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정서영입니다 7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정서영입니다 7화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 승인 2019.05.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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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의도: 요즈음 대학생들은 행복을 느낄 세 없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행복은 크게 기쁜 일이 하나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평안한 일상이 계속 이어지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알고 보면 우리들은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마주하고 있다. 이 오디오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주는 소재’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청취자가 일상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그의 일상에 행복을 더한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정서영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의 디제이 정서영입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5월에는 행사가 정말 많죠? 가정의 달인만큼 어린이 날, 어버이날이 있고, 스승의 날도 있죠. 석가탄신일도 있고 공식적인 공휴일은 아니지만 근로자의 날도 있고요. 의미 있는 날들이 많기도 하지만 사실 쉬는 날이 많다는 자체로도 행복한 5월이죠? 오늘은 5월의 행복에 관해 말해볼게요. 우선 첫 곡으로 청하의 Love U 듣고 올게요 청하의 Love U 듣고 왔습니다. 청량한 게 오늘 날씨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낮에는 정말 덥더라고요~ 이제 5월의 행복 첫 번째를 발표해볼까요? 5월의 행복 첫 번째는~ 상대방을 기쁘게 해줄 수 있는 날이 많다! 입니다.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도, 어린 동생이나 조카가 있다면 조카를 기쁘게 해줄 수도 있죠. 평소에 가족들에게 무뚝뚝해도 이 날만큼은 잘해줄 수도 있고. 평소에 잘해주더라도 좀 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할 수 있죠? 요즘은 예쁜 케이크, 돈 나오는 케이크라던가 되게 독특한 것들 많잖아요. 저도 한 번 부모님께 해드리고 싶더라고요. 또 스승의 날에 선생님을 뵈러 가면 선생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저는 스승의 날에 담임선생님을 찾아가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시간이 잘 안 맞아서.. 또 혼자 찾아가기 뻘쭘해서 친구들이랑 가려해도 친구들이랑도 시간이 잘 안 맞고요. 그래도 한번은 찾아 봬야 하는데.. 곧 스승의 날이죠? 이번에는 꼭 찾아 봬야겠어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어버이 날인데 다들 부모님께 뭐해드릴지 생각해놓으셨나요? 카네이션은 잊지 않으셨죠? 부모님의 날인만큼 부모님과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래요~ 악동뮤지션의 인공잔디 듣고 올게요. 악동뮤지션 노래는 언제 들어도 좋은 것 같아요~ 6월이면 악동뮤지션의 이찬혁군이 제대한다던데 이제 더 많은 노래를 들을 수 있겠죠? 정말 오래 기다렸어요~ 이제 두 번째 행복을 알려드릴게요. 5월의 행복 두 번째는~ 쉬는 날이 많다! 입니다. 벌써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에 푹 쉬셨죠? 아쉽게도 어버이날은 쉬는 날이 아니지만... 이번에는 석가탄신일이 일요일이더라고요. 부처님 왜 올해는 일요일에 오시나요.농담입니다. 이번 어린이날은 주말이 껴서 연휴처럼 보냈잖아요~ 다들 뭘 하셨나요? 저는 MT를 다녀왔어요. 가기 전엔 이게 놀아도 노는 기분이 아닌 것 같았는데 막상 노니까 즐겁더라고요. 명절도 좋지만 이런 짤막한 휴일도 좋은 것 같아요. 집에서 쉬거나, 못 만났던 친구를 만나거나, 짤막하게 국내 여행을 다녀오기도 좋고. 약간 보상 받는 느낌? 학교 다니느라 고생했으니 잠깐 쉬어라! 시간표 짤 때 이런 휴일들까지 계산해서 공강 만드신 분들은.. 존경하고 부럽습니다. 이제 두 번째 행복은 여기까지 하고 에릭남, 소미의 유후 듣고 올게요. 네, 벌써 세 번째 행복을 발표할 차례인데요. 아마 이건 생각보다 맞추기 어려우실 거예요. 음 힌트를 드리자면 5월은 낮에도, 저녁에도 선선한 날씨여서 놀기 좋다는 것? 감이 오시나요? 지금 알려드릴게요. 5월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세 번째는~ 축제가 많다! 입니다. 벌써 주변 대학교에서 축제를 진행하고 있는 데요~ 피디님이 어제 저녁 경성대에 벤이 왔다고 하더라고요. 덕분에 집에서도 벤 콘서트에 온 기분을 느낄 수 있었대요. 벌써 다른 대학교들 축제 라인업이 뜨기 시작했죠? 아쉽게도 우리 학교는 축제를 2학기에 진행해서 조금 더 기다려야하죠. 그래도 자신의 학교가 아니더라도 친구의 학교, 집 근처에 있는 학교 축제에 놀러가서 축제를 즐길 수 있고요, 대학 축제뿐만 아니라 연등 축제, 해운대 모래축제, 을숙도 청보리밭 축제 등 여러 축제가 있잖아요~ 저는 그 중에서 5월 말부터 시작되는 센텀 맥주 축제가 가장 기다려지는데, 여러분들도 그러신가요? 성인들만 입장할 수 있는 축제다보니 가 본 경험이 거의 없기도 하고, 적당히 더우면서도 선선한 저녁 날씨에 친구들과 맥주 한 잔 하면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 같기도 하고요. 열심히 학교생활 하는 것도 좋지만 열심히 노는 것도 필요하니까요.커피소년의 생일축하합니다 듣고 올게요. 조금은 엉뚱할 수도 있는 행복 리스트~ 쩡디의 소확행 리스트! 쩡디의 소확행 리스트시간입니다! 저번 주 미션은 ‘시험 끝난 후 할 것 버킷리스트 10가지 만들기’였는데요~ 이제 시험도 끝났겠다, 버킷리스트 다들 실천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버킷리스트는 잠깐의 스트레스 해소용이었나요? 이번 주 미션은 ‘버스 뒷자리 타고 종점까지 가보기’입니다. 이제 다들 시간 많잖아요? 이왕이면 한 번도 타본 적 없는 번호의 버스를 타는 걸 추천해드릴게요. 낯선 풍경을 보면 조금 긴장되기도, 새롭기도 할 거에요. 종점에 내려서 집까지 가도 좋고, 아니면 순환버스를 타는 것도 괜찮아요. 버스를 타서 풍경을 즐기거나,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거나, 혹은 그냥 멍 때리거나. 각자의 스타일대로 즐겨보셨으면 좋겠어요. 마지막 곡으로 위너의 Millions 듣고 마칠게요. 영화 멋진 하루 중 “좋게 보면 좋은 거고, 나쁘게 보면 한 없이 나빠 보이는 거고”라는 대사가 있어요. 행복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밝은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행복을 찾아보는 것도 중요한 거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다음 화는 혼자 놀기의 행복 특집입니다. 혼자 놀기의 행복과 관련된 자신의 이야기를 다우미디어센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메시지로 보내주세요. 송출과 기술의 김수민 피디 수고하셨고요. 저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DJ 정서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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