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소녀 문화백서 5화
소년소녀 문화백서 5화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 승인 2018.10.0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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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 2000년대 중후반-2010년대 초반을 범위로 정해 즐겨 쓴 제품, 인기 많았던 드라마, 가수를 언급하며 그 시대의 문화를 추억한다.

ANN 이재협, 정서영
대체 PD 정은수

재협: 소년

서영: 소녀

재협: 문화

서영: 백서

재협: 학우 여러분께 말씀드릴게 있습니다!

서영: 11화로 구성한 소년 소녀 문화백서!

재협: 마지막 화는 학우 여러분과 더 가깝게 진행하고 싶은데요!

서영: 11화는 학우 여러분의 00년대 즐겨 들은 음악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재협: 신청곡을 말하고 이 노래를 즐겨 들은 이유. 사연과 함께 다우미디어센터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 메시지를 통해 보내주세요!

서영: 실명도, 익명도 모두 좋아요!

재협: 00년대 한정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2010년 초반의 노래도 좋습니다!

서영: 신청은 다시 한 번 말해드릴게요.

재협: 이 노래를 즐겨 들은 이유, 사연과 함께 다우미디어 센터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 메시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서영: 아직 11화까지는 한참 남았으니 11월 중순까지는 보내주세요~

재협: 많은 신청, 기다리고 있을게요!

재협: <2000년대 문화백서>입니다,

서영: 오늘 문화코너의 주인공을, 재협DJ가 직접 들고 왔다고

재협: 지금도 작동하길래 처음 시작 소리를 들려주고 싶어서!

(닌텐도 시작 버튼)

서영: , 진짜 오랜만이다~

재협: 마이크에 잘 들렸을지 모르겠네요.

서영: 저희 집에서는 이 소리가 알람처럼 아침마다 울렸어요.

재협: 저도 일어나자마자 곧장 하고는 했습니다.

서영: 학우 분들도 이 소리가 반가우실 거예요.

재협: 오늘의 문화코너는 지금도 출시되고 있지만, 어릴 적 모두가 즐긴 게임기!

서영: 닌텐도에 대해 얘기를 해볼까 해요.

재협: 아침마다 했다고 말하셨잖아요?

서영: ! 저는 초등학생 때, 닌텐도를 항상 손에 쥐고 다녔어요.

재협: 친구들이랑 학교에서도 했었어요. 게임도 다양해서!

서영: 맞아요, 재협DJ는 무슨 게임 했어요?

재협: 일단 포켓몬을포켓몬이 시리즈별로 나왔어요. 펄기아, 디아루가, 기라티나, 블랙, 화이트 다 했습니다.

서영: 포켓몬 종류 칩이 굉장히 많았죠!

재협: ! 칩마다 지역이 달라서 출연하는 포켓몬도 달랐어요. 펄기아, 디아루가는 같은 지방인데 이 두 시리즈를 특히 열심히 해서 포켓몬 도감을 다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서영: 저는 친구가 하는 걸 봤었어요. 옆에서 포켓몬끼리 싸우는 장면을 자주 봤는데, 길가다가 배틀하고, 관장하고 배틀하고, 또 가끔씩 친구하고도풀숲에서 다니면 또 포켓몬이 나와서 자연스럽게 배틀을

재협: 길가다 마주쳐서 하는 배틀이 계속하면 지루하거든요? 몰래 뒤로 가서 안 싸우려고

서영: (바로 치고 들어오셈) (웃음) , 피해가려고.

재협: 풀숲에 포켓몬 안 나오는 스프레이 뿌리고다 쓰면 결국 나오거든요? 그럴 땐 도망치기버튼만 눌렀습니다

서영: 재협DJ 눈빛이 초롱초롱하면서 말하는 걸 보니까 정말 재밌게 했나 보네요.

재협: , 다양한 게임을 했지만,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게임입니다. 서영DJ는 무슨 게임했어요?

