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광장]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술 개발할래요-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 전고원, 최인명 학생
최종수정일 / 2010년 04월 07일 사진 : 왼쪽부터 전고원(전기공학 4), 최인명(컴퓨터공학 4) 학생. 아이폰(애플), 옴니아(삼성), 안드로이드폰(구글) 등 스마트폰이 잇따라 출시되며 주목받고 있는 분야가 있다. 바로 스마트폰 사용자가 필요에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동아산악회, 세계 최고봉 공격 준비 완료!-에베레스트-로체 원정대
최종수정일 / 2010년 03월 26일 성기진(기계공학 91 졸), 조벽래(산업공학 94 졸), 장재용(경영학 04 졸), 김남구(전자공학 07 졸) 사진 : 왼쪽부터 이석호 OB 회장, 성기진 원정대장, 조벽래 등반대장, 장재용, 김남구 대원, 김정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국내 최연소 로스쿨 합격자 / 손빈희 법학전문대학원 신입생
최종수정일 / 2010년 03월 10일 14세에 대입 검정고시 합격, 3년 만에 수석으로 대학교 조기졸업, 이후 1년 만에 국내 최연소 로스쿨 합격까지. 화려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그녀가 다른 대학교 로스쿨의 숱한 러브콜을 뿌리치고 우리 대학교 로스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젊음이 가져다주는 것들-제5회 부산미래과학자상/김유리 (신소재물리학 학ㆍ석사 연계과정)
최종수정일 / 2010년 01월 22일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부산의 미래 과학자상을 수상한 젊은 여성이다. ‘과학자’라는 단어를 들으면 연상되는 모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아인슈타인처럼 검은 테 안경에 흰 더벅머리를 한 이미지가 떠오를 것이다.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엄· 친· 아가 따로있나요?-영어 경제에세이 대회 수상 / 현주형(경영학 4) 학생
최종수정일 / 2009년 12월 09일 영어와 경제.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아파오는 이 두 단어를 가볍게 정복한 사람이 있다. 기자는 그를 가리켜 진정한 '위너(winner)'라고 부르고 싶다. 코리아타임즈와 우리은행이 공동주최하는 '영어 경제에세이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국회의원 비서, 생소하다고요?-손숙미 국회의원 비서/문현주(신문방송학 4) 학생
최종수정일 / 2009년 11월 30일 신문이나 방송에서 끊임없이 보도되는 국회의 모습으로 인해 이젠 국회가 우리들에게 익숙한 곳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정작 누군가 국회에서 일한다고 하면 낯설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여기, 아직 졸업하기도 전에 국회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한 중년남자와 공예의 행복한 로맨스-서울미술대전 참가 / 공예학과 오구환 교수
최종수정일 / 2009년 11월 16일 우리나라 미술 초대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서울미술대전'에 우리대학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는 제보를 받고 한걸음에 구덕캠퍼스로 달려갔다. 예술대학을 찾아가는 길은 (과장 조금 보태)지리산 등산코스 못지않았다.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그녀들의 고진감래 이야기 속으로-동탄 도시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 국토해양부장관상
최종수정일 / 2009년 10월 09일 사진 : ▲ 왼쪽부터 제현정, 김초롱 학생(도시계획학 4) . '라온힐조'라는 말의 뜻을 아는가. 생소한 단어라 '외국어가 아닐까'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즐거운 이른 아침'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라고 한다. '라온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한 날 한 시에 박사모 쓴 부부
최종수정일 / 2009년 09월 21일 사진 : 우리대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추승우(관광경영학 박사), 한지희(경영학 박사) 부부. 캠퍼스 커플, 일명 CC의 좋은 점은 무엇일까. 기자 주위의 CC들에게 물어보니 △함께 다닐 수 있는 시간이 많다 △축제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당찬 유학생, 동아대학보를 탐내다-국립대만사범대학교 신문학 전공 / 교환학생 오쯔링(22)
최종수정일 / 2009년 09월 10일 "아녕하세효." 처음 만난 그녀는 서툰 한국말로 인사를 건네며 환한 웃음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깡마른 체구에 비해 똑 부러지는 행동과 호기심에 찬 눈빛을 보니 '당찬 유학생' 이라는 예감이 적중했다. 오쯔링 학생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칠전팔기의 정신으로-제35회 부산미술대전 대상수상/신상용(회화학 박사과정) 동문
