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알바킥 1화
거침없이 알바킥 1화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 승인 2019.09.0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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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 대학생들이 한번쯤 해봤을 알바! 알바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이나 재밌었던 점 들이 많을 것이다. 자신의 알바썰을 풀면서 시원하게 알바를 차버리는 시간을 가져볼것이다.

PD: 김은수
ANN : 김민지 박문경

민지 : 거침없이 말해보세요~! 거침없이 알바 킥! 안녕하세요~ DJ민지입니다. 와~ 거침없이 알바 킥이 대망의 1화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제가 기획한 만큼 정말 기대가되는 방송인데요. 문경씨 이 거침없이 알바 킥 어떤 방송이라고 생각하세요?
문경: 음.. 거침없이 얘기를 하는 건가요?
민지 : 맞아요. 알바에 대해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겁니다. 요즘 많은 대학생들이 학업과 알바를 병행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거침없이 알바 킥에서 모든 이야기를 다 털어놓을 수 있답니다.
문경 : 와 정말 재밌겠어요. 그럼 첫 화부터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요?
민지 : 오늘은 첫 화인 만큼 저의 썰을 들려드리려고 해요. 오늘 저를 대신해 00씨가 진행해주시겠어요?
문경 : 네 그럼요. 진행하려고 나왔는걸요? 그럼 민지씨 오늘 거침없이 차버릴 알바를 당연히 가지고 오셨겠죠?
민지 : 당연하죠. 저는 오늘 여기서 아주 신나게 차버리려고 해요.
문경 : 첫 화는 더 재미있게 시작해야겠죠? 그럼 바로 시작 해보록 할까요?? 거침없이 알바 킥 시작하겠습니다!
문경 : 오늘 알바부터 소개 얼른 해주세요. 너무 궁금합니다! 오늘의 알바는 무엇 인가요~?
민지 : 오늘의 알바는 바로바로 배스킨라빈스 알바입니다.
문경 : 호우~ 배스킨라빈스 알바! 손목이 나간다는 알바아닌가요? 기대되네요!
민지 : 맞습니다. 오늘 제가 거침없이 차버릴 알바는 배스킨라빈스 알바인데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저에겐 딱 맞는 알바였죠!
문경 : 대박 그럼 아이스크림 그냥 먹어도 되나요? 맨날 공짜로 먹나요? 마음대로 많이 담아주기도 하나요?
민지 : 하나씩 질문해주세요. 그리고 아직 그 질문은 너무 빠르잖아요.
문경 : 앗 죄송합니다. 저도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서 그만...
민지 : 한번은 봐드릴게요. 그럼 바로 오늘의 알바를 시작해볼까요?
문경 : 잠시만요. 진행은 저예요! 저보고 진행하라고 하셨으면서 그러시면 안됩니다.
민지 : 앗 죄송합니다. 저도 진행 욕심이 있어서 그만...
문경 : 알겠습니다. 저도 봐드릴게요. 그럼 진짜 시작해보도록 합시다. 오늘의 메인코너! 내가 해본 알바가 짱~ 자신의 알바 썰이 최고라는 듯이 마구 마구 이야기 해주시면 되는데요 먼저! 이 배스킨라빈스 알바를 하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민지 : 저는 2년 정도 했습니다. 저는 이게 첫 알바였어요. 사장님이 저의 인상이 좋아서 뽑았다고 하더라고요(호호)
문경 : 아..네...그렇군요. 계속하세요.
민지 : 큼.. 암튼 첫 알바였던 만큼 너무 재밌었고 손님이 와서 주문을 받는 것이 일종의 미션 같았달까요?
문경 : 오 알바 하는 것이 매일 즐거웠겠어요!
민지 : 아 그건 사실 아니였어요. 배스킨라빈스가 31데이라고 31일이 있는 날이면 패밀리 사이즈에서 하프갤런 사이즈로 업 해주는 이벤트가 있는데 와 그때마다 정말 쉴 틈 없이 바빴어요. 아이스크림은 정말 딱딱하고 어깨는 아프고 사람은 몰려오니까 정말 눈이 돌아갈 뻔 한적도 있어요.
