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3월 둘째 주 다우뉴스 주요 단신
2018학년도 3월 둘째 주 다우뉴스 주요 단신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 승인 2018.03.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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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박민주
PD/ENG: 박민주

(아나운서)

2018학년도 3월 둘째 주 다우뉴스 주요 단신입니다.

브루스 커밍스 초청 특강
지난 2월 2일 우리 대학은 부민 캠퍼스에서 시카고 대학 역사학과 석자 교수 브루스 커밍스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제국의 기억상실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서 브루스 커밍스 교수는 ‘1945년 이후 한국에서 벌어진 미국인들의 역사가 미국에서 감춰진 이유’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강의 후에는 박형준 동아대 교수와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가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토론을 나눴습니다.

졸업식
지난 1월 24일을 시작으로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대학원 및 단과대별 학위수여식이 열렸습니다.
학위수여식에서 각 단과대 학장들은 학생들에게 학위증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학위를 받은 학부생은 총 3300여 명입니다.

오티 성희론 논란
지난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경남 통영의 한 리조트에서 우리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중 벌어진 사건들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외부강사가 오티 일정 중 하나인 ‘아이스브레이킹’. 즉, ‘친해지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불쾌감을 줄만한 발언을 했다고 알려진 것입니다. 이외에도 남녀 학생들 사이에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유도하는 진행도 있어 이날 오티에 참석한 몇몇 학생은 상당히 불쾌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우리 학교 관련 SNS에서는 오티 당시 남학생들의 대화를 녹취한 것으로 추측되는 파일이 공개됐는데요. 내용에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이 담겨있어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 다우뉴스 박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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