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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대학운동부 학생선수 소양교육 열려....“학생 스스로 학사관리 주의할 것”
지난 8일, 우리 대학교 승학캠퍼스 인문과학대학 경동홀에서 체육특기자의 자질 교육을 위한 ‘2016 대학운동부 학생선수 소양교육’이 열렸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본 교육은 우리 대학 체육 특기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
유선영   2016-12-12
[보도] 저물어가는 개교 70주년… 한 해 행사 풍성
최승한 기자   2016-12-06
[보도] 제50대 같이의 가치 총학생회 당선 무효
제50대 총학생회 선거 결과가 무효로 결정됐다. 총학생회장 선거 개표는 지난달 24일 자정부터 승학캠퍼스 공대2호관 SD0109 강의실에서 진행됐다. 올해도 경선으로 치른 이번 총학생회 선거는 유권자 1만4,697명 중에서 1만1,060명이 투표해 7
최승한 기자   2016-12-06
[보도] 구덕캠퍼스 공사장 붕괴에 구성원 우려
우리 대학교 구덕캠퍼스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한 후 대학당국이 조치를 취했지만 교직원 및 학생들의 우려는 여전하다. 지난달 6일 구덕캠퍼스 내 지하 주차장 공사 현장에서 흙막이시설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의과대학 기초의학동 측
최승한 기자   2016-12-06
[보도] 저물어가는 개교 70주년… 한 해 행사 풍성
'고희(古稀)'는 일흔 살을 나타내는 한자어다. 당나라 시대 두보가 지은 곡강시에 나오는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에서 온 말로, 예로부터 일흔 살까지 살기가 드문 일이라는 뜻이다. 우리 대학교는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여러 행사를 열고 구
임성우 기자   2016-12-06
[기획·연재] 우리가 외국계 기업을 선택하는 이유
"수직적 리더십 시대는 끝났다"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의 말이다. 하지만 우리들의 귀에는 오늘도 직장인의 익숙한 불평이 들려온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이라면 상사가 퇴근을 하지 않아 야근을 경험해봤을 것이다. 이뿐 아니라 유리천장(여성을
배아현 기자   2016-12-06
[뉴스] 401명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우리 대학교는 1946년 개교해 올해 70주년을 맞았다. 70주년이 우리 대학에 주는 의미는 크다. 지난 70년 동안 우리 대학은 많은 발전을 이루었고 훌륭한 동문들이 많이 배출돼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난 70년의 깊은 역사와 자
조은진   2016-12-06
[기획·연재] 체육특기자 제도 향한 의심의 눈초리
최근 한 사립대 학생이 부정입학과 학점 유지의 수단으로 체육특기자 제도를 이용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많은 대학생 및 입시생들의 원성이 높아졌다. 체육특기자 제도의 본 시행목적은 우수한 체육인을 양성하는 것이다. 하지만 예전부터 드러난 각종 체육계 비
유선영   2016-12-06
[기획·연재] 등록금 0원, 아직은 먼 나라 이야기
'등록금.' 매년 이 시기가 되면 대학생과 예비 대학생, 그들의 학부모에겐 최대 관심사가 되는 단어다. 덕분에 20대 투표를 노리는 대선후보라면 자신의 공약집에 관련 공약 하나쯤 넣어놓기 마련이다. 실제로 박근혜 대통령뿐만 아니라 이명박 전 대통령 또
김보미   2016-12-06
[사람·광장] 영화, 원작을 만나다 <꾸뻬 씨의 행복 여행>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 부유하고 부족한 것 없는 삶, 아니면 가난하지만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는 삶이 진정한 행복일까. 여기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아서 여행을 떠난 한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가 있다. (Hector and the Search
주희라   2016-12-06
[사람·광장] 해결책 『자존감 수업』
'옆집 누구는 취직했다던데, 너는 뭐하니?', '걔는 올해 장학금 받았다는데, 너는 왜 그러니?' 우리는 어릴 적부터 남과의 비교 속에서 살아왔다. 외모부터 성적, 성격 등 모든 것이 비교대상이었다. 그것은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여전하다. 남과의 비
