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대 통합 이후 첫 농활 떠나
예체대 통합 이후 첫 농활 떠나
  • 주희라
  • 승인 2016.07.20 1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지난 18일 우리 대학교 승학캠퍼스 체육관에서 예체대 농촌봉사활동 발대식이 열렸다.

우리 대학교 예술체육대학 학생 60여 명이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5박 6일간 농촌봉사활동(이하 농활)을 떠났다.

예체대 통합 이후 처음 시행하는 이번 농활은 충북 영동군 매곡면 개화리 개화마을에서 진행된다. 예체대 학생들은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각자의 전공을 살려 벽화 그리기, 스포츠마사지, 작은 음악회 등을 실시한다.

이종현(태권도학 4) 예체대학생회장은 “예술체육대 통합 이후 첫 농활이기 때문에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며 “열심히 준비한 것들이 어르신들께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주희라 기자, 최승한 인턴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대로550번길 37 (하단동) 동아대학교 교수회관 지하 1층
  • 대표전화 : 051)200-6230~1
  • 팩스 : 051)200-62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승태
  • 명칭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 제호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0
  • 등록일 : 2017-04-05
  • 발행일 : 2017-05-01
  • 발행인 : 한석정
  • 편집인 : 하승태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