서영: 저는, 별의 커비 아세요?

재협: 분홍색 동그란 귀엽게 생긴 거

서영: 역시 아시네요~

재협: 다 했었습니다. 거의 다 했어요.

서영: 별의 커비가 어떤 게임인지도 알겠네요!

재협: 단계별로 나눠서 몬스터들이랑 싸우고, 마지막에 보스 몬스터 나와서 싸우고 그래서 이기면 아이템 받고!

서영: 처음은 쉬운데, 끝을 갈수록 어려운 거 아시죠?

재협: 게임하면서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내가

서영: 날아다니는 보스 몬스터를 죽이는데,

재협: 맞아요.

서영: (귀여움+분노) 그 짜증나는 거!

재협: 갑자기 화내는데?

서영: , 아니에요. (아아닌데요?... 요런 느낌)

재협: ,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

서영: 날아다니는 대왕 이기려고 며칠 동안 머리 어지러울 정도로 했는데 못 깨서 내 닌텐도한테 화가 났습니다!

재협: 공감합니다. 정말.

서영: 친구 닌텐도로 연습해서 겨우겨우 깼어요! 그 감격스러움은 잊을 수 없네요. 진짜 기뻤는데.

재협: 말하면서 표정이 다채롭네요. 구연동화 보는 줄 알았어요.

서영: , 그래요? 재밌었나요?

재협: 학우 분들이 못 봐서 아쉬운데요?

서영: 학우 여러분, 다우미디어 센터 공식 홈페이지나 유튜브에 보이는 라디오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재협: 이렇게 한번 또 광고를 하고~

서영: 나중에 또 광고 해요!(웃음) 그나저나 재협DJ! 숨차지 않나요?

재협: 닌텐도 얘기는 할 게 많아서 빨리 말하다 보니까 그렇긴 해요.

서영: 노래 한 곡 들으면서 조금 쉬고 올래요?

재협: ‘브라운 아이드 걸스‘LOVE’ 듣고 오겠습니다.

재협: 한번 같이 했던 게임을 찾아봐요!

서영: 남녀노소 다 한 게임이 있었습니다!

재협: 일단 마리오!

서영: 슈퍼 마리오, 마리오 파티, 마리오 카드 등 마리오 시리즈의 게임이 정말 많았죠. 마리오에 나오는 캐릭터인 와리오의 게임도 나왔습니다.

재협: 만져라 와리오!

서영: 마리오도 있었고! 재협DJ가 저번 방송국에서 국장님한테 닮았다고 한 캐릭터 있었잖아요.

재협: 그죠.

서영: 그 게임도 했습니다!

재협: 저도요, 모두가 아시는~

서영: (바로 치고 들어오셈) 놀러오세요.

재협: 동물의 숲!

서영: 처음 부분이 항상 비 오는 택시잖아요.

재협: 그렇죠. 기사 아저씨가 말 걸고, 대답에 따라 이름, 성별, 마을이 정해집니다.

서영: 이름을 정말 신중하게 짓고, 택시에서 내리면 얼굴이 정해지는데,

재협: 어떻게 생겼을까

서영: 두근거리잖아요~ 이제 마을에 살면서 친구들도 생기고

재협: 친하게 지내다 이사를 가면 진짜 친구가 떠나는 것처럼 우울했습니다.

서영: 저도, 근데 내 친구 마을로 이사 갔더라고요!

재협: 다시 데려오고 싶겠어요.

서영: 맞아요, 그런 기능이 없어서 아쉬웠음

재협: 2의 나. 이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 그 삶에서 낚시랑 벌레 잡아서 돈 벌었잖아요. 필요한 것 사면서!

서영: 주머니가 부족해서 은근 스트레스 받았어요!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한동안 안하다 놀러 가면!

재협: 밟아야 되죠.

서영: 바퀴벌레 바닥에 많으면 죽이기 힘들었어요

재협: 이 외에도 게임이 있었는데,

서영: 학우 분들도 다양하게 즐긴 게임들! 더 있지 않으세요~?

