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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학내 '식탁 위 다양성' 보장 움직임 … 우리 학교는?
서울권 대학, 학생회·동아리 중심채식권 보장 물결학생들의 반응도 긍정적 지난 4월 고려대 총학생회는 중간고사 간식 나눔 메뉴에 채식 간식을 포함했다. 채식주의자 중에서도 가장 엄격하게 채식을 실천하는 비건을 배려해 달걀과 버터가 들어가지 않은 치아바타
박현주 기자   2017-10-10
[문화] 식탁 위의 소수자, 채식주의자를 아시나요?
"어릴 때부터 고기를 먹으면 자주 체했어요. 알레르기도 있었고요." 돼지고기를 먹으면 피부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다는 문정혜(식품영양학 4) 학생은 폴로 채식을 한다.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할 때 정기 채식 모임에 참여했던 것이 계기가 됐다. 그는
박현주 기자   2017-10-10
[오피니언] 비건 채식 도전기 : 식권(食權) 없는 채식인
기자는 일주일 동안 비건 채식에 도전했다. 결론부터 말하겠다. 기자는 살이 조금 빠졌고 동시에 주머니 사정이 가벼워졌으며 조금 슬픈 한 주를 보냈다. 우선 몰라서 먹을 수 없는 경우가 허다했다. 식당에서는 메뉴 성분을 표시해두지 않았고, 식품의 겉 포
박현주 기자   2017-10-10
[오피니언] ㅣ옴부즈맨 칼럼ㅣ학교가 소통할 때
길고도 짧았던 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개강했다. 조용할 줄 알았던 2학기 개강은 학교의 학사 규정 개정으로 떠들썩하다. 다들 '동아대 알림이' 앱으로 받은 변경된 학사 규정에 대해 의아해했을 것이다. 학교는 개강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변경된 학사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7-10-10
[오피니언]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필자의 어머니는 MBC 라디오를 즐겨듣는다. 어머니는 집안일을 하실 때 늘 라디오를 켰고, 어머니의 영향으로 필자도 라디오를 즐겨들었다. 학창 시절 피곤에 찌든 필자를 깨우던 것은 을 진행했던 손석희 앵커의 목소리였고, 하교 후에는 를 진행하던 방송인
주희라   2017-10-10
[오피니언] ㅣ기고ㅣ우리, 도서관에서 놀자
필자가 공공 도서관을 처음 가본 것은 초등학교 2학년 때였다. 동네 형을 따라 버스로 몇 정거장을 간 뒤 도착한 곳은 서울 우이동에 있는 한 도서관이었다. 미리 준비해 간 사진을 도서관 회원증에 붙이고 처음으로 책을 대출받았을 때의 그 신기함과 기쁨은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7-10-10
[오피니언] ㅣ사설ㅣ계속 발전하는 동아대학교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한여름의 무더위도 거의 다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는 공부와 연구하기 좋은 선선한 날씨가 어느덧 우리 곁에 다가왔다. 2학기가 개강하고 벌써 6주 차에 접어들었고, 그 가운데 역사상 최장기간의 황금 추석 연휴도 즐길 수 있었다.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7-10-10
[사람·광장] ㅣ돌아온 동아인터뷰ㅣ느림의 미학, 영화에 "사람"을 담다
갈색 베레모에 가죽 재킷, 주머니가 많은 바지까지. 카페로 들어오는 문창용(무역학 '99 졸) 감독의 모습은 다큐멘터리 감독에 대한 기자의 상상과 꼭 맞아떨어졌다. "요즘엔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다"는 그는 지난달 27일 국내에서 개봉한
박현주 기자   2017-10-10
[사람·광장] ㅣ소문의 그 책ㅣ기억과 현실의 불협화음
'거짓기억증후군'이라는 증상이 있다. 실제로 겪은 적 없는 일을 마치 있었던 일처럼 기억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이 증상을 겪는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기억하는 것이 진실이라고 믿는다. 심리학자이자 인간 기억 전문가인 엘리자베스 로프터스 교수는 이런 심
허현주   2017-10-10
[기획·연재] 부르는 게 값, 거부할 수 없는 암표의 유혹
프로야구 한국 시리즈 같은 큰 경기가 열리면 매표소 근처에서 은밀하게 이뤄지는 암표거래를 흔히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상의 암표 매매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콜드플레이, 스팅,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리아나 그란데, 에드 시런
손혜선 기자   2017-10-10
[기획·연재] 직구부터 구매 대행까지… 소비 욕구 충족법
"직구하면 이 가격 반도 안 하는데" 아르바이트 월급 받은 날, 큰마음 먹고 백화점으로 갔지만, 상품에 달린 가격표를 보니 이런 생각이 들어 선뜻 물건을 사지 못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해외 직구'(이하 직구)란 해외 쇼핑사이트에서 제품을 직접 주문해
박도원   2017-10-10
[기획·연재]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갈 곳이 있고, 집에 돌아와서 피곤해서 잠들 수 있는 이 생활을 유지하고 싶어요."
