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나들목] 우리 대학의 인문학적인 자산들
우리 대학교 석당박물관이 내년 1월 25일까지 박물관 서화실에서 '동아의 국보·보물 특별전'을 열고 있다. 여기서 단연 돋보이는 유물은 국보 제249호인 동궐도(東闕圖)로 보는 사람들을 압도한다. 그도 그럴 것이 크기가 가로 5.76m, 세로 2.73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2014-11-10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너의 의미
올해도 11월 11일이 왔다. 농업인의 날이니, 가래떡 데이니 하지만 여전히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빼빼로 데이다. 이제는 한풀 죽은 빼빼로 데이지만, 이번에는 직접 만들어 보겠다는 생각으로 검색창에 도움을 구해봤다.빼빼로 데이와 함께 검색된 것은
김지은 학보편집국장   2014-11-10
[오피니언] [옴부즈맨 칼럼] 신과 구의 연결고리
첫 면부터 축제사진이 있는 걸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나 싶었다. 1113호에서 인턴기자라는 이름으로 글을 썼던 기자들이 정기자로서 기사를 쓴 것을 보니 필자도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 더욱 흥미롭고 유익한 기사를 부탁한다.2면의 '순수학문 울리는
학보편집국   2014-11-10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쿨하지 못해 미안해
최근 숙명여대 축제에서 한 학과의 선정적인 주점 홍보물이 논란이 됐다. 하지만 며칠 뒤 숙명여대 총학생회가 축제 복장 규제안을 내놓으면서 또 다른 논란이 시작됐다. 숙명여대 총학생회는 가슴골 보이는 상의, 몸 부분의 망사 및 시스루 등의 옷차림, 크롭
김지은 학보편집국장   2014-10-06
[오피니언] [기고] 멈춰 서서 생각하자!
‘내 삶의 항해사는 누구인가?’유년시절엔 엄마의 품에서 엄마가 주는 음식을 먹고 엄마의 치맛자락을 잡고 다녔다. 그리고 초등학교에 들어와서는 “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를 건너는 꿈도 꾸기 전에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인생의 쓴맛을 맛보아야 했다. 그
학보편집국   2014-10-06
[오피니언] [독자고함] 112 허위신고, 우리 모두가 피해자
얼마 전 가장 신고가 많은 심야시간대, 긴급한 112신고가 접수됐다. "사람하나 죽이러 간다"는 신고내용에 신고지 관할 및 인접 지구대, 형사, 119구급대까지 출동했다. 하지만 이는 만취 상태에서 장난을 친 것으로 확인되었고 평소 허위신고를 일삼던
학보편집국   2014-10-06
[오피니언] [취(取)중진담] 신뢰받는 학생회를 기대한다
인간은 모두가 평등하다지만 그중에서도 권력집단은 있고 그들의 방식에 따라 움직이는 구성원도 존재한다. 또한 구성원이 신뢰하는 집단이 있는가하면 회의감을 느끼는 집단도 있다. 체육대회 참가비를 이번호 기사로 다루면서 이러한 모습을 여실히 볼 수 있었다.
