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한 끗 차이
지난달 28사단 윤 일병이 가학적인 집단 구타행위로 짧은 생을 마감한 사건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22사단 임 병장 총기난사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이었다. 두 사건의 공통점은 모두 군(軍) 내에서 '왕따'를 당하던 병사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김지은 학보편집국장   2014-09-01
[오피니언] [기고] 예비 사회인을 위한 인생방정식
한낮에는 햇살이 따갑지만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이 완연하다. 산방 앞 들녘에는 벼가 고개를 숙이며 익어가고 있다. 바야흐로 여름이 끝나가고 가을이 오려고 한다. 넓은 들판에 모심기를 하던 날이 어제 같았는데 벌써 벼가 추수기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시
학보편집국   2014-09-01
[오피니언] [옴부즈맨 칼럼] 학생들이 자부심과 책임감 가지길
1학기가 끝나기 전 동아대학보 제 1112호를 받아보았을 때 한눈에 들어온 기사는 교내 학생식당 만족도 결과와 등록금 인하 금액 반환이었다. 학교를 다니며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고, 직접적으로 느끼고 있는 사안들이기에 1면 기사로 적합했다.'학생
학보편집국   2014-09-01
[오피니언] [사설] 깨어 있어야 한다
분노하라!프랑스 레지스탕스 출신으로 2차 세계대전 이후 외교관을 지냈으며 퇴직 후에도 인권과 환경문제 등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했던 저자가 이 시대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아낸 책의 제목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회에 대한 무관심은 최악의 태도이
학보편집국   2014-09-01
[오피니언] [취(取)중진담] 공약(空約)이 되지 않으려면
총학생회의 공약 이행 점검 기사를 쓰면서 어깨가 무거웠다. 취재가 쉽지 않은 사안이라고 생각해서다. 지난 학보 기사를 찾아봐도 최근에는 공약을 점검하는 기사가 없었다. 그만큼 민감한 사안이었기 때문이었으리라.같이 취재를 진행한 인턴기자와 캠퍼스별로 나
정재훈 기자   2014-09-01
[오피니언] [나들목] 혼돈의 시대
"졸업이 다 돼 가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있으면 뒤쳐진다 싶어 한자와 한국어 급수를 따기 위해 학원에는 다니는데…."우리 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한 여학생의 말이다. 많은 학생이 이 여학생과 같은 입장일 것이다.
학보편집국   2014-09-01
[오피니언] [나들목] 6·4 지방선거에 적극 참여하자
"전쟁에도 규칙이 있다. 진흙탕 레슬링에도 규칙이 있다. 그러나 정치에는 규칙이 없다." 말 그대로 선거일이 다가오자 두 후보는 인신공격과 험담이 난무하는 흑색선전을 펼치며 인정사정을 봐주지 않는다. 두 사람의 지지율이 엎치락뒤치락 하는 가운데 상대에
학보편집국   2014-06-02
[오피니언] [취(取)중진담] 두 마리 토끼
학생식당 만족도에 대한 기사를 맡게 됐을 때 설문조사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 참고를 하려 지난 기사들을 아무리 뒤져봐도 최근 3년 동안은 설문조사 기사가 나간 적이 없었다. 왜 그런가 했더니 이번에 설문을 돌려 보면서 알게 됐다. 정말 힘들더라.그
서영우 기자   2014-06-02
[오피니언] [동좌문도] 나는 왜 '창의적인 생각과 도전'을 해야 하는가
'따르릉~따르릉~!' 아침 일찍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가 나를 먼저 깨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빨리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학교가야지" 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누구나 청춘 때 겪어봤을 우리 일상의 한 단면이고, 훗날 내가 다시 반복하게 될 일상일 것이
학보편집국   2014-06-02
[오피니언] [사설] 영어 공부에 더욱 착실히 임하자
대학생들이 스펙 쌓기에 지나치게 몰두하고 있는 비정상적인 현상을 탈피하기 위해 일부 대기업은 스펙 위주의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지원자의 인성, 잠재력, 창의력 등을 반영해 참신한 인재 선발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이 신입사원을 채용할
