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투어 10화
귀한투어 10화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 승인 2019.11.18 1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획의도: 많은 동아인 여러분들이 다양한 국내여행을 갔으면 하는 마음에 기획한 라디오입니다. 10화는 최고의 당일치기 여행장소인 전남의 순천과 전북의 임실로 선정하였습니다. 많이 들어주세요.

ANN: 성주현, 박문경
PD: 송유진

주현: 안녕하세요. 벌써 11월의 중순입니다. 다들 과제 폭탄이 시작되셨나요!
문경: 네. 전 지금 과제가 모든 과목에 있을 정도로 너무 많아서 생각만해도 힘들답니다.
주현: 동아인분들도 공감하시죠. 진짜 과제는 너무 많아서 여행을 떠나기에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문경: 맞아요. 진짜 날 잡기도 애매해서 어떻게 해야할 지도 감이 안와요.
주현: 그쵸. 그래서 이번에도 귀한투어가 해결해드리려고 이렇게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문경: 진짜 귀한투어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최고!
주현: 가이드님 저번에 최고의 가을여행지 선정했던 날이 기억나시나요?
문경: 아 당연하죠. 그 전주와 홍천갔던 날 맞나요?
주현: 네 맞습니다. 그때 두 여행지를 소개해드렸던 건 어땠나요?
문경: 정말 도움이 많이 받았습니다. 설마..?
주현: 네~ 그 설마가 맞습니다. 이번 화부터 마지막화 까지 최고의 한국여행지라는 테마를 주제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문경: 정말 멋진데요. 그럼 얼른 가봅시다.
주현: 최고의 여행지로 떠나보기 전에 첸의 최고의 행운 듣고 오시죠.
문경: 노래부터 최고의 기운이 느껴졌어요!
주현: 제가 다들 힘 팍팍내고 최고의 결과를 얻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습니다.
문경: 역시 매니저님. 이제 알려주세요. 이번 화의 최고의 여행지.
주현: 기대되시나요?
문경: 네 너무 기대됩니다.
주현: 이번에 가 볼 최고의 여행지테마는
주현: 바로 최고의 당일치기 여행입니다.
문경: 오 당일치기요? 근데 당일치기는 좀 빡빡하지 않나요?
주현: 물론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이번 장소는 넉넉하게 여유를 즐기시다 오기 좋은 곳으로 한 번 짜봤습니다.
문경: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그럼 어느 지역을 둘러보나요?
주현: 전북의 임실과, 전남의 순천을 가볼 것입니다.
문경: 전라북도를 다 가보는 거네요.
주현: 네. 정말 전라북도에서 최고의 당일치기를 보내고 올 수 있을 겁니다.
문경: 얼른가보고 싶어요.
주현: 그럼 임실과 순천을 둘러보기 전에 자이언트와 크러쉬의 그냥 듣고오시죠.
주현: 이제 전라북도로 한 번 떠나볼까요?
문경: 얼은 떠나봅시다.
주현: 먼저 전남의 순천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문경: 네. 근데 전남까지 가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주현: 고속버스을 타고 2시30분 정도 걸리는데요. 아침에 나가셔서 한숨 자다가 일어나면 도착해있을 겁니다.
문경: 생각보다는 가깝네요.
주현: 그럼 순천에서 가장 먼저 가볼 장소는 순천만습지입니다.
문경: 뭐하는 곳인가요?
주현: 이곳은 소백산맥이 갈려져서 만들어진 만으로 세계 5대습지에 속해 있답니다.
문경: 와 세계적인 곳이네요.
주현: 네 게다가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있어서 다양한 희귀 조류를 볼 수 있고,수많은 갈대들 사이를 걸을 수 있는 다리도 있어 산책하기도 좋은 장소입니다.
문경: 와 진짜 가보면 좋을 거 같아요. 신비한 조류도 보고 풍경도 볼 수 있으니까요.
주현: 다만 입장료가 있다는 점. 그래도 싼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장소니 꼭 가보셨으면 합니다.
문경: 뭔가 순천이 더 자연친화적인 지역인거 같은데요.
주현: 맞습니다. 순천은 자연의 대명사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는데요. 이번에 가볼 장소는 더욱 그렇게 느끼게 해준답니다.
문경: 와 벌써 기대되는걸요.
주현: 순천의 와온해변에 가봅시다.
문경: 와우해변이요?
주현: 아니요. 와온해변이요!