재협: ‘호텔 더스크의 비밀도 자주 했었는데! 아시는 분이 별로 없어요.

서영: 추리 게임 아니에요? 비슷한 장르로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도 있었죠.

재협: 맞아요, 영화로 제작돼도 괜찮을 것 같아요! / 근데 이렇게 말하다가 오늘 이 코너, 안 끝날 것 같아요.

서영: 그럼 이제, 다음 코너로 훅! 들어가 볼까요?

재협: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가수> 코너입니다.

서영: 데뷔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그룹!

재협: 무대 의상인 구멍난 스타킹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죠!

서영: 오늘의 가수는 이 분들입니다~

재협: 포미닛의 오늘 뭐해듣고 왔습니다.

서영: ‘4분 안에 각자의 매력으로 사로잡겠다.’는 의미와,

재협: ‘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두 가지의 의미가 이름에 내포된 그룹 포미닛은!

서영: 20096! "Hot Issue"로 데뷔합니다. / (약간의 텀) 데뷔곡부터 대중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죠.

재협: 원더걸스의 전 멤버인 현아가 새로운 걸그룹, ‘포미닛에서 재 데뷔를 한다고 하자, 대중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받았습니다.

서영: ‘핫이슈80년대 펑키 리듬과 후크송의 성격을 더해 신나는 댄스곡으로 공개 당일 여러 실시간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

재협: 도입 부분에서 말했듯이 무대 의상이었던 구멍난 스타킹도 이슈 될 만큼 모든 것 하나하나가 핫이슈였습니다!

서영: 두 달 뒤, 첫 음반으로 발매한 앨범, 타이틀 곡 뮤직으로 데뷔한 지 3개월 만에 1위를 합니다!

재협: 포미닛의 노래를 들으면 포미닛만의 개성이 묻어 나와요.

서영: ‘포미닛 장르라는 말도 나왔습니다. 특유의 당당함과 특별함을 가진!

재협: 걸그룹 이지만 여성 팬 분들이 정말 많았죠.

서영: 여기 있습니다!

재협: , 누구 제일 좋아했어요?

서영: 현아! 춤을 너무 잘 춰요! 당당하고 매력적입니다. 지금도 노래 발매하면 제일 먼저 들어요.

재협: 현아는 포미닛을 활동하며 중간 중간 솔로 활동을 했습니다.

서영: 첫 솔로 곡인 체인지는 퍼포먼스 위주의 공연이었습니다. ‘골반춤을 유행시켰죠.

재협: 솔로 현아의 노래 중 서영DJ가 꼽는 명곡은 뭔가요?

서영: 저는 듣고 나서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곡이 있습니다!

재협: 맞춰도 돼요?

서영: !

재협: 버블팝!

서영: 버블팝도 있지만!

재협: 아니에요? 대부분의 학우 분들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은데

서영: 버블팝도 시원해지지만! 수록 곡 중 산뜻해지고 휴양지 느낌이 물씬 나는 노래를 압니다!

재협: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재협: ‘현아‘U&ME듣고 왔습니다.

서영: 이 노래가 발매되기 한참 전, ‘체인지때 로 돌아가 포미닛에 대해 얘기해볼까요?

재협: 현아의 솔로 활동이 끝나는 대로, 포미닛은 해외 진출에 나섭니다.

서영: 2010년 개최한 필리핀 쇼케이스에서 관객이 5천 명이 몰릴 정도였다고 해요~

재협: 뿐만 아니라 태국에서의 첫 쇼케이스도 7천 명의 관객이 모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는 사실!

서영: 정식 데뷔 전,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는데 2천 명 정도가 포미닛을 보기 위해 찾아왔다고

재협: 대만, 홍콩 등 중화권 국가와 각종 아시아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서영: 자신들만의 장르를 개척하며 대중을 사로잡았는데요.

