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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 제50대 총학생회 당선자(정 이종현 / 부 윤우성) 인터뷰
지난해 11월 총학생회 선거에서 당선 무효가 됐던 '같이의 가치' 선거운동본부의 당선이 3월 16일 확정됐다. 이로써 '같이의 가치' 선거운동본부가 제50대 총학생회로 당선됐다. 본지는 지난달 21일 이종현(태권도학 4) 총학생회장 당선자, 윤우성(국
배아현 기자   2017-04-03
[기획·연재] 스무살 빈곤 여든까지 간다?
"(복지는) 타이타닉 호에 구명보트 타는 순서대로 가야 한다" 한 대선후보의 발언이다. 누리꾼들은 상대적으로 자립할 능력이 부족한 노인, 영유아,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복지의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당연한 얘기임에 공감했다. 그러나 동시에 청년이 그
박현주 기자   2017-04-03
[기획·연재] 학생회 운영, 감사제도 정비로 신뢰 회복해야
길지 않았던 겨울방학 동안 SNS에서는 지난 학기 있었던 우리 대학교 내 이슈에 대한 글이 무수히 올라왔다. 방학 중 개최된 임시 대의원총회 결과에 대해 묻거나 특정 학과의 학내운영 시스템을 지적하는 글도 있었다. 그중 파장이 가장 큰 글은 학생회비와
최승한 기자   2017-03-06
[기획·연재] 주거권도 인권이다
유엔 사회권규약위원회에서 발표한 '경제적·사회적 및 문화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ICESCR)의 일반논평 4'(적절한 주거에 대한 권리, 1991)에서는 사회권을 누리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를 주거권이라 규정한다. 여기서 주거권은 단순히 지붕이 있는
임성우 기자   2017-03-06
[기획·연재] 청년 정치의 현주소, 그들에게 묻다
우리 사회는 세월호 침몰과 송파 세 모녀 자살사건 그리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를 겪으면서 약자에 대한 감수성이 정치에 반영되어야 함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약자의 불편을 이해할 수 있는 건 기득권에서 한 발짝 비껴난 이들이다. 그런 의미에서 N포 세대
박현주 기자   2017-03-06
[기획·연재] 착한 소비를 넘어 '윤리적 소비'로
지난해 시리아 내전의 참상을 보여줬던 울음을 잃은 아이 '옴란 다크니시'. 처참한 부상에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는 아이의 모습은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는 동시에 전쟁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왔다. 이러한 관심이 무색하게 우리의 소비행위가 간접적으로 전쟁
배아현 기자   2017-03-06
[기획·연재] 원도심, 예술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다
멈췄던 부산문화가 풀뿌리 예술로 싹을 틔우고 있다. 과거 중구 일대는 부산의 행정 중심지였다. 하지만 시청이 중구 중앙동에서 연제구로 이전한 후 중구 일대는 공동화현상에 직면했다. 부산의 원도심인 중구 일대에서 살던 사람들이 빠져나가고 상업기관들만 남
최지이 기자   2017-03-06
[기획·연재] 우리가 외국계 기업을 선택하는 이유
"수직적 리더십 시대는 끝났다"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의 말이다. 하지만 우리들의 귀에는 오늘도 직장인의 익숙한 불평이 들려온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이라면 상사가 퇴근을 하지 않아 야근을 경험해봤을 것이다. 이뿐 아니라 유리천장(여성을
배아현 기자   2016-12-06
[기획·연재] 체육특기자 제도 향한 의심의 눈초리
최근 한 사립대 학생이 부정입학과 학점 유지의 수단으로 체육특기자 제도를 이용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많은 대학생 및 입시생들의 원성이 높아졌다. 체육특기자 제도의 본 시행목적은 우수한 체육인을 양성하는 것이다. 하지만 예전부터 드러난 각종 체육계 비
유선영   2016-12-06
[기획·연재] 등록금 0원, 아직은 먼 나라 이야기
'등록금.' 매년 이 시기가 되면 대학생과 예비 대학생, 그들의 학부모에겐 최대 관심사가 되는 단어다. 덕분에 20대 투표를 노리는 대선후보라면 자신의 공약집에 관련 공약 하나쯤 넣어놓기 마련이다. 실제로 박근혜 대통령뿐만 아니라 이명박 전 대통령 또