안희석 기자   2014-10-06
[오피니언] [옴부즈맨 칼럼] 독자 참여 이끌어내길
2014학년도 제2학기 개강과 함께 발행된 동아대학보 1113호는 1면의 사진 기사부터 개학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교원연수회 사진이 게재돼 눈에 띄었다. 그렇지만 학생들이 주 독자층인 학보에서는 개학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들의모습도 같이 담아줬으면
학보편집국   2014-10-06
[오피니언] [나들목] '무급인턴', 법적 보호 받아야
지난해 미국 뉴욕에 있는 모 방송사에서 '무급인턴'으로 일하던 한 여성이 사내에서 남성 직원에게 성추행을 당해 소송을 냈지만 "무급으로 일하고 있어 노동자로 볼 수 없기 때문에 소송 자격이 없다"며(관련 법규가 없다는 이유로) 패소했다.하지만 뉴욕시의
학보편집국   2014-10-06
[오피니언] [사설] 대학 구성원, 국제화에 적극 동참해야
정보화와 세계화 시대의 중요한 화두는 '변화'다. 산업사회에서는 '자본, 노동, 토지'가 중심이었으나 지식정보사회에서는 '지식, 창의력, 상상력'이 중심이다. 대학의 국제화가 필요한 이유는 이러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협의의 교육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넓
학보편집국   2014-10-06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한 끗 차이
지난달 28사단 윤 일병이 가학적인 집단 구타행위로 짧은 생을 마감한 사건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22사단 임 병장 총기난사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이었다. 두 사건의 공통점은 모두 군(軍) 내에서 '왕따'를 당하던 병사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김지은 학보편집국장   2014-09-01
[오피니언] [기고] 예비 사회인을 위한 인생방정식
한낮에는 햇살이 따갑지만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이 완연하다. 산방 앞 들녘에는 벼가 고개를 숙이며 익어가고 있다. 바야흐로 여름이 끝나가고 가을이 오려고 한다. 넓은 들판에 모심기를 하던 날이 어제 같았는데 벌써 벼가 추수기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시
학보편집국   2014-09-01
[오피니언] [옴부즈맨 칼럼] 학생들이 자부심과 책임감 가지길
1학기가 끝나기 전 동아대학보 제 1112호를 받아보았을 때 한눈에 들어온 기사는 교내 학생식당 만족도 결과와 등록금 인하 금액 반환이었다. 학교를 다니며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고, 직접적으로 느끼고 있는 사안들이기에 1면 기사로 적합했다.'학생
학보편집국   2014-09-01
[오피니언] [사설] 깨어 있어야 한다
분노하라!프랑스 레지스탕스 출신으로 2차 세계대전 이후 외교관을 지냈으며 퇴직 후에도 인권과 환경문제 등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했던 저자가 이 시대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아낸 책의 제목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회에 대한 무관심은 최악의 태도이
학보편집국   2014-09-01
[오피니언] [취(取)중진담] 공약(空約)이 되지 않으려면
총학생회의 공약 이행 점검 기사를 쓰면서 어깨가 무거웠다. 취재가 쉽지 않은 사안이라고 생각해서다. 지난 학보 기사를 찾아봐도 최근에는 공약을 점검하는 기사가 없었다. 그만큼 민감한 사안이었기 때문이었으리라.같이 취재를 진행한 인턴기자와 캠퍼스별로 나
정재훈 기자   2014-09-01
[오피니언] [나들목] 혼돈의 시대
"졸업이 다 돼 가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있으면 뒤쳐진다 싶어 한자와 한국어 급수를 따기 위해 학원에는 다니는데…."우리 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한 여학생의 말이다. 많은 학생이 이 여학생과 같은 입장일 것이다.
학보편집국   2014-09-01
[오피니언] [나들목] 6·4 지방선거에 적극 참여하자
"전쟁에도 규칙이 있다. 진흙탕 레슬링에도 규칙이 있다. 그러나 정치에는 규칙이 없다." 말 그대로 선거일이 다가오자 두 후보는 인신공격과 험담이 난무하는 흑색선전을 펼치며 인정사정을 봐주지 않는다. 두 사람의 지지율이 엎치락뒤치락 하는 가운데 상대에
학보편집국   2014-06-02
[오피니언] [취(取)중진담] 두 마리 토끼
학생식당 만족도에 대한 기사를 맡게 됐을 때 설문조사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 참고를 하려 지난 기사들을 아무리 뒤져봐도 최근 3년 동안은 설문조사 기사가 나간 적이 없었다. 왜 그런가 했더니 이번에 설문을 돌려 보면서 알게 됐다. 정말 힘들더라.그
서영우 기자   2014-06-02
[오피니언] [동좌문도] 나는 왜 '창의적인 생각과 도전'을 해야 하는가
'따르릉~따르릉~!' 아침 일찍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가 나를 먼저 깨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빨리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학교가야지" 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누구나 청춘 때 겪어봤을 우리 일상의 한 단면이고, 훗날 내가 다시 반복하게 될 일상일 것이
학보편집국   2014-06-02
[오피니언] [사설] 영어 공부에 더욱 착실히 임하자
대학생들이 스펙 쌓기에 지나치게 몰두하고 있는 비정상적인 현상을 탈피하기 위해 일부 대기업은 스펙 위주의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지원자의 인성, 잠재력, 창의력 등을 반영해 참신한 인재 선발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이 신입사원을 채용할
학보편집국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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