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몰 5화
뮤직몰 5화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 승인 2019.10.3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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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의도 : 대학생들이 심심하거나 휴식이 필요할 때 듣는 것이 음악이다. 마트형식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하면서 공감대를 이룬다.

 

PD : 이혜인

ANN : 김유진, 박문경

문경 : Let’s start ↘
유진 : music↗ MAll!!!
문경 :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희 뮤직Mall매장에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 저는 뮤직Mall의 우수 점원 문경 DJ
유진 : 여러분들의 대표 고객 유진 DJ입니다.
문경 : 네, 어서 오세요~! 유진 고객님
유진 : 안녕하세요. 문경 점원님 지난 4층 코너 너무 노래 하나하나 다 매력적이었잖아요. 진짜 가수들 음색 대박이었어요.
문경 : 맞습니다. 이번에는 더욱더 위대한 음색 깡패분들을 모셔봤는데요.
유진 : 정말요?
문경 : 이번 5층의 코너는 가을과 맞는 코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진 : 꺄 벌써부터 가수분들을 만나고 싶어요. 그럼 오늘은 가을맞이 곡 추천이네요!
문경 : 네~네~ 그렇죠. 오늘의 곡 추천은 유진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가을맞이 장르입니다. 좀 더 자세한 것은 먼저, 노래 듣고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뮤직Mall 오픈하겠습니다.!
문경 : 벤의 헤어져 줘서 고마워 듣고 왔습니다.
유진 : 그런가요? 정말 가을맞이 곡 추천이라서 그런지 목소리에 서글픈 감성이 있는 가수 벤의 목소리가 들려오니, 제 옆구리는 시리네요.
문경 :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이번에 코너 선정 잘한 거네요. 동아대 고객님들도 눈치채셨겠지만 오늘은 가을맞이 곡 추천인 오늘의 코너는 5층- 여성 발라더입니다.
유진 : 우와~
문경 : 가을의 계절이 오면 저도 모르게 쓸쓸해지고 기분이 꿀꿀하고 마음 적으로 울적하기도 합니다. 그중에서 가수 벤의 곡들을 들으면 저를 따뜻하게 위로해준답니다.
유진 : 문경 점원님 많이 힘드셨나 봐요. 눈에 눈물이,,
문경 : (장난)인공눈물 넣은 거예요.
유진 : 그러셨구나.(웃음) 진짜 저도 문경점원님처럼 가수 벤의 곡을 듣고 위로를 받는답니다.
문경 : 그러셨군요. 그럼 가수 벤에 대해서 차근차근 알아봐야겠죠?
유진 : 좋습니다!!
문경 : 가수 벤은 원래 걸 그룹인 거 아셨나요?
유진 : 정말요? 처음 듣는 이야기예요.
문경 : 가수 벤은 베베미뇽이라는 걸 그룹이었어요.
유진 : 베베미뇽이요?
문경 : 네, 낮았던 인지도였던 만큼 바로 해체를 했다고 합니다.
유진 : 와~ 가수 벤이 걸 그룹이었다니...
문경 : 해체를 하고 tv n 퍼펙트 싱어에 출연해 이선희의 인연을 불러서 역대 최고 점수를 받으면서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습니다.
유진 : 저도 그 프로그램 봤죠. 그래서 벤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문경 : 유진고객님? 그렇다면 가수 벤의 아주 유명한 ost도 아시나요?
유진 : 당연하죠, 또 오해영 말씀하는 거 아닌가요?
문경 : 정답!! 그럼 가수 벤의 ost로 아주 유명한 꿈처럼 듣고 오겠습니다.
유진 : 이 곡만 들으면 드라마 또 오해영이 생각납니다.
문경 : 저도 그렇습니다. 이 곡은 바로, 벤의 첫 1위 곡이라고 합니다. 유진 : 축하드립니다.
문경 : 이후 가수 벤은 다양한 드라마의 ost를 부르게 됩니다.
유진 : 어떤 드라마들이 있나요?
문경 : 구르미 그린 달빛, 이번 생은 처음이라, 화유기, 미스터 션샤인, 호텔 델루나 등 많은 드라마의 ost를 부르셨죠.
유진 : 정말 대단하네요. 벤의 뛰어난 가창력과 청아한 목소리를 가졌기 때문에 많은 대중분들이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그중에 저도 포함이고요.ㅎㅎ
문경 : 귀여우시네요.
유진 : 정말 벤은 가을 감성에 맞는 가수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가을이 되면 점점 찾게 되는 가수라고 해야 할까요?
문경 : 맞습니다. 제가 그냥 막 추천하는 게 아닙니다.
유진 : 또 가을맞이 여성 발라드 가수를 추천해드려야죠?
문경 : 진행 실력이 점점 늘고 계시네요. 그렇습니다. 여자 발라더 하면 이분을 빼고 갈 순 절대로 없습니다. 소소하게 어떤 가수인지 노래로 문제를 내고 있는데요? 자~ 노래 듣고 누구인지 맞춰주세요.
유진 : 발라더의 최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네요. 거미죠?
문경 : 맞습니다. 방금 곡은 뭔지 아시나요?
유진 : 저 호텔 델루나 애청자로서 모르면 안 되죠.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이잖아요.
문경 : 정말 애청자네요.
유진 : 저는 거미의 구슬픈 목소리가 드라마에 나오면 너무 몰입되더라고요.