문경 : 아 진짜 힘들었겠네요. 그 엄마는 외계인..? 그게 정말 딱딱하다고 들었는데 진짜 손목 빠지겠어요.
민지 : 맞아요. 그거 주문하는 사람 있으면 몰래 한번 째려보고 퍼기도 했어요.
문경 : 악 너무 웃기네요. 그러면 일하면서 손님들 중에 정말 싫었던 손님은 어떤 손님이었어요?
민지 : 오호 먼저 딱딱한 류 주문하는 손님이죠! 그건 모든 알바분들이 공감하실테고 또 세로로 담아달라는 손님. 아이스크림 딱딱해서 그게 진짜 힘들거든요. 웬만하면 거의 하기 힘든거니까 그런 부탁은 하지 말아주세요.
문경 : 아하 저도 세로로 예쁘게 담아서 주니까 골고루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거 같았는데 근데 그게 힘든거였다니. 그런 부탁은 하지 말아야겠네요.
민지 : 네 그래주면 정말 좋죠. 아 그리고 엄청 진상 손님 썰이 있어요. 그 문제의 손님이 매장에 와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사시려는데 케이크를 꺼내서 주려하니까 진열된거 말고 안에서 새로 가지고 오라고 화내시는 거예요. 원래 진열된 거 드리는 게 맞거든요. 근데 이거 말고 새로 만들어서 달라고 이거 제대로 된 제품 맞냐고 안에서 가지고 오라고 소리치신 분이 있었어요. 정말 진상 중에 진상이죠! 우리가 케이크를 직접 만드는 것도 아니고 제품을 우리도 받아서 파는 건데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문경 : 와 그런 손님이 있다고요? 진짜 대단하시네요. 그래서 결국 어떻게 해결했어요?
민지 : 결국 그냥 안에서 새 제품가지고 와서 이거 새겁니다 됐죠 하듯이 확인시켜주고 안심시켜주고 그랬죠. 실제로 그런 말을 한건 아니구요.
문경 :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런 진상 손님이 오시면 화가 나서 화를 내고 싶지만 우리가 해결을 잘 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럼 이쯤에서 노래 듣고 올까요?
문경 : 네 규현의 다시 만나는 날 듣고 왔습니다. 진상 손님도 만나보았는데 좋았던 손님도 당연히 있었겠죠? 이번에는 좋았던 손님이나 재밌었던 일은 없을까요?
민지 : 있죠~ 제가 한번은 실수로 아이스크림을 다른 걸 푼 적이 있었는데 와 큰일났다는 표정을 보이니 아이 괜찮다요 하고 그냥 먹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때 진짜 고마웠죠. 실수 하면 그게 다 손해니까 사장님이 알면 정말 혼내시거든요.
문경 : 오 그래도 다행이네요. 보통은 그냥 먹겠다는 말을 안 하셨을 텐데!
민지 : 그러게요! 다행이었어요. 아 그리고 재밌었던 일은 손님들이 아이스크림 이름 실수를 많이 해요. 특히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이라는 아이스크림이 있는데 많은 손님들이 이 아이스크림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주세요. 라고 많이 하시거든요. 헷갈려서 그런 건 알긴 하지만 가끔 웃길 때가 있더라고요.
문경 : 와 그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웃음을 나올 것 같은데! 근데 배라는 재밌는 이름이 많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헷갈려 하시는 분이 많을 것 같아요. 엄마는 외계인도 그렇고 제가 또 아는 거는 쫀떡궁합 이라고 너무 재밌더라고요.
민지 : 맞아요! 그 아이스크림도 많은 사람들이 찰떡궁합이라고 실수를 해요. 이름이 다 적혀있는데 순간적으로 잘못 읽기도 하나봐요.
문경 : 그런가봐요. 근데 이럴 땐 손님이 실수한 것을 정정해주기도 그렇고 애매할 것 같아요. 그러면! 재밌었던 일도 있었지만 일하면서 서러웠던 일도 있었을 것 같은데.