가을 하늘이 맑은 날 아침, 기자는 빅판 김종원 씨를 만나기 위해 남포역 7번 출구로 향했다. 가는 길에 문득 빅돔 교육을 받을 당시 들었던 담당자의 말이 떠올랐다. 주거 취약계층인 빅판은 사회로 나갈 준비가 충분히 되지 않아 대중들과 어울리는 것이
안다현 기자   2017-10-10
[기획·연재] 빅판의 조력자, 빅이슈 '코디네이터'를 만나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빅이슈 코리아 부산네트워크에서 코디네이터 일을 하는 김성훈(37)입니다. Q. 빅이슈 코디네이터의 역할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는 빅판이 자립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
안다현 기자   2017-10-10
[기획·연재] 사회를 향한 힘찬 발걸음, BIG ISSUE
'빅이슈 사세요!' 지하철역을 오가다 보면 발걸음을 재촉하는 사람들 사이에 홀로 자리를 지키고 서 있는 사람이 있다. 지하철역을 지나다 한 번쯤은 본 적 있을 것이다. 지하철역 입구 한 켠, 카드 결제 가능이라고 적힌 팻말, 잡지로 가득 찬 손수레.
안다현 기자   2017-10-10
[학내] ■ '같이의 가치' 총학생회 공약 이행 상황 최종점검 | 공약 이행률 67%, 21개의 공약 중 14개 이행
지난해 11월 제50대 총학생회 선거에서 우여곡절 끝에 당선된 '같이의 가치' 총학생회(이하 같이 총학)의 임기가 끝나가고 있다. 임기가 한 달 남짓 남은 상황에서 총학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해봤다.다양한 공약으로 만족도 향상 이번 같이 총학의 시작
임정화   2017-10-10
[보도] 우리 대학교 학생들, 모바일 금융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우리 대학교 학생들이 BNK 부산은행 창립 50주년 기념 모바일 금융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총 4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금융 상품이나 서비스, 마케팅 방식과 차별화되는 모바일 금융 아이디어를
주희라   2017-10-10
[보도] 김대환·손판도·황욱연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우리 대학교 김대환(경제학), 손판도(경영학 및 국제전문대학원 국제학), 황욱연(글로벌비즈니스학)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18년 판에 등재된다. 2013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김대환 교수는 OECD 보험 및 서적
주희라   2017-10-10
[보도] 우리 대학교 학생들, 국내 로봇대회에서 수상
지난달 14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종합 로봇경진대회인 2017 국제로봇콘테스트&R-BIZ챌린지에서 우리 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ECOM'팀(김창현, 김지용, 안현우, 박성우, 장우정, 채윤정)이 '지능형
주희라   2017-10-10
[보도] 전재호 파이낸셜뉴스 회장에 명예언론학박사 학위 수여
우리 대학교가 전재호 파이낸셜뉴스 회장에게 명예언론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한 총장은 지난달 26일 오전 승학캠퍼스 리인홀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전 회장의 눈부신 활동과 사회봉사에 대한 열정이 우리를 압도한다"며 "명예박사 학위는 한국 언론계와 부
주희라   2017-10-10
[보도] 거창에서 직접 수확한 농산품, 우리 대학에서 만나다
지난 19일 승학캠퍼스 민주광장과 부민 캠퍼스 중앙광장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렸다. 이는 우리 대학교와 경남 거창군이 자매결연을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한 후 개최한 첫 행사다. 우리 대학 학생들은 2002년부터 전북 전주, 경남 남해 등 전국 각지
박도원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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