김보미   2016-12-06
[기획·연재] 1만 학생 투표한 총학생회 선거, 결국 물거품
유권자 1만 4,697명 중에서 1만 1,060명이 참여해 75.25%의 투표율을 보이며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끈 총학생회 선거가 모두 수포로 돌아갔다. 지난달 23일부터 이틀간 우리 대학교는 총학생회를 비롯해 각 단과대학 학생회 및 자치기구 선거를 했
임정서 기자   2016-12-06
[기획·연재] 학내 곳곳에서 이어진 시국선언
▲'최순실 게이트' 사건과 관련, 우리 대학교 학생 단체, 교수협의회, 직원 노조가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11-14
[기획·연재] 기초를 잊은 학문에 미래는 없다
'도쿄공업대학 명예교수 오스미 요스노리, 노벨생리의학상 수상'. 올해도 일본이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의기양양한 그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 언론과 국민들은 씁쓸함을 느끼는 한편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국에서는 왜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지 못하는가에
김동빈 기자   2016-11-14
[기획·연재] '순국선열의 날'을 아시나요?
올해 11월 17일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날이다. 그런데 이 날은 또 다른 의미가 있는 날이다. 바로 '순국선열의 날'이다. 국민들 대다수에게 법정공휴일인 현충일은 익숙하지만 순국선열의 날은 낯설게 다가올지도 모른다. 지난 2
조은진   2016-11-14
[기획·연재] 온라인을 넘어선 게임 산업
가을은 항상 게임 팬들에게 볼거리가 풍성한 계절이다. 지난 9월 30일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최고 팀을 가리는 대회인 '리그 오브 레전드 2016 시즌 월드 챔피언십'이 4주간 미국에서 개최됐다. 국내 게임 팬
최승한 기자   2016-11-14
[기획·연재] 동아 전성기의 일등공신, 스포츠
많은 이들이 대학 스포츠의 위상 약화를 지적한다. 철옹성 같은 대기업을 등에 업은 각종 구단들의 활약에 묻혀, 상대적으로 우수 선수 유치와 홍보에 취약한 대학 스포츠는 자연스레 관심 밖으로 밀려나기 마련이다. 반면 제31회 리우 올림픽의 열기는 지난여
배아현 기자   2016-10-04
[기획·연재] 한일 위안부 협상 그 이후 …
지난 추석 연휴 문화체육관광부는 귀성길에 오른 국민들에게 정부 소식지를 배포했다. 소식지는 정부의 10가지 업적 중 하나로 지난해 12월 28일 이루어진 위안부 협상타결을 소개했다. 또 위안부 협상에 대해 "24년 만에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회복 토대를
유선영   2016-10-04
[기획·연재] 표현의 자유, 그 경계는 어디인가
지난달 페이스북이 퓰리처상을 수상한 '네이팜 소녀' 사진이 "아동 포르노에 해당한다"며 삭제해 사회적으로 질타를 받았다. '네이팜 소녀' 사진은 1972년 미군이 베트남전 중 정글을 불태우려고 투하한 네이팜탄으로 인해 불이 붙은 옷을 벗어던진 채 알몸
조은진   2016-10-04
[기획·연재] 피란수도 부산, 그 역사를 찾아
최근 '임시수도'가 아닌 '피란수도'로서의 부산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중앙집중적 사고를 내포한 임시수도와 달리 피란수도는 한국전쟁이라는 특수한 기간 동안 수도 역할을 했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부산시는 최근 피란수도 부산 건축·문화자산의 유네스코
주희라   2016-10-04
[기획·연재] 밤을 따라 걷는 피란수도의 흔적
피란수도 부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각종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피란수도 부산야행' 행사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우리 대학 석당박물관과 임시수도기념관,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부산야행은 해설사와 함께 하는 역사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희라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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