민지 : 서러웠을 때.. 그때 생각해보면 알바 두 명이서 손님도 너무 많아서 정신없이 일을 하고 있을 땐데 같이 알바 하는 분이 들어 온지 얼마 안돼서 좀 미숙했어요. 그래서 실수를 한 거예요. 바로 제가 일하다가 그쪽으로 달려가서 해결하려고 했죠. 근데 그게 당장은 해결이 안 되는 거였어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였는데 그때 너무 정신없었고 제가 한 일이 아니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사과를 안 한 거예요. 죄송하다는 말을 그냥 안했어요. 그래서 그 손님이 저한테 소리를 지르면서 ‘아니 사과도 안 해요?’ 라고 소리쳤죠. 그 상황이 너무 바쁘고 지켜보는 사람도 많은데 시선도 받고 수간 너무 서러웠어요. 물론 사과를 안 한 것이 잘 못이긴 한데 제가 한 실수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큰 소리를 들어야하나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문경 : 정말 속상했겠어요. 좋은 손님도 많지만 알바 생에게 소리치는 손님은 아니죠. 많은 사람들이 알바 생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기분 따라 슬픈 노래 듣고 올게요.

문경 : 다비치의 아픈 끝 듣고 왔습니다. 마음이 더 아픈 것 같네요. 서러운 일을 겪다보면 정말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들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정말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날 때가 있을까요?민지 : 네 엄청 많았죠. 특히 혼자 일할 때 미친 듯이 사람이 몰려올 때에요. 그럼 정말 긴장이 되거든요. 손님들은 줄 서서 나를 보고 있는데 아이스크림은 또 딱딱해서 빨리 안 퍼지거든요. 그럼 손님이 ‘아 언제까지 기다려야 돼요?’ ‘빨리 해주시면 안돼요’ 라는 말을 들으면 짜증나면서 막막해요. 그럴 때 저는 정말 그만두고 싶었어요. 원래 보통 두 명이서는 해야 하는데 인권비가 비싸서 그런지 두 명은 잘 안 시켜줍니다.문경 : 정말요? 너무한 것 같은데요. 요즘 최저 시급이 비싸서 이해는 하지만 저도 한 번씩 배라를 가면 바쁠 시간에 혼자서 일하는 모습은 본 적 없는 것 같아요.민지 : 맞아요. 새로운 알바 생이 새로 들어왔을때 혼자 일해야한다고 하면 깜짝 놀라더라고요.문경 : 아하 오래 일하셨으면 많은 알바 생들도 만나봤겠네요! 그러면 일하면서도 다양한 손님들을 만나 봤을 거 같은데 손님들이랑 대화도 많이 하잖아요. 혹시 손님들이 했던 말 중 특히 가장 싫었던 말 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나요?민지 : 어우 당연하죠! 정말 정말 싫었던 말이 있어요. 배스킨라빈스는 특히 젊은 층 들이 많이 오는데 그 중에서도 애기들이 정말 많이 와요. 그래서 일 하면서 정말 많은 애기들을 봤는데 애기들이 쫄랭쫄랭 와서 무슨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하면 애기 엄마가 와서 ‘이모 한테 달라고 해’ 이러는데 저만 특히 기분이 나쁜 것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너무 기분이 나빠서 마음이 상했어요. 많이 안주고 싶더라고요. 내가 이모 소리를 들을 나인가 싶어서 충격을 받기도 하고 언니라고 좀 해주지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문경 : 사람마다 그런 거에 신경 안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 같아도 엄청 싫었을 것 같아요. 저한테는 조카가 없어서 고모나 이모 이런 호칭은 익숙하지 않거든요.민지 : 다른 알바 친구들은 저처럼 기분 나빠하진 않는 것 같아서 내가 과민반응을 하나 생각도 들었네요. 아 그리고 한 가지 생각이 난게 있어요. 많이 달라고 하시는 손님! 많이 달라고 말하면 많이 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런 말 많이 하시는데 생각보다 많이 달라하면 사람 심리가 딱 정량에 맞춰주고 싶은 그런게 있어요. 희한하죠. 저 혼자 만의 생각이 아니예요. 그냥 친절하게 해주시는 손님이면 자연스레 많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그런 말은 소용없다는 거! 근데 저도 어디가면 많이 달라하는데 알면서도 그래요.