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의 비타민, 동아리를 만나다!
대학생활의 비타민, 동아리를 만나다!
  • 62기 보도부 윤희현
  • 승인 2016.03.1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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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대학생의 반복되는 일상에 활기를 넣어주는 게 어떨까요? 다양한 분야로 새로운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현장을 윤희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대학교에 들어오면 가장 먼저 기대하는 건 무엇일까요? 바로 동아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우리 대학에는 학술, 봉사, 문예 분야 등 다양한 동아리가 있습니다.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윤유월은 윤달 6월에 창단됐다는 뜻을 가진 록 밴드 동아리입니다. 5월에 열리는 정기공연을 대비해 연습하는 중입니다. (하동현 / 환경공학과 윤유월 회장) 나만의 상상력으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재미. 이 매력에 끌려 동아리에 들어온 학생들이 있습니다. 인터카툰은 매년 회원들이 그린 단편 만화와 일러스트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회원들은 함께 모여 책을 내는 과정이 다양한 경험의 연속이라고 말합니다. (허연혜 / 인터카툰 회장) 케이팝, 걸스힙합, 팝핀 등 모든 장르를 가리지 않고 배우는 동아리도 있습니다. 광적으로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는 뜻인 프릭스와 35년간의 전통을 이어온 가리온이 대표적입니다. (김동현 / 가리온 안무담당자) 가리온은 매년 가리온 정기 대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식봉사캠프, 재능기부공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명 ‘핑퐁’으로 불리며 날아오는 공을 재빠르게 쳐내는 탁구. 몸을 좌우로 빠르게 움직여 리듬감을 잃지 않는 것이 탁구의 핵심입니다. (이철우 / 기계공학과 3학년) 대학생활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동아리.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대학생활의 즐거움을 맛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 다우뉴스 윤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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