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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동아人' 전국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 거둬태권도, 레슬링 이외도 수영, 육상, 씨름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
최승한 기자  |  0000@dong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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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5  14: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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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학교 태권도학과 선수들이 지난달 15일부터 19일까지 전남 영광 스포티움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에서 금 3개, 은 1개, 동 4개 총 8개의 메달과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금메달은 △한동길(-54kg 태권도경호학 3) △변길영(-87kg 태권도학 2) △강민우(-68kg 태권도학 1), 은메달은 △이채호(-54kg 태권도학 4), 동메달은 △정은화(-62kg 태권도학 4) △김범선(-80kg 태권도경호학 3) △김예진(+73kg 태권도학 2) △강인구(-74kg 태권도학 1) 선수가 수상했다. 선수들은 단체전 경기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박윤근(+87kg 태권도학 4) △이채호 △전효빈(-63kg 태권도경호학 3)△변길영 △강민우 선수로 구성된 우리 선수단은 결승전에서 경희대를 상대로 36대 32의 판정승을 받아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우리 대학 레슬링부 선수들은 지난달 1일부터 7일까지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2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메달을 석권했다. 선수들은 금 3개, 은 2개, 동 2개 총 7개의 메달로 단체전 자유형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금메달은 △손상현(F57kg 스포츠지도학 4) △정선욱(F61kg 경찰경호학 4) △이영진(F70kg 체육학 1), 은메달은 △김성희(F53kg 체육학 1) △정재민(F125kg 체육학 1), 동메달은 △김준영(F65kg 태권도경호학 3) △김기범(F125kg 체육학 1) 선수가 수상했다. 이날 금메달을 수상한 손상현 선수는 뛰어난 경기를 선보여 최우수선수상을, 우리 대학 김기중 레슬링 감독은 지도자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하형주 예술체육대학학장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정모 레슬링 선수가 동아대를 졸업한 만큼 레슬링부의 종합우승은 더욱 의미가 있다"며 "태권도 선수들도 개인뿐만 아닌 단체 우승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경기에 임해줘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전했다.

 선수들의 활약은 수영과 육상, 씨름까지 이어졌다. 수영부 선수들은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7회 김천전국수영대회에서 금 3개, 은 3개, 동 1개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최주현(체육학 4) 선수는 자유형 400m에서 03분 58초 73의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자유형 100m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조백범(체육학 2), 박재원(체육학 1) 선수가 각각 배영 200m, 평영 50m에서 금메달을, 이승열(체육학 2), 이승윤(체육학 1) 선수가 각각 평영 100m와 접영 5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단은 남자대학부 계영 400m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기량을 뽐냈다.

 육상부 선수들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김천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 1개, 은 1개, 동 1개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박태원(체육학 3)과 조민지(체육학 1) 선수는 장대높이뛰기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김시온(체육학 1) 선수는 포환던지기에서 동메달을 수상했다.

 또한 씨름부는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학산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김찬영(스포츠지도학 4) 선수가 -150kg 장사급에서 3위를 차지했다.

최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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