주희라   2016-12-06
[오피니언] ㅣ취(取)중진담ㅣ 다모클레스의 칼
가을은 몰래 왔다가고 매서운 겨울 초입에 들어선 지금, 길거리에 흩어진 낙엽들만큼이나 학교 안팎이 어수선하다. 전국 각지에서는 현 정부의 '비선실세 사건'으로 인해 시국선언과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지도자 선출
최승한 기자   2016-12-06
[오피니언] ㅣ옴부즈맨 칼럼ㅣ 평화는 누구의 것인가
온 나라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떠들썩하다. 11월호 동아대학보 1면에도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외치는 학생들과 교수협의회, 직원 노조의 사진이 실렸다. 11월 12일에는 백만에 가까운 인파가 광화문 광장에 모였다. 지난해 민중총궐기와는 다르게 한 명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12-06
[오피니언] ㅣ데스크 칼럼ㅣ 추락한 대자보의 영광
대자보는 '큰 글씨로 쓴 벽보'라는 뜻으로, 중국 역사에서 유래된 고유명사다.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 군부독재 시절부터 민주화를 외치는 학생단체를 중심으로 대자보 문화가 성행하기 시작했다. 이후 간간이 이어지던 대자보 문화는 지난 2013년 '안녕
임정서 기자   2016-12-06
[오피니언] ㅣ개교 70주년 기념 특별기고ㅣ 석당 선생의 전통문화 자산 잘 활용해야
올해 우리 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았다. 해방된 이듬해 법조인이었던 석당 정재환 선생이 나라를 재건할 인재육성의 필요성을 절감해 우리 대학을 개교했다. 일제 때부터 존재했던 대학을 제외하고는 동아대가 우리나라 1세대 대학에 해당한다. 70주년을 기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12-06
[오피니언] l사설l 2주기 대학 구조개혁에 대비하여
현재 대한민국은 이른바 '박근혜-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인해 수많은 국가 주도 사업이 도마에 올라 있다. 교육 분야에서도 현 정부에서 추진된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의 국정화 사업은 사실상 철회 수순을 밟고 있고, 비선실세와 관련된 이화여대의 입시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12-06
[뉴스] 1만 학생 투표한 총학생회 선거, 결국 물거품
유권자 1만 4,697명 중에서 1만 1,060명이 참여해 75.25%의 투표율을 보이며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끈 총학생회 선거가 모두 수포로 돌아갔다. 지난달 23일부터 이틀간 우리 대학교는 총학생회를 비롯해 각 단과대학 학생회 및 자치기구 선거를 했
임정서 기자   2016-12-06
[기획·연재] 1만 학생 투표한 총학생회 선거, 결국 물거품
유권자 1만 4,697명 중에서 1만 1,060명이 참여해 75.25%의 투표율을 보이며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끈 총학생회 선거가 모두 수포로 돌아갔다. 지난달 23일부터 이틀간 우리 대학교는 총학생회를 비롯해 각 단과대학 학생회 및 자치기구 선거를 했
임정서 기자   2016-12-06
[오피니언] l나들목l 동아인의 진취적 기상 상징, 새 표범상 건립
올해도 어김없이 '안암 호랑이'와 '신촌 독수리'의 대결로 상징되는 연고전(또는 고연전)이 지난 9월에 열렸다. 응원현장인 잠실구장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연세대)와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메이저 퀸' 전인지(고려대)가 나타나자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6-12-06
[보도] 개교 70주년 기념 동아 미술제 개최
우리 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예술체육대학 주최로 2016년 동아미술제 발전 기금 모금전을 개최한다. 동아 미술제는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부민캠퍼스 석당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전 현직 교수 및 청년 기증 작가가 참여하여 ▲서양화▲한
배아현 기자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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