최종수정일 / 2009년 08월 07일 사진 : "프레스기를 통과한 작품을 확인할 때의 느낌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뿌듯하다"는 신상용 동문이 작업실 프레스기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동판 위에 날카로운 도구를 사용해서 그림을 그려 찍어내는 방식의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늦깎이 경제학도, 사고치다-경제퀴즈대회 대학부 1등 최순혁 학생
최종수정일 / 2009년 07월 24일 사진 : 최순혁 학생이 한국경제신문으로부터 받은 경제퀴즈대회 1등 상장을 펼쳐놓고 기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한국경제신문과 스테파온라인이 각각 주최·주관하고 교보생명 등이 협찬해 지난 18일 열린 ‘제3회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대한의 건아, 장교를 꿈꾸다-(ROTC) 대대장 후보생 정광재 (신소재공학 4)
최종수정일 / 2009년 06월 05일 오후 4시 48분. 아니다, 오늘의 인터뷰이(interviewee)식으로 말하자면 16시 48분. 인터뷰를 하기위해 우리대학교 승학캠퍼스의 '빨간다방'으로 가던 중 기자에게 문자메시지가 왔다. '약속 장소에 도착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끼는 나비맛
최종수정일 / 2009년 05월 15일 사진 : '나비맛'의 노은석(왼쪽 두번째), 김영진(왼쪽 세번째) 동문. 누군가 그랬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아예 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그런데도 지난해, 인터뷰이(interviwee)에게 어쩌면 지키지 못할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그대 없이는 못살아-우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신입생 / 이제일·안시현 부부
최종수정일 / 2009년 04월 09일 영화 을 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로미오와 줄리엣이 가면무도회장에서 처음 만나 서로의 주변을 서성이던 장면을 혹시 기억하는가. 그 서성거림이 바로 '난 당신에게 첫눈에 반했어요'란 의미라는 것은 영화를 본 사람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우리대학에는 □□□이 있다!-홍보도우미 이성원(교육 2), 상담도우미 유주희(국어국문 2)
최종수정일 / 2009년 03월 05일 사진 : 왼쪽부터 유주희, 이성원 학생 가게의 간판은 손님들의 발길을 잡아끄는데 큰 몫을 차지한다. 가게에 대한 첫인상은 손님으로 이어지고 손님은 매출로 이어진다. 간판 하나로 분주히 오가는 행인들의 이목을 집중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스물일곱 꽃띠 처녀, 동화를 쓰다-부산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조명아(국어국문02)
최종수정일 / 2009년 01월 30일 “다섯 번째 만에 된 거예요.”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 만큼 어렵고 글 좀 쓴다는 사람은 한 번쯤 도전해본다는 신춘문예. 조명아(국어국문학 02학번) 동문은 4전 5기만에 신춘문예에 등단했다. 비가 오려는지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ID: 문어다리, 작전명: 윈-윈(win-win)-영삼성 캠퍼스 리포터 김만재(경영 3)
최종수정일 / 2009년 01월 23일 사진 : 영삼성 캠퍼스 리포터들과 함께 찍은 단체사진. 원 안이 김만재 학생이다. (아래)중간고사 기간, 공부하느라 힘들고 지친 학생들에게 비타500을 나눠주는 행사를 하고 있는 김만재 학생(왼쪽). “이거 영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조선에서 동아로 온 사나이들-조선대학교 교환학생 / 박승만(법학 2)·차수돈(법학 3)
최종수정일 / 2008년 12월 04일 사진 : 왼쪽부터 박승만, 차수돈 학생. 교환학생이라고 하면 흔히들 외국으로만 나가는 교환학생을 생각하기 쉽다. 영·호남 4개 대학 교류를 하고 있는 우리대학교에는 전라도에서 온 교환학생들이 있다. 바로 조선대
장소영   2010-05-10
[사람·광장]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찾아라-부산 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 / 송미종(사회복지대학원 99졸
최종수정일 / 2010년 04월 07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 해답을 듣고자 뒤늦게 자신의 꿈을 좇기 위해 다니던 대기업을 뛰쳐나와 사회복지사 10년차가 된 송미종 동문(사회복지대학원 '99년 졸업)을 찾아갔
장소영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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