문경 : 그랬군요. 오늘의 두 번째 발라더는 바로 거미입니다.
유진 : 얼른 소개해주세요.
문경 : 네 알겠습니다. 혹시 동아대 고객님들은 가수 거미가 왜 거미인 줄 아시나요?
유진 : (작은 목소리로) 모르겠어요...
문경 : 예명의 유래는 거미라는 곤충이 지닌 특징으로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다 처 럼 음악으로 모두를 거미 매력에 빠뜨리고 싶었다고 합니다.
유진 : 정말 예명처럼 저희를 거미의 매력에 빠뜨렸네요.
문경 : 그럼요. 거미도 ost를 많이 부르셨는데요. 저희가 가장 많이 알고 있는 곳으론 태양의 후예ost로 You Are My Everything이 있습니다. 그 곡으로 2016년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ost부문 상까지 수상하셨죠.
유진 : 꺄아, 저 그 노래도 좋아했는데.. 가만 보면 거미는 드라마 몰입하는데 능력 장인인 것 같아요.
문경 : 몰입 장인뿐만 아니라 신혼 장인일 수도 있어요.~
유진 : 제가 왜 그 이야기 안 꺼내는 지 기다렸어요.
문경 : 배우 조정석님과 2018년 10월에 결혼을 하셨죠.
유진 : 벌써 1년째네요. 달달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계시겠군요.
문경 : 저희도 좋은 사람 만나야겠죠?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듣고 오겠습니다.
유진 : 저.. 이 노래만 들으면 웃음이 나와요.
문경 : 어머,, 왜죠?
유진 : 한 라디오에서 김흥국이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라고 해야 하는 걸 친구의‘거미라도 될 걸 그랬어’로 말해서 그것밖에 생각이 안 나요. (웃음)
문경 : 그게 뭐예요..(웃음)
유진 : 그래도 그 실수가 신인 시절 때 이름을 알릴 수 있게 된 계기라고 하네요.
문경 : 그럼 김흥국에게 감사하다고 해야 하는 거네요.
유진 : 그래서 예능, 콘서트에서 그런 일화를 거미가 직접 언급하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문경 : 재미있는 일화네요. 거미에 관해서 소개가 좀 적었던 것 같아서 마저 하고 다음 서브 코너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유진 : 네
문경 : 거미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을 많이 하셨는데요~
나는 가수다 부터 히든 싱어, 불후의 명곡2 등 노래 부르는 프로그램에 나가셔서 우승한 기록이 있습니다.
유진 : 저는 거미를 노래로만 듣다가 이렇게 방송에 출연하셔서 귀 호강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문경 : 그리고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게스트로 출연한 적 있는데요.
유진 : 설마 거미 분장?
문경 : 빙고! 네 2014년 크리스마스 특집에 거미 분장으로 하고 출연을 했습니다. 이때 같이 출연한 플라이 투더 스카이는 파리, 그리고 유희열은 모기 분장으로 시청자에게 재미를 선사했어요.
유진 : 그 영상으로 돌아다니는데 진짜 너무 웃겨서 배꼽이 사라질 정도였습니다.
문경 : 배꼽 괜찮으신가요? 그럼 거미의 마지막 곡 ‘혼자’ 듣고 오겠습니다.
문경 : 이번 시간은 뮤직MAll 행사상품입니다. 손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노래를 찾아드리는 코너죠. 이번 손님 모셔볼까요?
유진 : 안녕하십니꺼. 또 왔습니데이.
문경 : 어서 오세요. 이번에는 무슨 일로 오셨어요?
유진 : 마, 내가 이 노래 듣고 울었는데이 가사는 적었는데.. 그.. 또 노래 제목이 기억이 안 난다. 내 건망증이가..
문경 : 모르실 수도 있죠 자책하지 마세요. 노래 불러주시겠어요?
유진 : 알랐다. /이자는 대쉬 사랑 안할란다./ 난 너가튼 사내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다./ 내 사랑할 수 없어서 / 마 바보췌럼 사랑 안한다고 말하는 니가/ 내는 니 사랑한다/
문경 : 후,, 고객님 발라드 같은데요.
유진 : 그래 내가 쎄가빠지게 울었다 안하나
문경 : 잠시만요. 아하 찾았습니다. 백지영의 사랑 안 해군요.
유진 : 와 사랑을 안한다는 교.
문경 : 사랑했던 사람에게 상처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유진 : 아따 마 슬프네예.. 그라믄 나는 또 지나가다가 들리겠습다
문경 : 네~ 또 오세요. 원곡 백지영의 사랑 안 해 듣고 오겠습니다.
문경 : 유진고객님 오늘 뮤직MAll 방문 어떠셨나요?
유진 : 계절에 맞게 노래로 저를 위로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문경 : 다행이네요. 저도 유진 고객님이랑 말하면서 힘든 일들이 잠시나마 잊게 되었습니다. 또 노래 추천 듣고 싶으시면 방문해주세요.
유진 : 물론이죠.
문경 : 저희 뮤직Mall을 다시 듣고 싶으시다면 유튜브와 다우 미디어 홈페이지에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 들어주세요.
유진 : 지금까지 제작과 송출에 이혜인 PD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경 : 저는 뮤직MAll의 우수 점원 문경 DJ
유진 : 여러분들의 대표 고객 유진 DJ였습니다.
문경&유진 :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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