
[오피니언] [나들목] 5월
"해 아래 눈부신/5월의 나무들처럼/오늘도 키가 크고/마음이 크는 푸른 아이들아//너희가 기쁠 때엔 우리도 기쁘고/너희가 슬플 때엔 우리도 슬프단다//너희가 꿈을 꿀 땐/우리도 꿈을 꾸고/너희가 방황할 땐 우리도 길을 잃는단다//가끔은 세상이 원망스럽
학보편집국   2014-05-12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안타까운 일이 또 발생했다. 지난달 16일 세월호가 침몰해 300여 명이 바다에 가라앉았다. 이번 사건에 사람들이 유난히 더 안타까워하는 이유는 사고 당사자 대부분이 꿈을 채 펼쳐보지도 못한 어린 학생들이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 목
정혜원 학보편집국장   2014-05-12
[오피니언] [취(取)중진담]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라는 로고송의 광고가 선풍적 인기를 끈 적이 있었다. 그러나 세상은 변했다. 요즘의 광고는 당당히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를 외치고 있다. 말하지 않으면 이제 모르는 세상이다.집단을 이끄는 데는 많은 능력을 필요로 한다. 그
김성환 기자   2014-05-12
[오피니언] [기고] 패자부활전의 기회를 주는 대학이 돼야
얼마 전 올해 미국의 직업선호도 조사에서 1위에 수학자가 선정되었고 2위는 대학교수라는 기사를 보고 (수학)교수들은 잔치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선진국이라 한다. 선진국을 판단하는 많은 혹은 공
학보편집국   2014-05-12
[오피니언] [옴부즈맨 칼럼] 호소력 짙은 기사들 인상 깊어
화사한 벚꽃과 함께 스며든 봄 내음도 이제는 물러갔는지 창밖의 나무들이 울창하다. 설레는 마음으로 스무 살을 맞은 것도 잠시, 시간은 바쁘게 지나갔고 독자위원으로서의 새로운 경험이 찾아왔다.학생들의 최대 관심사인 '이번 학기 끝으로 학점포기제 폐지'
학보편집국   2014-05-12
[오피니언] [나들목] 사람을 대출하는 도서관
▶개학하자마자 교내 곳곳에는 취업설명회를 갖는다는 현수막과 홍보물이 나붙어 있다. 그걸 보는 고학년생들은 마음이 무거워지고 조급해진다. "내 스펙으로는 어림도 없지…"라며 아예 가볼 생각을 접기도 한다. 신입생들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 저
학보편집국   2014-04-08
[오피니언] [옴부즈맨 칼럼] 1109호, 다양한 의견을 반영했다
1109호 톱기사를 '2014학년도 등록금 동결'로 했다는 점은 굉장히 좋은 의도라고 생각한다. 학생들이 대학생활 중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등록금 문제를 주제로 학교 측과 학생 측 모두의 주장을 들어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든 좋은 기사였다.
학보편집국   2014-04-08
[오피니언] [취(取)중진담] 귀를 기울이면
사람이 있는 곳엔 갈등이 따르기 마련이다.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라 해도 사소한 갈등 하나쯤은 꼭 생기게 된다. 자라온 환경도 다르고 생각도 다른 사람들이 모였으니 갈등이 따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다음 학기로 예정된
변옥환 기자   2014-04-08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개인의 취향
"쓰으리데이즈", "벚꽃나드으리", "너구으리" 최근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김보성 의리' 패러디다. 친구들, 선·후배 할 것 없이 밥을 먹다가도 공부를 하다가도 뜬금없이 의리 패러디를 던진다. SNS를 안 하는 필자는 당최 무슨 말인지 몰라
정혜원 학보편집국장   2014-04-08
[오피니언] [학술기고] 예술과 사회의 관계망
국제화의 바람이 해운대의 파도를 타고 도심 속까지 스며들었다. 국제화의 흐름에 있어서 빠지질 않는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비엔날레. 부산을 대표하는 국제행사임에는 틀림없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언론사의 보도경쟁과 더불어 부산시는 부산역에서부터 행사장에
학보편집국   2014-04-08
[오피니언] [사설] 발길 뜸해진 동아리에 관심이 필요하다
흔히 동아리는 '대학생활의 꽃'이라고 말한다. 동아리는 '같은 목적으로 한 패를 이룬 무리'를 가리키며, '한 무리의 사람들'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동아리의 '동'은 '동 거리(똑같은 거리)'와 '동 값(같은 값)' 등과 같은 의미이고, '아리'는
학보편집국   2014-04-08
[오피니언] [나들목] 천사로 부활한 부산외대 학생들
'그대 떠난 빈 자리에슬프고도 아름다운 꽃 한 송이 피리라…눈부시게 환한 모시 저고리 차려 입고희디흰 구름처럼 오리라…'최근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로 11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지 10여일 만에 사망한 학생들이
학보편집국   20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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