문경 :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으셨나 봐요. 저도 항상 많이 달라고 말하는데 대답을 잘 안하시더라고요. 사람 심리가 정말 그런가 봐요. 알바하시는 분께 친절하게 대하면 양이 많아질 수 도 있다는 거! 잘 기억하고 가야겠어요. 사실 양 때문에 친절하게 하려고 하는 건 아니구요! 아무튼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해주는 것이 정말 맞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럼 오늘의 메인코너는 여기까지 하고 바로 다음 코너로 한번 넘어가볼까요? 그전에 황인욱의 포장마차 먼저 듣고 갈게요.문경 : 그럼 오늘의 서브코너는 바로바로 알바 생이 말하는 팁 코너입니다! 재밌고 유용한 정보 많이 준비 해오셨다 구요!!민지 : 그럼요!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문경 : 자 그럼 알바 생이 말하는 배스킨라빈스의 팁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민지 : 팁 정말 많죠. 모르고 간다는 건 정말 바보입니다. 알바 경험 생이 말하는 팁! 일단 배스킨라빈스는 너무 비싸요.문경 : 맞아요. 너무 너무 비싸요. 조그만한 컵에 2800원!!민지 : 하지만 행사도 정말 많다는 거! 이런 여러 가지 행사를 받아보려면 깔아야하는것이 있어요. 바로 해피포인트라는건데 이 해피 포인트가 정말 많이 적립이 돼요. 몇 번만 사 먹어도 금방 적립이 많이 모아지거든요. 문경 : 오호 그래요? 맨날 적립 안한다 그랬는데민지 : 적립 꼭 하세요.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비가 오면 바로 해피 포인트를 들어가세요. 레이니 데이 쿠폰이라고 쿼터를 만원에 살 수 있는 쿠폰을 줍니다. 근데 조금 재밌는 게 있어요. 비가 그치면 바로 동시에 쿠폰이 사라져요. 그러니까 비가 올 때 바로 그 쿠폰을 받아놓아야 하는거에요. 재밌죠!?문경 : 너무 신기한데요~민지: 그리고 매월 8일에는 여러 가지 할인이 많이 있어요. 케이크 4000원 할인도 있고 버라이어티 팩 사이즈도 2500원이나 할인을 해줘요. 싱글레귤러 1+1 쿠폰도 자주 얻을 수 있고 이달의 맛을 선택하면 할인하는 것까지 여러 가지 할인 많으니까 싸게 다들 드세요!문경 : 오오 정말 유용한 팁인데요? 다양한것이 많네요! 적어놔야겠어요. 배라 너무 비싸! 그럼 이제 마무리를 준비해볼까요? 잔나비노래부터 듣고 오겠습니다.문경 : 오늘의 알바 킥 어떠셨나요? 신나게 차버린 것 같나요?민지 : 네~ 조금 아쉽긴한데 그래도 시원하게 찬 것 같네요. 시원합니다!문경 : 너무 재밌는 이야기였고 팁도 얻어가고 앞으로 배스킨라빈스에 가면 알바생 분들을 유의 깊게 보게 될 거 같아요.민지 : 네.. 저는 비록 지금 그만두었지만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 많은 배라 알바 생 분들께 힘내시라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 지금 한창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을 때이거든요. 정말 더운 한 여름 보다 여름이 끝나고 조금 시원해질 때 사람이 더 많이 온다는 거! 팔 손목 조심하시고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문경 : 맞아요. 모든 배라 알바생분들 힘내세요! 민지 : 그럼 제가 바로 다음 주 알바를 얘기를 해야 겠네요. 다음 주부터 저와 함께 하실 수 있다는 사실! 다음 주는 편의점으로 돌아올게요. 편의점도 정말 많은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데 벌써 기대가 되네요.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분들은 다우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 이야기 신청을 해주세요~! 저희 거침없이 알바 킥을 다시 듣고 싶으시다면 유튜브와 다우미디어 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작, 송출에 김은수PD 수고하셨고요. 저는 오늘의 게스트 DJ민지문경 : 오늘의 1일 진행 문경이였습니다~민지,문경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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