문경: 이름이 되게 신기한 곳이네요.
주현: 와온해변은 일몰이 엄청 유명한 장소인데, 전라남도에서 손에 꼽힐 정도라고 합니다.
문경: 와 일몰 딱 보고 밥 먹고 집에 돌아오면 딱 이겠는데요.
주현: 그쵸. 가을의 쌀쌀한 바람과 노을이 지는 하늘 그리고 노을이 물든 하늘이면 가을을 최적으로 만끽할 수 있답니다.
문경: 와 상상해보니 너무 아름답네요. 저 지금 바로 버스 예매할게요.
주현: 아직 안돼요. 우리 전라북도의 임실도 가 봐야하는 걸요.
문경: 뭐가 더 남았나요? 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순천도 지금 숨넘어 갈거 같은데..
주현: 전라북도의 임실에 가보면 순천의 갈대처럼 마음이 흔들릴걸요.
문경: 그 정도 인가요?
주현: 당연하죠. 그럼 떠나보기 전에 sam smith의 stay with me 듣고 오시죠.
주현: 저와 함께 임실 갈 준비 되셨습니까?
문경: 네! 진작에 준비했죠.
주현: 임실하면 뭐 안 떠오르세요?
문경: 흠 뭐 크게 떠오르는 건 없는데요.
주현: 임실하면 아주 유명한 식재료가 있는데요. 바로 치즈 입니다.
문경: 치즈요? 와 진짜 대박 저 치즈 엄청 좋아하는데..
주현: 저고 엄청 좋아합니다. 그래서 치즈를 한 번 만들 수 있는 장소로 가봅시다.
문경: 헐 만들기 까지? 어딘가요?
주현: 네 바로 임실치즈마을인데요. 이곳은 한국치즈의 원조인 장소로 유명합니다.
문경: 와 그럼 치즈를 파는 곳인가요?
주현: 치즈를 팔기도 하는데, 임실치즈마을의 큰 특징은 마을 사람들이 직접 진행해서 치즈낙농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문경: 와 직접 할 수 있다니 그건 진짜 신기하네요.
주현: 그쵸. 그리고 직접 피자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도 있습니다.
문경: 피자요? 와 너무한 거 아닌가요?
주현: 네 뭐가요?
문경: 너무 다 할 수있는 거 아니냐고요.
주현: 그래서 임실에 갔다하면 무조건 가서 치즈의 풍미를 느끼고 와야합니다!
문경: 무조건 갑니다.
주현: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이번에 갈 장소는 옥정호입니다.
문경: 옥정호라, 뭐하는 곳이죠?
주현: 옥정호는 섬진강에 다목적댐을 만들면서 생겨난 인공호수 인데요. 호남산맥을 거친 여러 산들과 연계되어 있다고 합니다.
문경: 우와 그럼 자연적으로 만들어 진 게 아닌거네요.
주현: 네. 그리고 이 옥경호는 붕어의 모습을 닮아 붕어섬이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문경: 붕어섬이요?
주현: 네. 이곳의 최고의 절경은 운해를 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일출시간 때에 가장 잘 보인다고 합니다.
문경: 운해는 본 적이 없는데 완전 신기하네요.
주현: 그쵸. 만약에 일출을 놓쳐 운해를 못봤더라도 일몰 또한 훌륭하니 보시러 가면 좋을 듯합니다.
문경: 임실 뭔가 제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둘러볼 장소가 많은 곳 인거 같아요.
주현; 맞습니다. 제가 알려드린 장소뿐만 아니라 더 많은 좋은 장소들이 많으니 꼭 알아보고 가셨으면 해요.
문경: 맞아요! 맛집도 마찬가진 거 아시죠?
주현; 아! 맛집 구경하러 가야죠!
문경: 네. 맛집을 둘러보기 전에 식케이의 랑데뷰듣고 오시죠.
문경: 내가 제일 잘나가
주현: 가이드님 뭐하세요?
문경: 맛집 소개 해줄려고요.
주현: 우와 얼른 소개해주세요!
문경: 오늘의 맛집 소개 시작해볼게요.
주현: 좋아요. 얼른얼른 가요. 배가 너무 고파요.
문경: 먼저 순천에 있는 맛집 먼저 가 볼 겁니다.
주현: 순천에 뭐가 유명하죠?
문경: 순천만이 유명하다고 하셨잖아요. 그 순천만에는 꼬막이 정말 많다고 합니다.