재협: ‘24/7’의 투윤으로 전지윤과 허가윤이 유닛으로 활동하고

서영: 현아는 장현승과 트러블 메이커로 활동하는 등

재협: 포미닛은 자신의 안에 구속되지 않고, 다른 가수들과 작업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입니다!

서영: 포미닛의 컨셉은 다양했지만, 제일 강력하게 눈에 띈 컨셉은!

재협: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힙합 의상을 입고

서영: 파워풀한 댄스로 남성분들과 여성분들을 반하게 만들었죠~

재협: 많은 곡 중 하나를 힘들게 뽑아 마지막으로 들려 드리려 합니다.

서영: 비록 포미닛은 해체해 앞으로 다섯 명의 노래를 듣긴 힘들지만

재협: ‘포미닛만의 장르는 대중의 머릿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입니다!

서영: ‘포미닛미쳐듣고 왔습니다.

재협: 마지막 코너에요. <해피타임

재협, 서영: 다우극장>

재협: 어릴 적, 항상 본방사수를 한 드라마죠.

서영: ‘나에게도 이런 선생님이 계시면 좋겠다.’ 생각한 드라마 입니다!

재협: 일본에서 드라마화 되어 히트한 전력이 있는 드래곤 사쿠라를 원작으로 제작했죠.

서영: OST를 들으시면 이 작품만의 특유의 경쾌함이 들어납니다.

재협: OST를 부른 가수가 앞 코너에서 소개한 포미닛이네요.

서영: 3분 간 들으며 파워 업! 해봅시다!

재협: 포미닛의 Dreams Come True 듣고 왔습니다.

서영: 오늘의 작품, ‘공부의 신입니다.

재협: 대한민국 최강의 꼴통, 엄청난 양아치 집단의 학교 병문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이야깁니다.

서영: 외모 가꾸기에만 정신 팔려있는 이사장과 무기력한 선생들, 막장을 달리는 학생들 앞에 변호사 강석호가 등장합니다!

재협: 대한민국 최고의 국립 대학교 천하대학교에 5명의 아이들을 선발하여 보내기 위해 특별반을 만들어 운영하는데요.

서영: ‘공부에 대한 소재로 이루어진 드라마라 끝 부분에는 배우들이 나와 공부 잘하는 팁에 대한 짤막한 정보를 설명한 기억이 납니다.

재협: 저도 기억나요. 당시만 해도 오~ 하면서 기억해야지 이랬는데.

서영: 시청률과 함께 배우들의 인기도 수직상승!

재협: 유승호, 고아성 등 학생 역을 맡은 배우들이 이슈가 많이 됐습니다. 극 중 러브라인은 재미를 한 층 높여주는 요소였죠.

서영: 고아성씨가 노트에 딸기 그리는 장면을 보면서 같이 설레고, 떨려했습니다.

재협: 연애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우정도 열심히 쌓은 특별반 친구들!

서영: 다섯 명은 과연 천하대에 입학할 수 있을까요?

재협: 지금 확인하러 갑시다~

재협: <2000년대 문화코너>에서 잠깐 말했었죠.

서영: 라디오를 진행하는 / 저희의 모습이 / 생생하게 담긴 영상이 나왔습니다!

재협: 교복을 입고 진행했는데 첫 화라 긴장도 좀 하고 어색한 부분도 있을 거예요.

서영: 지금은 그 날보다 여유롭지만

재협: 앞으로도 항상 열심히 하는 DJ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 주, 똑같은 이 시간, 목요일에 뵙도록 할게요.

재협: 계속 저희가 말한 / 보이는 라디오는 다우미디어 센터 홈페이지나 유튜브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서영: 오늘의 오디오 방송도 다우미디어 센터 홈페이지나 유튜브를 통해 다시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재협: 송출과 기술에 정은수 대체PD 수고하셨고요. 제작과 진행을 맡은 DJ이재협

서영: 진행을 맡은 정서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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