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창업 Rookie들 투자유치도 받고 강연도 듣고
동아 창업 Rookie들 투자유치도 받고 강연도 듣고
  • 박현주 기자
  • 승인 2018.12.07 1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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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투자자, 심사위원, 학생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투자자, 심사위원, 학생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바야흐로 창업의 시대, 창업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런 기류에 탑승한 우리 대학교 학생들을 지원하는 ‘Dong-A Startup Rookie’s Demo Day’가 이달 5일 부산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창업리더스클럽 소속 학생의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투자자들을 초청해 IR(Investor Relations) 발표가 진행됐다. 이외에도 창업리더스클럽의 경과보고와 투자자들의 토크콘서트가 이어졌다. 

 투자자이자 IR 심사위원으로는 △백운주 대표(SAGKOREA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그룹) △이문기 이사(스타트업파트너스) △임종춘 이사(에버파트너스) △정문길 운영위원(인제엔젤투자클럽)이 참석해 자신의 사례와 경험에서 우러나온 날카로운 조언과 따뜻한 격려를 함께 전했다.

 김주완(섬유산업학 4) 학생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 대한 조언을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잘 준비해서 창업에 성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성현(경영학 4) 학생은 “아무래도 학생이라서 기술적인 개발 부분에서 한계가 있었는데, 리더스클럽이나 창업지원단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점점 발전할 수 있게 됐다”며 “이미 레드오션인 취업시장에 뛰어들기보다 한 번쯤 주체적으로 자신의 사업을 준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추천의 말을 함께 전했다. 

 한편 창업리더스클럽은 창업의 열정이 높은 창업동아리 회원 및 학생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올해 6월 발대식을 진행한 이후 6개월만인 현재, 소속된 24개 팀 중 6개 팀이 창업을 완료했으며 1개 팀 또한 창업 예정 상태에 있다.

창업리더스클럽 소속 학생이 투자자들 앞에서 IR을 진행 중이다.
진지하게 IR을 듣고 있는 투자자 및 심사위원들의 모습

박현주 기자
hyunju009@dong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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