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돌 맞은 우리 대학, 기념행사 열려…
69돌 맞은 우리 대학, 기념행사 열려…
  • 이윤희
  • 승인 2015.11.02 02: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나운서 우리 대학이 올해로 예순 아홉번째 생일을 맞이 했습니다. 이에따라 시상식과 각종 기념행사가 열렸는데요. 자세한 소식 이윤희 기자가 전합니다. 1964년 11월 1일에 개교한 우리 대학은 올해 개교 69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30일, 부민캠퍼스 다우 홀에서는 개교 69주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권오창 총장의 식사를 시작으로 방정항 이사장의 치사 그리고 제종모 총동문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식사 모습) 이후에는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30년 근속상, 공로상, 모범상 등 총 7개의 시상에 교직원 및 교수‧동문을 포함해 총 46명에게 상장이 수여됐습니다. (문덕희 선생님) 이후 저녁에는 개교 기념일을 맞이해 백두한라예술단의 통일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백두한라예술단은 북한에서 10년 이상 예술 활동 경력이 있는 탈북민으로 구성됐습니다. 남과 북의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기 위해 2003년도 7월에 창단됐으며, 이후 각종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약 1000여 회의 순방 공연을 했습니다. 행사의 주최를 맡은 통일교육 위원 부산협의회는 현재 우리 대학 권오창 총장이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장면) 이날 공연단은 노래와 춤을 비롯해 아코디언 연주, 무용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김경모 – 경영정보학과 3학년) 개교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지난달 29일, 소비자 생활 협동조합은 11시부터 2시까지 학생 식당 메뉴 자체 할인을 시행했습니다. 학생 식당 메인 요리 모두를 2000원에 먹을 수 있고, 음료도 제공됐습니다. 같은 시각 교직원 식당에는 평소보다 1500원 저렴한 3000원에 수육, 잡채 등 개선된 메뉴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생협 실장 - 장기화) 생협 측은 이날 학생들이 평균대비 27센트가 넘게 학생 식당을 찾았다고 전했습니다. 학생들도 이런 행사가 자주 진행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자유, 진리, 정의를 목적으로 지어진 우리 대학. 앞으로도 개교의 정신을 잘 승계해 더욱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이상 다우뉴스 이윤희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대로550번길 37 (하단동) 동아대학교 교수회관 지하 1층
  • 대표전화 : 051)200-6230~1
  • 팩스 : 051)200-62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승태
  • 명칭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 제호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0
  • 등록일 : 2017-04-05
  • 발행일 : 2017-05-01
  • 발행인 : 한석정
  • 편집인 : 하승태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