주현: 오 꼬막이요?
문경: 네. 그래서 저희는 순천만 입구에 있는 순천만정문식당을 가보도록 합시다.
주현: 빨리 가봅시다.
문경: 이곳은 기본적으로 꼬막정식과 꼬막비빔밥이 유명한 곳입니다. 그리고 꼬막을이용한 음식도 있다고 해요.
주현: 오 뭐가 있나요?
문경: 꼬막 탕수육이 있다고 합니다.
주현: 우와 신기한데요. 맛있을 거 같아요.
문경: 그리고 양도 무척많아서 가면 배터지게 먹을 수 있습니다.
주현: 양이 많은 건 정말 옳죠.문경: 그리고 그거 아시나요? 전남은 음식이 아주 맛있다고 유명한 지역입니다.
주현: 그쵸. 전주도 그렇잖아요.
문경: 그래서인지 반찬도 엄청 많고, 다양해서 밥 두공기는 뚝딱이라고 해요.
주현: 전 세공기 먹을 겁니다.
문경: 좋아요. 그리고 가격도 적당해서 순천만의 풍경을 구경한 뒤 가서 먹으면 정말 최고의 만찬일 거 같네요.
주현: 진짜 군침이 막 도네요.
문경: 아직 군침이 흐르면 안되요. 임실의 맛집도 가봐야 한다고요.
주현 아 맞아요. 침 닦았습니다
문경: 임실에 있는 아주 유명한 카페 겸 레스토랑을 가 볼 건데요. 카페 좋아하시나요?
주현: 전 엄청 좋아하죠.
문경: 다행입니다. 저희는 임실의 오스하우스라는 카페을 갈 것입니다.
주현: 오스하우스라 뭔가 오페라 하우스랑 비슷한 이름인 거 같은데요.
문경: 전혀 아닌 거 같은데요. 이곳은 옥정호 바로 앞에 있는 카겸 레스토랑으로 풍경을 즐기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장소라고 합니다.
주현: 오 일석이조인데요.
문경: 정말 이득이죠. 그리고 내부의 분위기도 고급스러워서 사진을 찍기에 좋다고 해요.
주현: 와 가서 프사 바꿔야겠네요.
문경: 그리고 아까 주현매니저님이 말해주신 옥정호의 특징인 아름다운 일몰도 볼 수 있으니 분위기 맛집 이기도 합니다.
주현: 당장 가봅시다.
문경: 저는 찬성입니다. 하지만 동아인 분들 아시죠? 저희가 선정한 맛집 말고도 많은 맛집이 있으니 꼭 가시기 전에 많이 알아보고 가세요.
주현: 당연하죠. 그럼 우리도 마무리 하러 가볼까요? 오혁이 커버한 isn’t she lovely듣고 오시죠

주현: 오늘 최고의 당일치기 여행 어떠셨나요?
문경: 당일치기로 뭐 볼게 있나 싶었는데. 너무 알차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는 것이 었던 것 같아요.
주현: 그쵸. 다들 과제로 힘드실 텐데 잘 마무리하시고 주말이나 공강날에 당일치기로 놀러 갔다 오면 좋을 거 같습니다.
문경: 그러게요. 그렇게 갔다오면 정말 좋을 거 같네요.
주현: 다음 주에도 최고의 테마를 주제로 아주 최적인 장소로 데려가 줄게요.
문경: 네. 얼른 다음주가 왔으면 합니다.
주현: 그럼 마무리 해볼까요. 혹시나 자세한 여행코스가 궁금하시면 유튜브의 동아대학교다우미디어센터를 검색해주세요.
문경: 그럼 오늘 들으셨던 귀한투어 10화가 업로드 되어 있을 겁니다. 그 페이지에 들어가셔서 댓글을 확인해주세요!!
주현: 아참!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문경: 지금까지 송출과 기술에 송유진 피디님 수고하셨고요. 저는 귀한투어의 가이드 박문경
주현: 매니저 성주현이었습니다.
문경+주현: 그럼 다음 주에 봐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대로550번길 37 (하단동) 동아대학교 교수회관 지하 1층
  • 대표전화 : 051)200-6230~1
  • 팩스 : 051)200-62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승태
  • 명칭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 제호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0
  • 등록일 : 2017-04-05
  • 발행일 : 2017-05-01
  • 발행인 : 한석정
  • 편집인 : 하승태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