학보편집국   2014-06-02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소유보다 공유
최근 비슷한 소재를 다룬 두 개의 프로그램이 방송되면서 '집 공유'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독신 남녀들이 주거생활을 공유하는 새로운 트렌드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공유 문화는 오늘날 공유경제로 이어져 집과 같이 자신이 소유한 공간뿐
학보편집국   2014-06-02
[오피니언] [옴부즈맨 칼럼] 객관적인 시선을 바란다
5월은 가정의 달이기에 2014년 5월 은 더욱 잔인했다. 4월부터 이어진 '세월호 침몰사건'을 비롯해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등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의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옴부즈맨 칼럼을 시작하려 한다.1111호 학보 1면의 '잔
학보편집국   2014-06-02
[오피니언] [사설] 우리 대학, 안전사고 대비 시스템 괜찮은가
세월호 실종자에 대해 20여일 째 수색 중이지만 아직도 차가운 바닷물 속에 남아있는 아이들이 있다. 부모들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아이들의 생존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하루빨리 물속에서 나와 어떤 모습이든 부모의 품에 안기기를 바라는 마음
학보편집국   2014-05-13
[오피니언] [나들목] 5월
"해 아래 눈부신/5월의 나무들처럼/오늘도 키가 크고/마음이 크는 푸른 아이들아//너희가 기쁠 때엔 우리도 기쁘고/너희가 슬플 때엔 우리도 슬프단다//너희가 꿈을 꿀 땐/우리도 꿈을 꾸고/너희가 방황할 땐 우리도 길을 잃는단다//가끔은 세상이 원망스럽
학보편집국   2014-05-12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안타까운 일이 또 발생했다. 지난달 16일 세월호가 침몰해 300여 명이 바다에 가라앉았다. 이번 사건에 사람들이 유난히 더 안타까워하는 이유는 사고 당사자 대부분이 꿈을 채 펼쳐보지도 못한 어린 학생들이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 목
정혜원 학보편집국장   2014-05-12
[오피니언] [취(取)중진담]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라는 로고송의 광고가 선풍적 인기를 끈 적이 있었다. 그러나 세상은 변했다. 요즘의 광고는 당당히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를 외치고 있다. 말하지 않으면 이제 모르는 세상이다.집단을 이끄는 데는 많은 능력을 필요로 한다. 그
김성환 기자   2014-05-12
[오피니언] [기고] 패자부활전의 기회를 주는 대학이 돼야
얼마 전 올해 미국의 직업선호도 조사에서 1위에 수학자가 선정되었고 2위는 대학교수라는 기사를 보고 (수학)교수들은 잔치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선진국이라 한다. 선진국을 판단하는 많은 혹은 공
학보편집국   2014-05-12
[오피니언] [옴부즈맨 칼럼] 호소력 짙은 기사들 인상 깊어
화사한 벚꽃과 함께 스며든 봄 내음도 이제는 물러갔는지 창밖의 나무들이 울창하다. 설레는 마음으로 스무 살을 맞은 것도 잠시, 시간은 바쁘게 지나갔고 독자위원으로서의 새로운 경험이 찾아왔다.학생들의 최대 관심사인 '이번 학기 끝으로 학점포기제 폐지'
학보편집국   2014-05-12
[오피니언] [나들목] 사람을 대출하는 도서관
▶개학하자마자 교내 곳곳에는 취업설명회를 갖는다는 현수막과 홍보물이 나붙어 있다. 그걸 보는 고학년생들은 마음이 무거워지고 조급해진다. "내 스펙으로는 어림도 없지…"라며 아예 가볼 생각을 접기도 한다. 신입생들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 저
학보편집국   2014-04-08
[오피니언] [옴부즈맨 칼럼] 1109호, 다양한 의견을 반영했다
1109호 톱기사를 '2014학년도 등록금 동결'로 했다는 점은 굉장히 좋은 의도라고 생각한다. 학생들이 대학생활 중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등록금 문제를 주제로 학교 측과 학생 측 모두의 주장을 들어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든 좋은 기사였다.
학보편집국   20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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